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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한줄 요약 : 일하는 패치를 보쌈해가는 퍼블리. 같은 수호대 기숙사에 살고 있는 패치와 퍼블리. 기숙사들이 으레 그렇듯 휴식공간은 공용인데, 시간은 새벽 한시 반 정도. 잠이 안 와서 잠깐 마실 걸 사러 내려온 퍼블리(24시간 편의점 있음). 근데 휴게실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 패치가 보임. 펍이는 음? 팀장님?? 하고 패치한테 가는데 이 쪼끄만 아저씨가...
친애하는 제이에게. 잘 지내고 있어요? 퀴디치는 쭉 하고 있구요? 당신이 그만두면 가만히 안 있으려고 했는데,... 하여튼,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해서 일단은 가만히 있기로 결심했어요. 당신이 없으면 도저히 플레이가 안 되거든요! 우리는 최고의 콤비잖아. 아니던가? 맞다, 그리고 우리,.... 학교를 다니면서 했던 말이 있지 않았나요? ...찾아오면 뭐더라...
「잘 지내. 안녕」 이란 쪽지만 남기고 사라진 선호. 1박 2일 동안 강릉으로 워크숍을 갔다 돌아오는 길이었다. 같이 맥주 한 잔 할 때 먹으려고 사온 건어물과 기념품을 줄 생각에 들떠있었는데 네가 이런 선물을 줄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분명한 녀석의 필체. 아무런 예고도 없이 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이해가 가지 않아 머리가 띵해졌...
팬블미 후기 <팬텀 블루 미스트! ~저주 받은 보석~> ED.2 역시 다음엔 꼭 잡고야 말겠어! KP. 콘님 PL. 아세닉 사실 처음에는 쓸 게 별로 없다. 이왕 후기 쓰는 김에 극단적인 PL의 운이나 보고 가자. 사실 이 말은 아직도 언제 썼던 건지 모르겠다... 고 슛이 도대체 뭐야.... 괴도가 생각보다 옛날 사람이구나.... 이 생각밖에 ...
♠ 3~5월 치트퍼블 장문 썰 백업 #상황 조작해서 퍼블리 살인자로 몰아가고 가스라이팅하는 치트 퍼블리 나락으로 밀어버리고 자기도 기꺼이 따라 추락하는 치트로 치트퍼블 보고싶다. 실상 치트는 통용적인 개념과 동떨어진 인간이라⋯⋯. 시궁창이든 샹들리에 아래든 퍼블리의 유무만이 기준의 척도일 뿐.이왕이면 절망에 빠져 괴로워하는 퍼블리, 아니, 모든 걸 잃고 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평소에 그림 잘 안 그리는 사람입니다. 전오수 뽕차서 n달만에 그림그렸고 채색은 작년에 하고 첨하는거같기도 하고;; 전오수가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만드냐 ㄹㅇ 친구가 매뉴얼 머리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보길래 그렸는데 나도 모르겠음 그야말로 매뉴얼과 컨티를 위한 짤 맞는 말이야...처맞는 말! 누군가의 심장이 될 수 있다면 치트퍼블 않이 치트 머리털 양심 있읍...
쉑님이 주신 키워드: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는 무언가, 만들어진 낙원, 안드로이드, 흑백 세상, 단 하나 존재하는 색, 무너진 콘크리트 건물, 흐릿한 조명, 쓰레기 분리수거 로봇, 낡은 애착 인형 근데 키워드와 글은 무관합니다 죄송합니다(?) --- 언젠가부터 지구는 살아숨쉬는 생물이 존재하기 어려운 공간이었다. 그저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들과 인공로봇만이 엉...
32. “자비스.” 엘리나의 부름에 딴짓하던 자비스가 고개를 돌려 그를 힐끔 바라보더니 다시 시선을 돌려버렸다. “언제 말했어요?”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프린스 양.” “내 비밀. 나, 당신 그리고 페기만 알던 내 비밀. 근데 이제 아는 사람이 하나 더 늘었네?” “흠흠- 그건… 죄송합니다. 모든 상황을 보고할 수밖에 없는…” “내가 당장...
예전 레이코가 배포전 기념 게스트지 4p 만화원고입니당 그냥 이쪽에는 백업을 안해뒀길래.. 애니 2화 경음부 장면 코가 이불말이가 너무 인상깊어서 그렸다고 함ㅋㅋㅋ 근데 진심 귀엽지 않나요??()
29. “여기서 제일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 아이다 엠키네요.” 페기가 주소 목록을 확인하며 말했다. 우리는 리스트에 적혀있는 주소의 아파트로 찾아갔다. 페기가 노크하며 엠키의 이름을 크게 불렀지만 집에선 응답이 없었다. “아무도 없나 보네요. 그럼 갈까요?” 자비스의 말에 페기가 엘리나를 슬쩍 보더니 문을 가리켰다. 엘리나는 마법으로 문을 손쉽게 열었다...
25. “넌 여기 남아있어. 나 혼자 다녀올게.” “나도 데려가. 마법으로 충분히 너도 보호하고 힘도 보탤 수 있어.” “여우인 모습으로?” “페기.” “…미안. 하지만 그래도 널 데려갈 수 없어.” 페기와 엘리나가 화장실에서 잠시 말다툼을 벌였다. 엘리나를 두고 가려는 페기와 따라가겠다고 하는 엘리나의 거리는 전혀 좁혀질 생각을 안 했다. “내가 항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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