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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입니다. 소장본을 낸 지도 벌써 2년 남짓이 지났네요. 저는 이후, 또 다른 외전을.. 어.. 쓰고는 있었답니다. 따란~ 그 외전까지 진행이 되면, 외전을 모아 다음 소장본을 제작할 예정이에요. 이전 보다 적은 분이 사시겠지만, 이번에도 저의 만족을 위한 소장본 제작이랍니다. 이전, 소장본 공지를 통해 소장본 발매 후 일부를 유료 전환 하겠다...
"양심을 내가 왜 챙겨?" 후끈한 감각과 함께 입 안이 온통 찢어지는 게 느껴진다. 풍선 장수 주제에. 얇은 고무나 만지던 손 치고는 꽤 아픈데…. 짧은 새에 싱거운 감상들을 머릿속으로 늘여놓다가, 간지럽게 점막을 타고 흐르는 피를 혀로 핥으며 오늘도 같은 생각한다. 역시 나의 피는 맛이 없다. "자기가 한 말도 기억을 못 하나보네, 이덤." 고개를 돌려 ...
첫 타는 울 왅쟈 ^.^ 왕자 사랑해.... 라스트 엠페러 패러디 맞아용사카모토 류이치의 Rain 들으면서 그린 성격반전 루이ㅠ루이 2p는 EQ 결여된 무자비한 폭군이어도 좋은데 광해군st로 기댈 곳 없는 고독한 왕세자...그런 느낌도 좋은 것 같음ㅠ 이때 그림체 & 퀄리티가 들쑥날쑥해서 고통 받았던 기억이 난다클튜에 좋은 소재가 업로드 됐길래 적용...
2월 14일, 기획 1팀 최 대리는 주는 선물들을 거절할 수도 없어 몽땅 받아들었다. 옆 자리 직원이 제일 먼저 건넸다. 제법 비싼 초콜릿이었다. 그와는 꽤 친한 사이였고, 최 대리는 며칠 전 손을 빌려주었다. 받을 이유가 충분했다. 그러나 회사 근처 아르바이트생은 의외였다. 옆에서 지켜보던 직원은 그럴 줄 알았다는 얼굴이었다. “저 알바가 저번에 나한테 ...
감정은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의외로 단순하다. 주변의 것들이 뒤엉켜 내 원초의 감정을 혼잡하게 만드는 것이다. 의외로 내가 그 감정들에서 벗어나는 길을 쉽다. 주변의 것들을 최대한 들어내고 원초의 감정을 똑바로 쳐다보라.
[마감기한] 06.01_정각 12시 ~ 06.14_밤 23시 30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유닛 오디션 SSR/UR
사쿠라 메시지 시리즈 아이돌리쉬세븐 온리 SR/SSR
암튼 그래서 테스피아이/테베 동맹과 아르고스/스파르타/코린토스 화담을 앞둔 밤. 아레스는 버키 막사 앞에 앉아서 검 날 갈고 있는데 심상찮은 기류. 바람도 피하듯 반대로 부는데 아레스는 피와 그을음 냄새 맡고 일어남. 그리고 나타난 여신. 머리 산발. 갑옷 다 깨지고 옷도 찢어져 윗몸이 훤히 드러난 맨발의 미친 여신. 낄낄 웃으며 버키의 막사로 오는걸 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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