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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ㅤ해가 다 저물어 가는 어둑한 저녁. 야심한 시각임에도 여전히 조금은 시끌벅적한 도심의 한 주루. 이젠 손님이 몇 남아 있지 않은 그 안으로, 외인 하나가 걸어 들어갔다. ㅤ양민이라기엔 어깨에 퍽 힘이 들어가 있는 당찬 표정, 더해 허리에 도(刀)를 차고 있는 것이 영락없는 무림인의 자태였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것은 그가 풍기는 사특한 분위기....
갑자기 불러내서 한다는 말이 미국 장기 출장 이었다. "저희가 꼭 미국으로 가야 하는 이유 라도 있습니까." "거기가 여기보다 더 알파팀에게 좋을 거예요." "근데... 여기 계약서에서 소속에 도쿄센터가 아니라 뉴욕센터라고 되어있네요.." "그거 또한 알파팀이 뉴욕센터에 잘 녹아들었으면 하는 이유에서 그렇게 작성했습니다." 개소리다. 우리를 위한 거라고는 ...
폭력의 냄새는 단출하게 구성되어 있다. 쇠, 피, 고함. 그 첫 번째, 쇠의 냄새를 한신은 잘 구분하지 못했다. 아마 그 컨테이너 안에서 샌드백을 치는 모두가 그랬을 것이다. 오랜 선수 생활에서 살아남으며 어깨가 살짝 굽은 감독의 컨테이너는 녹슨 벽, 녹슨 기구들, 녹슨 고리 아래 매달린 샌드백이 삐걱대며 돌아가는 소리로 가득 차 있었다. 거기서 종일 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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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카터는 아무 말 않고 루시아 다에를 응시했다. 온전하게 다에를 담는 눈동자는 언제나와 같이 고요했다. 저를 예술가로 여기고 있느냐, 로 운을 띠는 여자의 말은 참으로 암담하기 짝이 없었다. 허나 그만큼 뼈저리게 와닿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그들이 처한 현실이므로, 결코 피하거나 외면할 수 없는 당장이었기 때문이다. 한때는 이를 원망하며 고개를 돌...
1. 마리안 호크는 계단에 앉아 있다. 아마 잠깐 졸았던 것 같다. 허벅지를 비비는 물컹한 것이 마리안을 깨웠다. 얼룩덜룩한 줄무늬가 어슴프레 달빛에 빛난다. 안녕. 마리안은 쉽게 인사하며 고양이의 목덜미를 긁는다. 좋은 건지 도망칠 생각도 않고 고개를 들이밀어 꼼짝없이 손을 움직인다. 다크타운의 가로등은 제대로 눈을 뜬 것보다 깜박이는 게 더 많아 손목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고 보고 있는 VIP 병동 1인실은 사람이 있어도 없는 것처럼 아주 조용했다. 개미 한 마리조차 숨을 참고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 들 정도로. 숨소리마저도 느릿하게 내쉬는 그들은 전해야 할 말을 고르고 또 골랐다. 이제 병실에서 들리는 건 기껏해야 환자의 가슴팍에 붙은 심전도가 같은 소리를 내며 우는 소리였다. “모를 수가 없을 텐데,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오늘의 포스트잇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 이제는 먼지쌓인 캐해석이 된 글을 레뷰 극장판 국내 극장 상영 기념으로 공개합니다. 레뷰 센티넬버스AU 우리가 되다 재록본에 수록되어있던 외전입니다. 비록 그때 그시절 캐해석으로 이루어진 글이지만 그때는 그랬었지~라고 생각하시며 즐겁게 읽어주시면 더할나위없이 기쁠거예요! ※※※주의※※※ ※센티...
*@K_pupu님 픽크류 이미지 사용. *도톨님 커미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Dead By Daylight): 트릭스터, 학지운 드림주 이름: 아르노 디 리샤흐 (Arnaud De Richard) 성별: 남성 출신: 프랑스 드림명: 르노지운 (아르노x지운) 드림관계: 아르노의 일방적인 동경, 팬심, 더 나아가 짝사랑으로 시작했고 학지운은 그저 호기심으로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 X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채송아 AU *인물 설정만 그대로 가져왔을 뿐, 배경이 상당부분 다를 수 있음 *작가는 음악적 지식이나 법률 지식이 별로 없음 *트위터에 연재 중인 썰 옮김 - 수정사항 있을 수 있음 재단의 후원을 받아 변호사가 된 정명석과 바이올린만은 지키고 싶었던 비운의 바이올리니스트 채송아 "바이올린, 잘...
“모로후시짱! 우리 밴드 공연 홍보를 위해 프리 허그 어때?” 켄지가 히로미츠를 향해 윙크했다. 지금 상황도 덧붙였다. “나는 진페이짱의 드럼이 혼자 빨라지는 것 같아서 박자 맞추는 연습을 좀 해야할 거 같아. 진페이짱을 늦추는 쪽으로 할 테지만 결국 우리가 따라가야 할 수도 있으니까. 반장이랑 후루야짱은 라이브 하우스 예약이랑 관련해서 간다는 거 같았고....
*트위터 캠게 해량무현 썰 백업(약 수정, 추가X) *23년 1월 29일 아이소 발간 예정: 아이소 발간 버전은 본 내용에서 설정 수정, 내용 추가가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올라올 아이소 인포를 확인해주세요. 발간했습니다. 대학축제 과대가 '이미 니가 서빙한다고 소문 다 나서 무를 수 없다 날 죽여도 좋으니 하루만이라도 서빙해다오' 하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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