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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más bella flos: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 https://youtu.be/bUbOc97FpUA "서향나무, 창포, 다릅나무, 부처꽃, 양매피, 댕댕이덩굴." "뭐야, 채송화, 너 주문 외우냐?" "야, 이익준! 그냥 꽃 이름 외운 거거든?" "그런데 그 꽃들에 다 무슨 공통점이 있냐?" 밴드 연습실, 익준과 송화 옆으로 지나가는 정원이 물었다....
BGM: https://www.youtube.com/watch?v=InnniQ38vtc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 나, 네 마음 못 받을 것 같아..." 나는 순간 얼어붙고 말았다. 알고는 있었다. 정원의 꿈이 신부인 것은. 그런데... 옛날부터 품은 마음을, 혹시나 해서 고백한 건데... 너무나 미안해하며 거절하는 그의 얼굴은 참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中 <생명의 이름> | | 찬희는 아랫마을을 집어삼킨 커다란 물 웅덩이에 손을 뻗었다. 손 끝이 닿으면 물 속에 수놓인 이름 모를 해초들과, 작은 물고기들이 퍼지는 물결을 쫓아 꼬리를 흔들어 헤엄치기 바빴다. 바닥에는 무너진 건물의 잔해들과 가라앉은 여러 가지 쓰레기들이 이끼 옷을 입은 채 쌓여 있었다. 찬희의 시선이 닿은...
01 너드안녕하세요 제필합작에 "난 아직 지기 싫은데"로 참여한 너드입니다.제가 식페스를 입문을 제필로 했거든요. 저한테는 아주 애정 가득하고 의미있는 씨피라고 하시면 조금이라도 공감가시는 분들이 있으실까요..? 이건 티엠아이고 전 조금은 아가같고 애교덩어리인 원필이가 어른스러운 제형이와 하는 연애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전 앞으로도 제필 할거고 마지막으로 ...
열람하러 들어오신 모든 8059러 분들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본 글은 가정 내에서 이뤄지는 성폭력 및 폭력적인 언행, 섭식 장애 묘사, 가출, 등의 트리거를 떠올리게 할 주제로 작업된 글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억,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들을 위해 앞서 말한 트리거를 겪으셨다면 글을 열람하지 않으시는 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그건 아픈 과거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있잖아, 행복이란게 대체 뭐라고 생각해? 사쿠라이는 문뜩 그 물음을 떠올렸다. 문뜩 떠오른 그 물음에 대해 사쿠라이는 여전히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자신에게 물어봐 준 이에게도 아무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 처럼 이번에도 그저 묵묵하게 사쿠라이는 입을 꾹 다물었다. 행복이란게 뭘까, 라는 생각을 해본지 얼마나 오래 되었는가. 자신과는 전혀 어울리지...
https://youtu.be/KAH3VisDQpo 지구가 죽어가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부터 인류는 계속해서 우주를 헤맸다. 또 다른 지구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그곳에 어떻게 가야 하는가. 수많은 이들이 수없이 노력했으나, 애석하게도 탐색의 성공보다는 지구의 죽음이 한발 더 앞서 다가왔다. 그래서 인류는 연구의 방향을 틀었다. 찾아낼 수 없으면 새롭게 만...
원래 공개시기가 지났어요. 근데 트위터 요새 너무 시끄러워요. 열심히 그린 게 묻히니 공개나 해볼까 싶어서(....) 유미는 제 눈에 안경 (....) 그러는 건데 치바나에 탓이죠.
2018후반-2020초반 진짜못그렸다에휴
오버워치 캐릭터들의 희망하는 스킨을 창작해보는 합작입니다. 이전부터 나왔으면 하는 스킨이나 이런 스킨 재밌겠다! 라는 생각으로 진행되는 합작입니다. 의상은 오버워치가 15세 이용가 임을 숙지해주고 창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킨컨셉은 합작이 완성될때까지 비밀로해주세요! >.0) 소품은 스킨 컨셉에 맞추어진 무기나 스킬 아이템(예시 : 트레이서의 펄스폭탄...
어느 밤에 울던 너를 안다. 겨울밤은 길다. 일곱 시 알람을 끄니 순식간에 적막이었다. 일어나지 않고 끙끙대다 눈만 간신히 떠 창문을 보면 밖은 아직 깜깜했다. 하루를 내리 잤나 생각이 들 정도로 까맣다. 슬금 들어오는 한기에 이불을 빈틈없이 두른다. 이맘때의 이 동네는 아침 일곱 시 반 정도가 지나야 하늘 색이 바뀌기 시작한다. 그때까지 잠을 더 자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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