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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 때마다 지민일 봤습니다. 쿠키랑 한국 있을 때야 마냥 그 두 놈이랑 떨어질 줄을 몰랐었고, 그 후에도 일부러 지민이 생일이다 뭐다 맞춰서 여권 갱신이다 비자에 문제가 생겼다 핑계를 대며 들어오셨었죠. 그럴 때면 제가 몰래 지민이 조퇴시켜 데리고 나가 만나게 했었고. 어느 날인가 녀석이 갑자기 묻더라고요. 지금 만나러 가는 그 키 큰 아저씨가, 아빠 ...
매일 조금씩 더 마음이 커져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 싶어져 놀라워 지금 널 향한 느낌 How do i 이 세상 온통 너로 가득해 히야 이런 고백 노래 들으면서 지민이 생각하는 오바육바 아주머니 히히 요즘에 점점 지민이가 진짜 남자로 좋아져서(퍽) 이 늙은이 마음이 설레서 너무 좋다(퍽퍽) 😛 지민아 사랑해 오늘도 오늘 엄청 춥다 너는 따뜻한 공기 속에서 사랑...
“얌마, 넌 약 하나 빌리러 간 놈이, 약국이나 병원이라도 털어왔냐? 약을 만들어 와도 너보다는 빨리 오겠다.” 하지만 희망의 웃음 섞인 외침은 심각한 재국의 표정에 슬그머니 음량을 줄여버린다. 던지라는 손짓을 무시하고 천천히, 가까이 다가가 희망에게 마사지 크림을 내민다. 곁에서 그 모양을 보고 있던 하진이 ‘왜’냐고 입모양으로 묻지만 대답도 않고, 미리...
33. 다시 시작 2 그리고 지수의 방으로 윤겸과 남연의 뒤에 숨어, 지민이 올라왔다. 지민이 쭈뼛거리며, 지수 앞에 섰다. “.... 잘못했어요.” 대답 없이 빤히, 고개 숙인 지민의 정수리를 쏘아본다. “잘못했어요, 형. 진짜요.” “뭘?” “네? 어, 그러니까.... ” “빌어야 할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아니, 그건. 그냥, 저도 모르게. 음,...
“당신은 어디로 해 줘? 배? 아니면 가슴? 아님, 다른 중심이나 머리? 도망은, 못 가.” 콜록 이며, 제 목을 감싼 채, 그가 바닥을 기었다. “이 녀석 목소리를 못 알아들었으면 당신 귀를 막아. 케이 뿐 아니고 다른 녀석들을 못 알아봤으면 당신 눈을 도려내던지. 그 정도의 재목으로 중박조차 못 치고 제 새끼로 품지도 못해 성공에 대한 의지조차 못 가졌...
우주가 처음 생겨났을때부터 모든건 정해져 있는 거였어 날 구원해 준 나의 천사 나의 세상 진짜 무슨 말이 필요해 이렇게 아름다운데 어떻게 안 사랑해 ㅜㅜㅜㅜㅜ 매일 미모갱신하는 지민이 보면서 월요병을 앓는 수요일 오후를 견뎌내보즈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진짜 이름 모를 여돌의 혼돈한 허벅지와 예의바른 태형이와 우리 석진맏내도 시강인데 혼란한 세상 속에 한 떨기 곱게 핀 박지민 꽃 보고 힐링되는 이 기분 진짜 지민이만 보고 있으면 세상 더러운 것들(혹시 나?)싹 씻어주는 기분 아 이거 내가 느끼는걸 글로 표현 잘 하고 싶은데ㅜ 이따구 밖에 말 못하는 이 답답한 기분 ㅠㅠㅠ 몬말인줄 다들 아시죠 흑흑 그러니까...
빅히트야 메리메리 크리스마스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정국 지민 marry영상을 풀어 주다니 ㅜㅜㅜ 너무 좋아서 다리 달달 손 덜덜 떨면서 봤어 ㅠㅠㅠ 주황옷입고 날렵하게 움직이는 지민이 쌩얼에 무심한듯 옷입고 지민이만 보고 웃어 재끼는 정국이 보고 또 진짜 내적표효 ㅜㅜㅜㅜ 진짜 이렇게 공개되도 싶나 싶을만큼 충격과 공포의 블오화 ㅜㅜㅜ 흐윽 국민영사!!!
일본 입출국길 샤넬 니트입은 지민이 못잃지 못잃어 잃으면 안되지 ㅜ 몸매 피부 표정 걸음걸이 스타일 진짜 앓을거리가 오조오천억개 ㅜㅜㅜㅜㅜ 어쩜 피부가 저렇고 쇄골은 또 어쩜 저렇니 ㅜㅜㅜ 입술은 어쩔꺼야??(뭘?) 그걸 알고 보여주는 너의 센스는 또 어떻고ㅜㅜ 지민아 엉엉엉 아침부터 목놓아 울어본다 박지민
하루가 길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겪은 일은 수도 없이 많은데 아직 해가 중천에 떠 있었다. 그러나 태형은 밤이 오는 것도 두려웠다. 세상이 고요해지면 생각이 몇 배로 많아질 것이 분명했다. 아직 반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오늘 하루를 한 단어로 칭하자면 그냥…지옥 같았다. 땅을 딛고 서있는 이곳이 지옥같았고 그 세상에 속한 자신이 악마처럼 느껴졌다. 실종 ...
뭐 불금이 별거냐 샤넬 입은 지민이 어깨 보면 된거지(눈물 줄줄) 뭐 불금이 별거냐 정국이 쪼개진 가슴이랑 선명한 복근 보면 된거지 (땀 줄줄) 뭐 불금이 별거냐 우리 럽썸님 몽슈슈 꾸금 연성 보면 된거지(침줄줄)
사랑을 큰 그릇에다가 주루룩 부어서 요로케 요로케 저러케 저러케 주물주물해서 뿅 만들면 박지민이가 삐약하고 나올것 같다 •᷄ 8 •᷄ 지민이처럼 웃자 웃고 힘내자 이상 동료들의 반대로 복근밥을 못먹어서 뿔난 저의 내사랑 지민지민지민 타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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