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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계약 18 -by Z.el 민현이 출장에서 돌아왔다고 공항으로 마중 나가는 것까지는 할 수 없었지만 민현의 작업실 도착시간에 맞춰 민기도 민현의 작업실에 도착했다. 그리고 민현의 출장에 동행했던 촬영 스태프들이 짐을 정리하고 모두가 떠날 때까지 민기는 작업실에 들어가지 않고 차분히 기다렸다. 스케줄상 민현의 작업실에 왔을 때는 늘 스케줄용 밴을 타고 왔었기...
포토샵적응작 작업과정 영상 https://youtu.be/5HC4U0hmIxc
진짜 저 새끼가 맞고 싶나. 밤새 과제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삼일 밤낮을 달린 탓에 얼굴은 피곤이 가득했고 다크서클은 발끝까지 오다 못해 넘쳐흘렀다. 얼른 따뜻한 이불에 몸을 맡기고 자고 싶다는 생각만이 간절했다. 거기에 감기까지 걸린 것 같았다. 최악이다. 얼굴에 열이 오르고, 눈이 뜨거워져 앞이 뿌옇게 보였다. 누가 오는 지도 몰랐다. 그저 집으로 빨...
※ 망기의 과거에 대한 스포(낙인과 채찍 흉터의 출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치 않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망기의 이름 자인 忘機(忘机)는 '속세의 욕심이나 번뇌를 잊다.'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번역기 번역에서 망기가 자꾸만 무언가를 잊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ㅋㅋㅋㅋㅋㅋ 안녕! 기회를 잊은 블루 망각기ㅋㅋㅋㅋ 하지만 망기는 이름과 다르...
추억은 항상 아름답다. 기억은 빛처럼 밝다가도 왜곡되기 마련이라, 끝은 전혀 나쁘지 않았다. 세계는 혼란을 잠재운 지 반년도 지나지 않아서, 안정과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은 그대로였다. 엘나스로 올 수 있는 오르비스 탑의 입구는 이미 얼어붙어 근처에 접근금지령이 내려졌고, 당분간 상인들도 휴식을 취하겠다며 미리미리 물건을 구매하라고 당부했다. 운 좋게 근처를...
그 후 말 없이 집 앞에 도착했다. 정국이 시동을 끄자 태형은 그제야 오는 길 내내 창밖에만 두었던 시선을 정국에게로 돌렸다. 할 말이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아 정국은 시동을 끄고서도 한참을 앉아 태형이 말하길 기다렸다.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나 보려고. "저... 아저씨." "왜." "사실 오늘 학교에 갔었어요. 아저씨 보러." "응. 알아. 봤어."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거실에서 동혁이 인준과 커피를 마셨다. 주 4일만 학교에 가도록 인준과 맞춰 시간표를 짰기 때문에 오늘은 공강이었다. 둘도 늦잠을 자고 일어난 참인데 지성은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안 했다. 어제 일찍 일어나서 연습실을 가길래 정신 좀 차렸나 했는데 오늘은 해가 중천에 떠도 방문이 꼭 닫혀 있었다. “박지성 방 좀 가볼까?” 인준이 물었다. 동혁이 관심 없는 ...
"냐아~" 이번에도 평소와 다름이 없이 고양이와 노는 중 이였다. "......젠장..." 이치마츠에 계속된 한숨에 "냐아아~" 고양이가 울기 시작했다. "아, 미얀. 멸치 여기있어." "먀아♥" " 귀엽네... 이제 슬슬 집에 가볼까나." 그렇게 해서 집으로 가던중, 데카판 박사와 마주쳤다. "이치마츠군! 무슨 고민있다스? 얼굴이 많이 어두워 보인다 호에...
[정국.ver] 2시간 전 학교를 마치고 곧장 달려간 곳은 백화점 근처 카페였다. 자리에 미리 앉아 있으면 누나가 문을 열고 날 찾으며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나는 조용히 문으로 걸어가 누나의 손목을 잡아 자리에 앉혔다. 영문도 모른 채 앞에 앉혀진 누나는 여전히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날 쳐다봤다. “누나. 나야.” “네? 누군데요?” “나라고...! 전정국!...
시나리오 카드 사용 가능 / 2차 가공, 수정 불가 춤을 추자.슬픔 따윌랑 잊고서. 개요 부드러운 음악이 흐릅니다. 낯설기 짝이 없는 멜로디지만 어쩐지 애틋하고, 아련하게 느껴집니다. 이것은 어디서부터 들려오며, 누가 들려주는, 누가 듣고 있는 곡조인가요? 파도에 떠밀리는 것처럼, 귓바퀴를 맴도는 소리를 따라 정신이 좌우로 흔들립니다. 아득하니 멀어졌다가,...
한계다. 계상은 이제 한계치를 넘어버렸다고 생각했다. 다리는 힘이 풀려 휘청대고 있었고 심장은 곧 터져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제 손을 잡고 앞서뛰고 있는 호영은 여전히 포기할 마음이 없어보였다. 마른 풀과 가지가 달리는 두 사람의 뺨에 닿아 상채기가 났지만 뒤에서 쾅쾅 울려대는 총성에 그런 아픔 따위는 느낄 여유도 없었다. 계상은 손을 놓아 줄 참이었다....
[태형.ver] 아저씨 집 소파에 앉아 아저씨가 오기를 기다렸다. 소파 아래로 두 다리를 흔들며 시계만 바라봤다. 여덟시가 조금 넘었나, 늦게 오는 건가 싶어 집으로 가려던 찰나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오는 아저씨를 웃으며 반겼다. “다녀오셨어요?” “청소 했으면 집에 가도 되는데.” “저 아저씨한테 물어볼게 있어서요... 혹시 시간 되세요?” “그거 급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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