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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미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고, 여름 속의 야시로가 그랬듯, 가을 속의 야시로도 여전히 하나코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아오이와 함께 학교를 다니며, 아카네의 고백 실패 장면을 수천 번 보고 있었으며, 7대 불가사의를 만났으며 밭을 갈았다. 정말 그대로였다. 자주 찾아오던 츠카사가 자신을 찾지 않자, 조금, 아주 조금 조용해진 인생을 빼면 말이다. • "어?"...
제가 트위터에 썼던 걸 기반으로 써본 '약간의 하시마다' .. 트위터 링크: https://twitter.com/I_LOVE_hasimada/status/1240125565979578368?s=19 썰 아닙니다. 그냥 원작에 관한 뇌피셜일 뿐입니다. 우즈마키 미토 side 전란시대에서 닌자의 삶과 여인의 삶은 어찌 보면 비슷하다 할 수 있다. 하여 나는 내...
짝사랑. 좆같고 지겨워라. 짝사랑이 지겹다. 누구한테 얽메여서 내가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도 싫고, 그 말대로 고분고분하게 따르게 되는게 싫다. 그래서 나는 6년 간 윤정한 성깔 꾹꾹 눌러담게 만든 원흉을 뿌리 뽑아버리기로 했다. 쿨하고, 시크하게,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기. 머릿 속으로 시뮬레이션 오백 번 돌렸다. 이쯤이면 가능하지 않나? ... 씨이...
우챠님께 허락을 받고 우챠님의 썰을 풀어보았습니다! 트윗링크: https://twitter.com/uchihazzzz/status/1228523483719536641?s=09 #원작 시간대 파괴 #그냥 원작 파괴^^(원래 원작은 파괴해야 제맛) #이즈나 생존 #마다라와 오비토는 족보상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 #마다라와 이즈나가 오비토를 키우고 있음 #창립기 ...
104. 스물다섯, 스물하나 (38000W) A5 · 신국판 size <스물 다섯, 스물 하나> 가 츄리닝님의 <여름과 겨울이 만나는 방법>으로 분양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0^)/~!
열린 창문 사이로 거대한 달이 보인다. 그 크기와 밝음이 꼭 억만광년 떨어진 위치가 아닌 한 발짝 앞에 자리하고 있는 것같이 느껴졌다. 웅장함에 질려 몇 걸음 물러나니 발목에 차갑고 축축한 것이 튀어 올랐다. 시선을 아래로 내리자 물에 잠긴 바닥이 시야에 먼저 들어온다. 몸을 틀 때마다 잔물결이 일었다. 야시로. 고개를 든다. 병원을 가득 채운 강을 바라본...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귀여움 그 녀석이 비에 쫄딱 젖은 채 리바이 씨의 옆구리에 안겨 들어온 지 근 한 달, 녀석은 이 집이 제 세상인 것마냥 날마다 활개를 치고 다녔다. 주스 잔을 엎거나 화분을 밀어 넘어뜨리는 건 예사에, 갓 빨아 개어놓은 세탁물에 선명한 발자국을 남기질 않나 접시를 깨뜨리질 않나. 그야말로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게 지난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할 지...
아주 예전부터 내 개인홈이 갖고싶었지만 만드는 법도 모르고 관리도 걱정이고 현생이 우선이라 커뮤니티 연재가 더 편했기에 그렇게 안일하게 살다가 하루 아침에 홈페이지 폭파라는 충격적인 일을 겪고 최종본 다 날린 뒤에도 다시 글을 시작하면서도 방법을 몰랐는데 살다보니 포스타입이라는 것도 있네 백업 하나하나 하면서 새삼 놀라운 건 이게 벌써 N년전글이야?! 하는...
@S_hana35 하나의 연성 블로그입니다, 대표공지 한번씩만 정독 해주시길 바랄게요.. : ) 1. 제가 쓴 글들은 이 연성블로그에서만 봐주시길 바랄게요. = 무단배포나 퍼나르기 하지말아주세요. 제 글은 제 블로그에서만 확인 부탁드려요. 여기저기서 보이면 꽤불편할거같아요ㅠㅠ..만약 퍼나르시더라도 그 글 댓글창에 허락을 구하는 댓글을 적고 가져가주세요..만...
( 내용 수정됨 ) 반갑습니다, 은령입니다. 뭐... 1기 완결이 난 시점이라 티엠아이를 몇개 공개하겠습니다. 사실, 경하는 과거편을 쓸 생각이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현재편으로 시작하여, 5편 안으로 완결낼 생각이었지만... 어찌저찌 과거편을 쓰게 됐고... 현재는 과거편 6편까지 써서 파트가 두개로 나뉘게 되었네요. 나 자신에게 경외의 박수를... ( 짝...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하나무라 요스케 x 사토나카 치에 사방이 시끌벅적한 말소리와 지글지글 철판이 달궈지는 소리로 가득 찼다. 하나무라는 소음의 한복판을 걸으며 오늘은 학교가 무척이나 시끄럽다고 생각했다. 축제니까 떠들썩한 게 당연한데도 오늘따라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이에겐 별게 다 신경을 거슬렀다. 오늘 하나무라는 자유 그 자체였다. 누군가는 동아리 활동...
이따금 히가시요츠야나기 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꿈에서 깨곤 했다. 꿈의 내용은 특별할 것이 없었다. 평소대로 학교에 가고, 수업을 한귀로 흘려듣고, 시시한 문제의 정답을 끄적이다 아름다운 노을빛을 보며 버스의 창문에 머리를 기대는 일상. 그럼에도 류는 그 평범함을 혐오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두려워했다는 표현이 옳을 것이었다. 그러니 그가 꿈에서 깰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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