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날아다니던 작은 나방 한 마리가 벽에 붙었다 손에 휴지를 감고 내리쳐 죽일까 하다 꼭 나 같아 그냥 뒀다 내일도 살자는 무슨 노트북을 덮으면 죽이러 가야지
오늘은 글쓰기 과제를 했다. 일단 책을 반절정도 읽고 기사 스크랩 완료했음. 아마 이걸로 수업때 오레오 글쓰기를 하지 않을까 싶다 책은 아주 쉽게 재밌게 읽었다. '초등생을 위한'<-최고의 제목이다. 대부분이 쉽고 재밌게 구성되어있다ㅎㅎ sns 구상은 스터디언니가 바빠서 좀 미뤄졌고~.~내일 오전에 회의가 있어서 회의록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XVII Star 17번 스타 / Daughter Discs 딸 디스크 / 3 Cups 3 컵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VII Star: 영감, 희망, 인싸, 힐링, 금사빠, 지속성이 없음 Daughters - 젊고 가벼움, 시작하는 단계, 에너지가 넘침 Daughter Discs: 열심히 배우는 단계, 새로운 배움, 나만의 비전을 ...
아래는 비계낙서 백업입니다 저급한 소재 및 표현에 주의해주세요
(1) (2) (3) (4)
그런데 정말 저 둘 주인끼리의 일화들 조합해서 생각하면 보자마자 싸웠어도 할 말 없을 거 같은데... “야아, 히젠 군.” 아. 별로 눈에 띄지 않았으면 싶은 사람, 아니 남사에게 들키고 말았다. 내번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목에 저렇게 떡하니 서서 마치 우연인 척하고 있는 저이는 분명히 난카이 타로 쵸우손, 통칭 난카이 선생이다. 히젠 타다히로는 심기 불편한...
자주 가는 버스정류장에 의자가 사라졌다 잘못 기억하나 싶어 되짚어봤지만 거기 앉아 빗물을 구경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대부분 나를 믿지 못 한다 잠시 앉은 자리를 뜰 때도 몇 번이고 뒤돌아본다 뭔가 잊어버린 것만 같아 두어달 전 쯤 집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적 있었다 너무나 충격이었는데 친구가 자기도 자주 그런댔다 곧장 안심되었다 날씨가 좋았다 버스를 타며 바...
알콩달콩 했다가 투닥투닥 했다가
예능방송 나온 부부 사랑받는 며느리
워후
* 손 the guest * 윤화평 X 최윤 * 트위터 썰 모음. 박화평최윤 포함. 오탈자 체크 안 했습니다, 감안 해주세요. * 이후 업데이트 없을 예정 음식 취향 심심하게 먹는 화평이랑 짜게 먹는 최윤 좀 귀엽지 않을까. 맛이 강한 최윤 요리에 간이 좀 쎈데? 생각하면서도 최윤이 숟가락 하나 안 뜬 채로 자기 반응 기다리니까 이제 시집 와도 되겠네, 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