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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알페스, 나페스 × 편의상 님자 × 피드백○ "덕개야? 무슨 생각을해? 근데 나 진짜 보고싶단말야..""제가 눈을 뜨는게요?""어. 이정도면 저 이게 네눈 크기 아니야?""허? 저 선배만큼은 눈 크거든요?"자신의 눈에 대해 공룡과 평화롭게 대화를 하고있었다."아악!!""멀리서 무언가 오고있어.""이것도 너가 싫어하는거 일껄?""하기싫어... 우리에게 그걸 ...
초기엔 새해답게 루틴을 다잡고자 딱 6시에 저녁먹고 운동하고 샤워하고 산책까지 나름 잘 지켜냈는데 이번주가 되어서는 나갈 일도 좀 있고 스트레스도 좀 받고 했더니 무너졌다 하아 🫠 그래도 그치만 앞에 좀 챙겨둔 게 있어서 그런지 다시 일어서서 해내고자 하는 마음은 금방 생긴다. 다시 또 시작해야지 운동을 좀 꾸준히 하고서 확실히 회복탄력성이 좋아졌다고 느낀...
• 음슴체 주의 • 약 1400자 옛날에 당보가 독단을 먹을 때면 청명을 생각하고 이겨내곤 했음. 가끔은 청명이 당보의 것을 뺏어 먹을 때 마다 독단이 있어 청명이 피를 토하기도함. ”시X... 이 미친...” 청명은 독단을 먹을 때면 욕을 뱉었고 당보는 어느 순간 그 찰진 욕에 빠져들게 됨. 나중에 커서 정마대전이 시작되었을 때 당보보다 청명이 먼저 죽음...
나는 미래를 여행 다니는 여행자이지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여행하고 있는지 모른다. 내 꿈을 위해서 인가, 무언가의 열정 때문인가? 그저 모두가 여행을 바쁘게 준비하고 있어서 나는 그들의 도플갱어가 된 듯 따라 한다. 머릿속에는 의문이 쌓이고, 나의 몸을 무겁게 하지만 나는 억지로 움직일 뿐이었다. 이 의문들을 해소하기엔 내 마음속에 여유라는 단어가 없었으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건물이 흔들린다. 또 한 번의 굉음, 진동, 포효. 숨어있던 인간들의 비명까지. 세상이 망하면 날 법한 소리가 사방에 가득했다. 도무지 몸이 근질거려 참을 수 없는지 이마크가 블라인드를 뜯어냈다. 건물은 고작 4층 높이였다. 모습을 드러낸 괴물은 생각보다 거대해서, 동태를 살피겠다고 아래를 내려다볼 필요도 없었다. 괴물의 머리가 바로 우리 코앞에 있었으니까...
-오뉴(나) -급 전개 -오타 -세뇌 느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뉴: 음..? 제미니: 왜 그래 형? 오뉴: 아니... 누가 나를 부른 거 같아서... 제미니: 아니 아무도 형 부르지 않았는데..? 오뉴: 착각인가.. 제미니: 무리해서 그래 적당히 해야지. 오뉴: 알았어~ 나는 왠지 모를 기시감이 들었지만 무시하였다. 나중에 나는 후...
갈수록 청중은 캐릭터를 찾는다.콘텐츠도 아니고 스토리도 아니다.배울 것, 재밋거리를 넘어,좋아하는 것을 찾는다. 나는 "귀여움"으로 캐릭터를 잡았다.귀여움은 약할수록, 모자랄수록 빛을 발하고, 내 나이에 흔한 캐릭터가 아니어서 승산이 있다.- 작가 강원국. 청중뿐만 아니라 독자에게도 적용 가능한 말입니다. 글의 질, 완성도, 취향도 중요하지만 글쓴이의 캐릭...
“무엇이 말이냐?” 이미 도빈의 앞에서 수없이 티를 내어놓고도 이율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무심히 대꾸했다. 도빈은 수줍어하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 이미 두 사람 사이가 깊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여행에서부터 느끼고 있었다. 아라를 바라보는 이율의 눈동자에서 사내의 냄새가 났고, 남 모르게 하는 다정한 행동도 은근 슬쩍 티가 났다. 하지만 한양에 오고 어느 순간...
'안녕하세요. 현재 시각은 오후 1시 50분입니다. 기온은 섭씨...' "... 아" 암막 커튼으로 밝은 햇살을 빈틈없이 감춘 채로, 꿀 같은 잠을 자고 있는 귓속 언저리로 경쾌한 멜로디와 AI가 현재 시각을 알려주는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오랜만에 찾아온 휴무 날인지라 밤이 깊어 아침 해가 밝아올 때까지도 잠을 이루지 못했던 게 화근이었다. 그럼에도 이...
※ 다크 모드를 해제하고 읽어주세요 그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랐다. 이상하게도 가장 즐거운 순간에 그가 곁에 있었다. 그 남자는 행복한 추억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의 존재가 행복을 불러온 것은 아니었다. 그 반대라면 모를까. “애석하게도 저를 가장 잘 알아버린 건 당신이니까.” 그를 밀어냈지만 이미 모든 것이 어그러진 뒤였다. “비도덕적이고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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