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네오 도미노 아쿠아리움. 10년 전에 세워진 수족관으로서 이 수족관은 지상에 지어져 있으며, 현재 네오 도미노 시티는 물론이고 이 나라에서 가장 크면서 다수의 수서생물들을 보유한 수족관으로 유명하다. 입구에는 말끔한 색과 디자인의 물고기의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황제펭귄의 모형이 굉장히 인상적인 곳이었다. 에디는 입구에서 기다렸는지 30분. 약속시간 3...
*왕은 웃었다 6권 스포 주의 *아기라야아기 살짝 빼고 논컾 위주 *기타 모럴리스 약간의 배덕감 주의 LILY 하얀 꽃 군락이 바람에 술렁인다. 이지러진 빛이 가루가 되어 흩날리는 잔상이 일었다. 꽤 눈이 부셔 아기에는 눈을 가늘게 떴다. 막 얼굴을 닦고 일어난 해가 아직 어둠을 벗지 못한 새벽 하늘에서 개운한 빛을 흩뿌렸다. 빛이 난반사한다. 점점이 이는...
복도 / 이 길의 끝에 너가 보여 “벌써 3년 째야 누나. 이렇게 매번 한국으로 돌아가는 것도 계속 할 수 없어.” 타일러 레이튼은 답답했다. 자신의 좋은 친구이자 언제나 자신의 편에서 부모님의 등쌀을 누구보다 먼저 막아주었던 누나는 3년 전 한국에서 벌어지는 연쇄 예고 살인사건의 자문인으로 한국 땅을 밟은 이후 어딘가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왔다. 여전히 ...
#생활기록부 티모시 | 2학년(18세) | XX | 무술부(무기 강화) 모든 인간의 삶은 각자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헤르만 헤세-데미안 中] " 내게 무슨 볼일이라도? " 있다면 용건만 간단히, 지금은 그리 한가하지 않거든. ✧이름 : 티모시 [Timothy] Timothy: 신실한 ✧학년/나이 : 2학년 / 18세 ✧성별 : XX ✧키/몸무게 : ...
아비가일 씨, 편지해주셔서, 그리고 안부도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쓸데없는 걱정을 시켜드린 것 같아서 괜히 죄송하네요. 그런 성향은 많이 나아진 것 같아요, 전부 당신들 덕이죠. 조금이나마 제 자신을 아끼는 법을 가르쳐주셨잖아요. 그러니 전혀 염려하실 이유 없어요. 당신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지난 방학이 끝나고 말하셨던 것처럼 연...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진과 잔이 차게 식어가는 시간을 기다리며 테이블 위에 푸릇하게 젖은 생화를 올려두었다. 웬 꽃? 궁금한건 생전 참는 법 없는 화이티베이가 안주로 챙겨둔 검붉은 포도알을 접시에 담으며 물었다. 니아블라는 대답 대신 가볍게 시선을 돌리며 꽃에서 흘러내린 물방울을 소매로 훔쳤다. 시선이 떼어진 틈을 타 화이티베이가 포도 한 알을 먼저 제 입술에 쏙 물었다. 곧 ...
*아르애니 요소 포함 시린 날씨 탓에 뼈마디가 발그레하게 물든 손을 비빈다. 아직도 입김이 나올 만큼 춥다니, 경외감이 드는 이번 겨울이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꼬깃꼬깃해진 종이 쪼가리를 꺼낸다. 오이, 당근, 우유, 양파, 카레가루... 장 볼 거리를 적어 놓은 리스트를 훑어보다가 낯선 글자에 잠시 멈칫한다. 리스트의 끝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혀 있는 '...
종이의 끝과 끝에 A와 B를 찍어 가장 빠른 시간에 이동할 수 있는 방법. 아주 오랜 과거부터 인류는 그를 ‘웜홀’ 이라 부르기로 약속했다. 빠르게 회전하는 블랙홀의 출구는 아득한 시공도 단숨에 초월할 수 있었다. 다만 그 여정을 가로지르기에 인간의 육체는 지극히 나약해, 인류는 다른 방법을 고안해냈다. 의식을 설치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를 대신 실어 보내는...
추천 bgm 당신이 그러고싶다면...., 그냥 풀어줄래요? 어차피 지금은 무언가를 특별히 하고싶다는 생각도, 무언가를 원한다는 욕망도 없어서... 당신이 무얼 요구하든 따라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묶인 손을 간신히 들어보였다. 호박을 닮았다고 일컫어지던 눈동자에는 이제는 아무 빛도 없었다. 당신의 눈동자에 공허와 허무가 들어있다면 그 이의 눈동자에는 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