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네가 그렇게도 원했던 거, 이런 거지?” 세트는 마치 화장을 하듯이 아랫입술에서 윗입술로, 자신의 피를 이용해 입술을 붉게 칠했다. 세트의 이런 행동에, 오시리스는 갑자기 뭔가가 떠오른 듯, 눈이 커졌다. 자신의 피로 입술 화장을 마친 세트는, 손가락의 상처가 낫자마자, 세트는 그동안 자신의 몸을 감싸고 있었던 흰 천을 한 손으로 빠르게 벗어 높이 던졌다...
리퀘도 있고 그냥 낙서로 그려본 것도 있고~그리고 싶은건 많은데 채색하기 귀차너
“그러면 그 내용은 나중에 부원들 다 모였을 때 투표로 정하기로 하자. 다들 수고했어. 부실 정리는 예지가 해준다고 했지?” “아, 어. 내가 하고 갈게.” 예지는 최대한 친절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부원들을 내쫓았다. 다들 나가자마자 옆 동아리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선욱과 재경을 불러왔다. 재경이 등에 메고 온 가방을 내려놓는 사이에 선욱은 영상부실을 둘러보...
(놀랍게도 지금 쓰고있는 배경화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의!!! 타인을 조롱하고 무시하는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죽지도 않고 한을 품지도 않으며 미워하는 것도 없는, 영원히 당신의 것이 되지 않을 사람 타인의 불행은 즐겁다. 그 불행이 나로 인해 생겼다면, 훨씬 즐겁다. 이토록 시시한 삶에서 그것만은 기쁜 일이라면, 마땅히 기쁨을 취해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 사회라는 것은 엉성한듯 촘촘히 사람을 얽매...
## 엔딩을 조금 변형시켜 평화로운 아시나를 만들었습니다. 달달하고 진지하고 순수하고 예쁜 겐늑이 보고싶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보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일단은 장편입니다. 하지만 소설이 처음이라.. 쓰다가 한계를 느끼면 하차할 것 같습니다. (사실 벌써 여러번 느꼈습니다) 마지막에 겐이치로가 검은 불사베기로 쿠로 찔렀을때, 용윤을 완전히 취한 건 아니라는...
⬛◼◼
마나자까의 그림 커미션이었습니다. 잠깐 닫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