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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우리가 우리일 수 있는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야." "그러니. 이건 마지막 경고야." "함부로 침범하지마."
이것도 아서 시점에서 클레이오에게 말하는 그림 아서에게 있어서 클레이오가... 운명이나 정확하게 안배된 마법사로 여겨지는 것보다 신의와 친애로 관계를 쌓인 좀 다른 의미의 관계가 되었으면 했는데... 사실 전자도 좀 맛있기는 함 안먹는 게 없죠 리퀘스트박스로 그린것 하얀 하트님은 이거 보고 란지에랑 지스카르 대화 떠오른다고 해서 나도 무릎 치고 일어났다. ...
戻れない場所に捨てたものでさえ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버렸던 것조차도 生まれ変わって明日をきっと照らす 분명, 다시 태어나서 내일을 비출 거야 星屑のなかであなたに出会えた 별무리 안에서 당신과 만났어 아이자와 료는 말해주지 않으면 알지 못한다. 천성이 그러한 인간이니까. 타인의 기분을 읽는다거나, 좀처럼 눈치를 보지 않는 사람이니까. 그렇기에 내색하지 않는 네 모습...
끊어 올려야 하나 나눠 올려야 하나 고민했는데 몇 장된다고...,,,하다가 용량에게 패배해서 나눠올립니다 트위터에 올리면 계정이 터지는 저주를 받아서 ,,, 일단은 하얀 하트님의 수호를 받고 있는데 두려워서 포스타입에도 백업을 해둡니다. 한참 전쟁 전 파트 읽고 있을 때 그린 김클레이오 우측 하단에 착잡한 마음 담겨있음 베헤못을 다정하고 따뜻하다고 표현하는...
안녕하세요! 그동안 판매하느라 사용했던 비즈들을 판매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용하던 제품들이다 보니, 사용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새 제품도 있으니 중고 제품들을 꺼리시는 분은 새 제품 이용해 주세요! 자세한 사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디엠 주세요! 제가 손민수 비즈들 위주로 했다보니, 비슷한 색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손민수 비...
그 아이는 당신의 말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사전적 정의의 애매함이 말하길, 애매함은 희미하여 분명치 아니한 것. 그렇다면, 아이가 애매함에 내린 정의는 무엇입니까? 이 애매한 녹색에 대하여 말입니다. 되었을리가 있나요. 저런 애매한 대답에 퍽이나. . . . * 이 포타로 말할 것 같으면... 저번에 뭐라고 답했을지가 궁금하다고 하셔서 너무 늦게 뒷북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적막이 가득한 방이었다. 이 방이 이렇게나 차갑고 멀게 느껴졌던 적이 있었던가. 파멜라는 조용히 생각해보려다 그것을 포기하고 침대에 앉아 벽에 몸을 기댔다.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교회의 종소리도, 멀리서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아이들의 작은 소란도 지금은 너무 멀게만 느껴졌다. 똑, 똑. 문 저편에서 낮은 노크 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못 들은 체하며, 파멜라는...
전력 60분이라기보다 넉넉 120분이 되었지만… 어떻게 쓰기는 썼습니다. 443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이후의 시점으로 날조했습니다. 오일레스 지구에서도 중심에 있는 왕실 소유 부지를 벗어나면 자연히 인적이 줄었다. 종전을 뒤늦게서야 깨닫고 불쑥불쑥 들어서는 인간들은 번잡한 거리에서 떨어져 있는 이 외곽의 미개발 지역과는 연이 없었다. 그중에서도 프란이...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천은하)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22.2.28. 629화 조 어그로 잘 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현역 기사 ...
벌 단편이랑 이어지는 짧은 뒷 이야기입니다. [BL/체벌] 벌 단편 (그 후 이야기) 탑 x 텀 '매일 이렇게 때려줄게' 텀은 탑이 한 말이 진심인가 싶어 잠을 자기 위해 탑이 제 옆에 누워있는 순간부터 끊임없이 정말 그럴거 냐며 제발 그러지 말아 달라고 탑의 옷깃을 붙잡고 안쓰럽게 빌었다. "자야지, 몸 상할라." 탑은 텀의 질문을 깡그리 무시해 버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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