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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조직원들_프로필#세이버 “ 부디 아무 일도 없길 바랍니다.. ” 이름: 심해 본래 이름은 성도 있는 듯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름만 소개한다. 성별: 남자 키/몸무게: 210/표준나이:불명 종족: 불오브젝트헤드 편의상 이렇게 칭하나 몸도 불이다. 외관: (❥외관 마감 후 언급드리겠습니다.) 성격: [과묵한]" .... " 좀처럼 말을 잘 하지 않는다. 아마도...
석형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비서의 사무적인 내용을 들으면서 지끈거리는 머리를 한 손으로 짚었다. 아무리 전문경영인을 자리에 앉혀놨더라도 석형이 아예 회사일에서 손을 뗄 수는 없었다. 대부분의 일들은 전문경영인의 판단하에 진행되지만 투자나 안건의 규모가 큰 경우에는 반드시 석형이 직접 듣고 결정을 해야했다. 그것이 맞다고 석형 본인도 스스로 판단을 했고 ...
“너한테서 늘 향기가 나.” 하루는 나를 가만히 보다 피식 웃었다. 내 말의 어디가 우스웠던 건지 나는 알 수 없었다. “냄새라고 해.” “아닌데…. 뭔가…. 달콤한 향기.” “착각 아니야?” “진짜로! 맛있는 향기.” 하루는 내 엉덩이를 손으로 토닥였다. 부끄러운 마음에 흙이 손톱 사이에 까맣게 박힌 손을 들어 눈을 가렸고, 하루를 품에 안았다. ...
10 "후...." 9 8 7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다. 찬은 차라리 심장을 토해내서 창문 밖으로라도 던져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6 5 딸깍 4 3 진정하자, 찬아. 후우. 찬아, 기대하지 마. 하아아.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2 하씨, 모르겠고 그냥 미치겠다. 1 딸깍, 딸깍 이 찬 님, 축하드립니다! 「XX글로벌 2022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
달력 속 수없이 그어진 지나간 날들 사이 아직 네 마지막 날이 남아있어서 그저 종이일뿐인 달력에서 달맞이꽃 향기가 베어났나보다 그 향기가 사무치게 나를 울려서 나는 오늘도 너를 따라가질 못했다 아마 내일도 이틀도 사흘도 나흘도 그렇게 끝없이 너가 피어날것이라는걸 알기에 나는 오늘도 너를 잊지 못했다 집 뒷마당에 조용히 피어난 달맞이꽃 한 송이가 너를 빼어나...
✔️ 이제껏 썼던 썰들과 글의 링크를 달아놓습니다. 대략적인 설정을 아래 괄호 안에 표시해 두었습니다. ✔️ 링크 순서는 시리즈의 첫 편이 올라온 시간 순서이며, 성인본일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합니다. 특히 썰을 글로 풀어쓴 경우에는 따로 코멘트를 달아놓았으니 아래의 링크들을 참조해주세요! ✔️ 썰을 백업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 항상 이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내 앞으로 다가드는 지민 때문에 너무 놀라 얼어 있는데, 지민이 왼손으로 내 손을 붙잡고, 오른손으로는 들려있는 스테인레스 스틸 그릇을 빼앗았다. 그제야 나는 타버린 뜸이 바닥으로 떨어져 날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앗- 내가 혼이 빠져나간 사람처럼 완전히 바보짓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창피했다. 화들짝 놀라 물티슈를 가지러 가려고 했는데, 그가 내 손을 ...
축제가 다가왔다. 안 그래도 바쁜 와중 일거리가 더 늘어난 셈이었다. 서경은 책상 위에 올려 진 서류들을 한쪽으로 제쳐두고 의자에 등을 기대어 기지개를 폈다. 아침부터 봤지만 줄지 않는 게 꼭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모양과 비슷했다. 고개를 뒤로 젖혀 손바닥에 눈두덩을 문질렀다. 작년엔 새 나라를 건설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내실을 다지느라 대충 넘어갔으니 ...
-오타주의 -원작과 애들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추운 바람이 불고, 하늘은 구름 하나 없이 맑고 밝은 날이었다. 구름 하나 없는 하늘에서 보름달이 빛나고, 그 주변을 반짝이는 별들이 맴돌았다. 전 날 비가 와서 추적추적한 바닥에 물 웅덩이가 고이고, 물기를 한 가득 머금었다. 찰팍 고운 검은색 구두가 그 위를 밟고 지나가자 물기가 튀기며 때 하나 묻어있...
-귭플릭스 출품작입니다-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에 민규는 고개를 들어 눈을 떴다. 베고 있던 오른팔이 저릿저릿했다. “김민규 이제 일어났냐” 분명 5교시 영어 수업에 잠들었는데 민규가 고개를 드니 교실은 텅 비었고 자신과 자신을 깨운 승관만 남아있었다. 심지어 밖은 어둑해 지기 시작했다. “지금 몇 시야?” “6시” “왜 나 안 깨웠어…” “나 어차피 ...
*유지를 유우지라고 표기합니다 고죠유지잡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려본 만화입니다(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만화틀 만드는 방법도 몰라서 얼레벌레 그렸던 기억이...ㅎ
아무리 무너진 모습이라도, 다시 쌓아올리면 되는 거 아닌가. 생명은 한 번 잃으면 다시 얻을 수 없는 것이지만, 너의 그런 모습은 다시 얻을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언제나 얻을 수 있는 것이고, 단지 지금은 조금 힘들어서 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태양의 빛을 잃은 달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을 알아? 아무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달은 그저 공활한 우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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