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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퇴고를 안하고 후루룩 쓰다보니까, 왜 빠졌지? 싶었던 부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분명 적었는데 옮기는 과정에서 날아갔거나 하는 거요. 그래서, 무능 개꼰대 부장과 비밀친구되면서 나는 주제를 알게 되었다 - DELUXE (2)의 잡썰이 약간 수정됐습니다. 이렇게 자잘하게 수정되는 경우가 있을 때마다 이 글에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현아...” 문대는 신재현의 품에 폭 안겼다. 신재현은 조금 놀라 문대의 등을 토닥였다. 지금 둘이 있는 곳은 테스타와 브이틱의 대기실이었다. 브이틱은 막 무대를 끝냈고 조금 있으면 테스타의 무대가 시작된다. 무대를 하는 순서에 따라 말이 오가기도 하겠지만 이번 무대 순서는 각 그룹의 리더가 공을 뽑아서 정했다. 이것저것 따져서 정한 게 아니었다. ...
"처음 봤을 때 부터 지금까지, 한 순간도 내 스타일이 아닌 적이 없었어." 규빈의 직설적인 플러팅 멘트를 들은 유정은 그 순간 고장 났다. 내가 지금 뭘 들은 거지. 저 앵두같이 예쁜 입술에서 무슨 말이 나온 거지. 심하게 요동치는 심장과 함께 점점 붉게 타오르는 유정의 얼굴. 순식간에 붉어진 유정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금방이라도 웃음이 터질 것만 같다....
포스트 타입 글 쓰다 저장 했는데, 도대체 왜 저장이 안 되는 건가요 대략 4000자를 2번이나 쓰고 날려 먹어서 벌써 세 번째 글 입니다... 제기랄,, - "끄응... 아무튼 그런 재미없는 얘기들 뿐이라고?" 루피는 표정의 변화도 없었고 평소와 다름없는 듯한 웃음을 짓고 있었지만 어딘가 거리를 두는 느낌이었다. 더 이상 자신에 대해 묻지 말라는 듯이. ...
-게토 탈주 X, 성장체 사건 일어나지 않은 세계관 2006년 7월 10일 -여름이 싫다. 소설에선 쨍쨍하고... 청량하고......아름답던데. 덥고 축축하고 찝찝해 죽겠다. 왜 현실은 항상 시궁창이지? 작년에 나방 떼 쳐들어와서 저 흰머리 미친놈이 나방 상대로 영역 전개 쓰려고 한 거 생각하면 아직도 정신이 아찔하다. 평상시에도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있었는...
무릇 운명이 그러하듯, 선천령은 결단코 제 이런 앞날을 예상할 수 없었다 자부할 수 있다. 나이 열다섯 먹어서야 불쑥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각은 쓰다기보다 시큼하고 따갑기보다 잔잔하게 아렸다. 흠씬 처맞을 때에도 상대의 시선을 피하거나 눈을 감지 않았다. 그의 생애를 다 돌아보아도 재수 없게 치켜뜬 진갈색 눈동자는 흔들림조차 없었다. 하나 여자애를 볼 때에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산뜻하고 포근한 아침 ⏰️⏰️⏰️⏰️ 아니야, 이 소리는 구라야 음..일어나기 싫어 다시 기절하자 눈이 떠졌네.. 알바를 가야겠지... 문사장 보러라도 가여지..어휴.. 출근을..하자... "어서오세요~" "아아 한 잔이요? 네, 4800원입니다" " 손님.. 키오스크로 카페모카 주문하셨습니다.. " " 아니 내가 카페라떼 시켰다니까!!!!!!!! " " ...
진솔함은 이제 의미가 없지요. 그러니 그냥 의미없는 이 날들을 영원하게 해 주세요. 한낱 인간의 손으로 그리 빌었습니다.
* 소재 주의 *
친애하는 천령회의 맹우들이여, 0월 0일 새벽에 이행된 실험실 알파의 흉주, 넥타르를 탈환, 파괴하는데 성공하였음을 알리는 바이네. 그 실험실은 우리가 실험실을 탈출할 때 얻은 정보와, 그동안 세력을 키워나가며 얻은 정보들을 통해 위치를 알아낸 곳으로, 일반 제약회사 산하의 실험실로 위장해 능력 강화를 위한 인체실험을 실행하고 있더군. 잔악하고 역겹기 그지...
이본 당신은 알까요? 당신이 저를 당신과 겹쳐보았듯, 저는 당신을 저와 겹쳐보았어요. 제가 탈리아라는 이름에 에라토라는 이름을 덧씌워보려 했던 것처럼 당신 또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그럼에도 저는 그때의 당신을 말릴 수 없었어요. 말리지 못한 이유는 그 당시 제가 불안정했기 때문인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음을 이제 확실하게 알겠네요. 이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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