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세상에 갑자기 나타난 제 3의 성이 있다. 알파, 오메가. 사람이 본디 짐승이였다는 걸 증명하듯 평생을 함께할 짝을 찾기 위해, 그리고 다시 한번 짐승인 걸 증명하듯 서열의 의미도 담아 개인 특유의 체취, 즉 페로몬으로 상대에게 자신들을 과시한다고 한다. 알파와 오메가는 서로 끌린다고 하며 알파는 러트라는 발정기가 오고 오메가는 히트사이클이라는 발정기가 온...
3. 빨간 머리는 너에게 장점이자 단점이었을까. 주머니에 양손을 넣고 삐딱하게 짝다리를 짚은 아이를, 주변 사람들은 무슨 별종이라도 보듯 연신 힐끔거렸다. 어쨌든 내 눈에는 잘 띄어서 좋다. 더불어 이것으로 서른다섯 번째. 학생 수백 명이 모인 강당에서, 백호는 나와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흥 하고 고개를 돌렸다. 나는 입술을 꾹 앙다물었다. 키만 훌쩍 ...
03/13 독백 수정 사귀지 않는 대만이와 드림주(한라/소꿉친구)가 갑자기 키스합니다. 둘 다 성인입니다. 스무살은 더 먹었습니다. 성인글도 아니고 키스 이상은 하지 않지만 후반의 묘사가 아무나 보라고 냅다 던져놓기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소액결제로 올려둡니다. 캐해석 차이 있음 "우리 키스 해 볼까?" 프로 선수들의 경기를 녹화한 비디오를 세 개나 보고...
찰스턴(@willdanceagain_)님이 그려주신 그림이 하단에 링크로 추가되었습니다. “야, 강백호……. 나 진짜 괜찮은데.” 강백호는 기어코 좁은 숙소에 양호열을 끌어들였다. 이곳이 그럴듯한 호텔이었다면 보조 침대를 빌릴 수 있었겠지만, 보름쯤 단기로 임대한 자그마한 단칸에 기대할 물건은 아니었다. 제 침대의 매트리스를 시원스레 내준 강백호는 다시 ...
1. (전호장 드림) 호장이 앉혀놓고 머리 땋아주는 생각…에서 시작한 무언가 드림주는 2학년 농구부 매니저여도 좋고, 아니면 3학년으로 정환이 소꿉친구 롤도 좋고. 호장이보다 연상인 게 좋음. 대형견처럼 에너지 넘치고 발랄한 호장이를 귀여워하는 편. 붙임성 좋고, 애교 많고. 미워할 수가 없는 성격에 나이도 연하야. 안 귀여워할 수가 없는 거지. 막냇동생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명헌이는 남중남고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딜 나오든 은근 인기 많았지만 키스할 일 없었을듯 해서.. 우성이도 농.친.놈이라 둘 다 경험이 없을 것 같다는게 저의 개인적 캐해석입니다... 정우성 순수하지만 악의없게 자꾸 무례발언하고 무드 깨는데 명헌이도 그런 부분에선 강철둔함일 것 같아.. 상성 잘 맞을듯.. 자기들만 좋으면 됐죠 뭐 ,,,,,,,,,,,
서태웅 키링 만들려고 하다가 전 돈이 없어서 그냥 배포합니다,, 색감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쓰실 분 있으시면 마음껏 쓰십쇼 아래 상자는 암것도 없지만 제가 현생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제목은 역시 잘 못짓겠어요... 아련하게 서로를 애칭으로 부르는... 두사람의 과거에 대해 망상하다가 써 본 글입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설정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준섭태산이지만 둘이 애칭으로 부르는 게 좋아서 원서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진 소이치로는 어느 날에 있었던 미니바스를 떠올렸다. 부모님께 좋은 모습...
"찌꺼기" 후지마 켄지 윈터컵 지역 예선 30일 전 pm. 3:40 "수고하셨습니다!"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고, 쇼요 선수들의 함성이 경기장을 힘있게 메웠다. 후지마는 그제서야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았다. 쥐고 있던 펜이 땀으로 미끌거렸다. 심장이 아직도 세차게 뛰고 있었다. 큰 대회를 앞두고 경쟁팀과 연습경기 하는 일은 잘 없다. 상대에게 우...
어느덧 해가 지고 하늘은 어두웠다. 비틀거리는 휘영의 팔을 대만이 붙잡은 채 함께 걷고 있었다. 둘 사이에 오고가는 대화는 없었다. 이상할 정도로 조용한 적막함. 마치 누군가 인위적으로 음소거 처리를 한 듯이 그 어떤 소리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 오로지 들리는 것이라곤 저벅저벅 울리는 두 개의 발소리 뿐이었다. 끝나지 않는 길을 따라 계속해 나아가는 두 사...
"한나야 괜찮아?" 공이 림에 들어가던 공중에 날아가던 조금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식으로 공을 넣자마자 태섭은 바로 한나에게 달려갔다. 한나는 태섭의 기세에 저도 모르게 그대로 바닥에 주저 앉을 뻔 했다. "물론이지, 난 괜찮아. 약간 삐끗한 것 뿐이고. 이정도면 약간 쉬고 스트레칭만 잘하면 문제없을거야." "일단 벤치가서 확인 해보자." 태섭은 한나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