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내가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마지막에 항상 시를 적는 이유는 당신이 나중에, 어쩌다, 문득 그 시를 보았을 때 나를 생각해줬으면 하는 바램 때문 입니다. 그리고 소소하지만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짧은 사랑시' 라 검색하곤 하죠. 그대는 이런 내 마음 아려나? 시를 찾으며 더욱이 그대를 생각하는 나를... (아래는 별거 없어요! 그냥 후원용이...
갑자기 번뜩 떠올라서 만들어봤어요ㅋㅋㅋㅋ 그리고..... https://asked.kr/findyourtreasure 에스크 계정 만들었어요 여기다가 보고싶은.... 연애스타일이나 궁금했던 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ω^∩
난 사랑한다는 말을 잘 하지 않아. 하지만 너에게는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엄마의 사랑한다는 말에도 그냥 "네." 하는 나에게 넌 그만큼 특별한 존재야. 이 마음이 네게 닿아서 너의 고됨이 잠시라도 사라졌으면... (아래는 별거 없어요! 그냥 후원용이고 애인과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알파x오메가AU 센루 너를 머금다 012 한참 만에 열린 문소리가 조용한 복도를 가득 울렸다. 의무실 문 바로 옆에 기대 서 있던 대협은 얼른 자세를 고쳐 똑바로 섰다. 오늘따라 탈의실에서 잔소리가 길었던 정대만만 아니었으면 녀석의 곁에 있어 줬을 텐데, 뒤늦게 따라왔을 때 의무실 문은 이미 잠겨있었다. 작은 말소리 하나 새어 나오지 않는 그 앞에서 영수에...
허리 나가는 줄... 되게 아퍼.. 그놈의 악습관 다 고치고 말테다... 글 쓰는데 잘못 앉은 채로 글을 한 두시간 정도 써서 허리가 아픕니다...
잇짱. 네게 작게 속삭인다. 잇짱. 다시 한 번 부르면 침대에 누운 네가 뒤 돌아 나랑 눈을 마주한다. 이치마츠, 너란 사람은 정말.... 정말로 사랑스러서 네 구순 엄지로 꾸욱 눌러 괜히 지분거린다. 네가 작게 입 벌려 날카론 이빨로 제 엄지를 물어도 신소나 지어 쓰레기 자식. 농담이나 건네는 나였지만 그대로 베시시 웃는 것이 보기 좋아 점점 욱신거려오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네가 좋아하는 노래들은 모두 널 닮아 고요하고 잔잔하나 내 마음과 귀에 슬며시 다가와 재잘대다 잠들더라. 어쩜, 너의 곡들은 주인을 닮아 이리 내 마음을 간질이는지... 마치 냇물에 너라는 조약돌을 퐁당 소리나게 던진 것만 같다. (아래는 별거 없어요! 그냥 후원용이고 애인과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나에게 사랑은 심해와 같아. 심해 공포증이 있는 나에게 심해는 두렵고 무서운 존재지만 신비롭고 궁금한 존재이기도 하거든. 넌 나에게 얕은 물이야. 시원하며 따스해. 보고 있으면 안정되고 안기고 싶어져. 더 깊은 곳에 들어가보고 싶게 해. 심해가 궁금해지게 해. 아! 내게 심해가 될 존재야, 날 깊게 안아줄래? 빠져죽어도 상관없어. 그게 내가 널 사랑하는 방...
음악을 하는 널 위해 악보를 붙혀봤어. 나중에 너를 만나면 꼭 싸인을 받아야지. 넌 장차 유명한 배우가 될 거니까! 나는 가끔 네가 날 왜 사랑할까 생각을 해. 내 생각엔 네 눈에는 어마어마한 콩깍지 씌었어. 장담해. 니가 날 조금 덜 사랑했으면 좋겠어. 나중에 니가 힘들지 않게. 넌 그럴 필요가 있어. 날 언젠가 이 나비처럼 표본 삼아주련? 나 언제나 네...
“…아무튼 복부 관통상으로 치명타를 입어 자리에서 즉사했다는 말이지?”후우, 한숨을 쉬며 하루타는 겨우 겨우 이 긴 심문지의 끝에 종지부를 찍었다.“뭐어… 그렇지.”침입자는 막상 제 앞에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는 본인이 죽었었다는 주장을 하려니 머쓱하였는지 괜히 손을 들어 뒷목을 쓸어보려다 철컹, 하고 들린 해루석 수갑의 소음에 잠시 움찔하곤 제 눈치를 슬슬...
FF14 - 헤로 알리아포 각각 인게임 스크린샷 / 교주님 커미션 / 트러스트 헤로 알리아포 Hērṓ Aliapoh 고독한 구원자 헤로 / Heroic Agape hero 약 23세, 달의 수호자 미코테족, 그리다니아 검은장막 북부삼림 출신 빛의 전사, 해방자, 영웅, 영혼의 채집가 겸 제작자 등을 겸하는 새벽 소속 모험가 7재해 전 그리다니아 검은장막 북...
붉은 천일홍을 닮은 그대에게. 마땅한 편지지가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천일홍의 꽃말은 매혹, 변치 않는 사랑. 어쩌면 매혹적인 그대에 대한 나의 변치 않는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꽃이겠네요. 당신의 갈빛 눈은 날 바라볼 때 반짝이며 날 두근 거리게 합니다. 당신의 붉은 입술은 내게 말할 때 더 생기있으며 내 얼굴에 홍조를 띄게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