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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표류하는 천리안 트리오> ...살려줘..! 물에 가라앉으며 마술왕... 솔로몬은 허우적거렸다. 미쳤나봐, 레이시프트 했는데 하다못해 해적선 위도 아니고 물 속이라니... 진짜 미친 거 아니야..? 머리카락이 물을 먹어서 무거워서 들 수가 없고 옷자락이 자꾸 다리에 휘감겨서 다리를 들 수가 없다. 장식 엉켰어, 기본적으로 무게가 무거워..!!...
해스네/스네해리 구분 없는 썰...에서 시작한 장편각이 되어가고 있는 무언가. 저 사람, 뭔가 또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해리 제임스 포터는 스크램블드 에그를 솜씨 좋게 푸른 빛의, 유리가 굳은 모양이 파도처럼 물결치듯 부엌의 창으로 햇빛을 조각내는 섬세한 접시에 담아내며 생각했다.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일정한 속도로 예언자 일보를 넘기고 간간히 코웃음...
만월이 하늘 꼭대기에 뜬 어느 여름날. 더위에 잠 못이루는 칠월의 밤. 몸을 뒤척거리다가 케이가 있어야할 자리에 없어 눈을 뜬다. 폐가를 둘러보지만 그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느릿히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선다. 문을 열자, 휘영청 밝은 달빛과 달큰한 꽃향이 몸을 감싼다. 샛노랗게 빛나는 월견초, 그 가운데의 케이. 무어 그리도 바쁜지 제가 왔음을 눈치채...
제대로 된 연성도 아니고 썰로 1편이라니 웃기지만.. 생각보다 길어질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수정하더라도 일단 나눠봅니다! +)혹시나 원작이 궁금하신 분들은 디즈니플러스에서... 미스테리하고 재미나용🤭 -엑파덕후 의문의 연쇄살인 네 건. 경찰청은 아직 범인에 대해 특정조차 하지 못한 상태에서 사건에 대한 뉴스를 보도했다가 범인이 더 꽁꽁 숨어버릴 경우도 무시...
*차유진 시점. 논커플링 막내즈 일상. 대충 부름(Nightmare) 활동기 어디쯤... * 부분적으로 소설의 미리니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유진은 테스타가 좋았다. 무대는 멋졌고 활동은 즐거웠다. 그룹 멤버들은...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었다'! 그는 이 표현을 근래 배웠다. '나쁘지 않다'의 이중 부정은 어딘가 젠체하는 것 같아 마음에 들지 않았지...
당신은 가장 따뜻한 봄에 다가와, 조금은 간질간질한 봄바람을 불어주고, 저에게 처음으로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이상하게 자꾸만 마주칠 때마다 보조개 띈 웃음에 저도 모르게 옅은 미소를 띄우고 있었죠. 어느새 당신은 제 세상에 전부가 되었고, 그렇게 머릿속 가득 들어찼습니다. 당신에게는 그저 스치듯 지나쳐간 작은 나무였을지 몰라도 저는 당신을 너무 큰 존재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뭔가 하이타니가는 손도 귀한데 딸은 더 귀한 집일 거 같음. 그래서 린도가 태어나면서 손이 귀한 집에 자식이 둘이라고 가문 어른들이 경사라며 좋아했는데 린도보다 2,3 살 어린 드림주가 태어났을 때는 몇대만에 태어난 딸이라며 애지중지했겠지. 근데 귀한 딸내미가 혹여 성격이 지랄 맞은 오빠들한테 이리저리 치여서 상처 받을까, 아니면 매일 여기저기 싸우고 다니...
그 말은 정말, 아직까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난 널 꼬신 적도 없는데. 그러니까, 지난번에 같이 자줄래? 말했던 것을 네가 꼬신다고 표현해서 그런 것이지, 누군가를 꼬신다는 건… 그러니까, 꾀어낸다거나 유혹한다거나, 그런 의미가 아닌가. 저와는 동떨어진 단어라 아직까지 낯설어 네가 그 말을 할 때면 눈만 가만히 깜빡이고 있었다. 숨을 앗아가던 키스 덕분일...
폐쇄시키려고 왔더니 오히려 구독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고민 끝에 알림용도로...? 쓸까 합니다... 솔직히 지금 공지 작성하면서도 괜찮은걸까... 모르겠네요... 그냥 알림용 트위터 계정 만들었습니다. https://twitter.com/alarm_tis
누군가의 기대를 저버리면 나는 깎여진다 그것에 다 다르지 못하면 나는 점점 깎여진다 나는 무엇이 될 수 있었지만 이젠 무엇도 될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된다
예전에 썼던거 재업해둡니다. 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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