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사람을 통해 돌아온 반가운 답장에 딸려온 얼레빗 하나에 남궁도위는 조금 당황했다. 갑자기 웬 얼레빗인가 싶던 생각은 서찰을 통해 풀렸다. -남궁 쪽에서 왔던데, 일단 소가주편으로 돌려보내요. 소가주가 보내는 서찰과 함께 왔거든요. 집안에서 한 일이면 나중에 알려주시고요. 괜히 불편해지기는 싫으니 소가주가 잘 얘기해주세요. 이만 줄일게요, 푹 쉬어요. 짧은 ...
22화 후반부 작업중입니다. 날씨와 연휴등등이 겹치면서 작업의 긴장감이 늘어지고 있네요.뭔가 새로운걸 해보고 싶은 해바뀜 펌프도 생기네요. 작업중인 캡쳐화면 올려봅니다.
“아~ 지루해.” 두둥실 떠오른다. 넓은 숲속을 거닐다 보면 이따금 탄내가 나더니 이것이었나 싶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풀들을 밟으면 사각사각 접히는 소리가 나 여느 때보다 더 귀 기울이던 놈이었지만 밤그림자에 가려져 있던 드넓은 호수 발견하고는 비틀거린다. 보란 듯이 떠 있는 나룻배는 땅과 밀접해 있었고 호수 위로는 빛나는 등불이 하늘 위 별 따다가 ...
× 날조, 캐붕 등등등 많아요. × 중세가 아니잖아요, 싶은 부분 O.. 죄송합니다, 사실 중세를 그렇게 잘 아는 편이 아니라서.. 그냥 그 분위기가 좋았을 뿐입니다ㅜ... ×××× 그리고 기어이 열흘째의 해가 떴다.왕국군은 더 이상 쏠 화살도 없고, 성문의 바로 앞에 길이 만들어졌으니, 저 검은 옷을 입은 군단이 아침부터 몰아칠 생각에 도무지 잠에 들 수...
나가기 전에 급하게 컴퓨터를 켰다. 날 것 그대로의 내용일 지 모른다. 어제 하루 종일, 정말 오랜만에 기분이 바닥을 찍으며 우울에 허우덕 거렸다. 여러 생각이 많이 나다 결국엔 자해를 했다. 심각하지만 이는 차선위로 미뤄두고. 이별 역시 상상했다. 어제는 아무것도 마주하기 싫었다. 지금도 별 반 다르지 않지만 그냥 움직여야만 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우선, 결과부터 말하자면. 최기연은 윤종의 검을 피했다. 아슬아슬하긴 했어도 뒤로 내뺀 다리로 쭉 미끄러지듯 몸을 낮춘 최기연은 빠르고 확실하게 검을 피하고는 특유의 부드러운 보법으로 윤종의 검이 닿지 않는 거리로 이동했다. 쿵쿵 울려오는 심장을 가라앉히며 최기연은 자세를 바로잡고 윤종을 바라봤다. 본인도 조금 당황한 듯 옅게 삐걱거리는 모습에 잠시나마 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마스터, 왜 절 그렇게나 증오하신 거죠?" 선택 받은 자라는 칭호를 받았음에도 그 힘으로 포스를 배반한 자가 자신에게 묻고 있었다.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의 행적들은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참혹했다. 아나킨의 추락은 매번 그의 삶에서 반복되었고, 헤아릴 수 없는 눈물이 그로 인해 흘렀다. 그럼에도 오비완은 답할 수 없었다. 계속되는 침묵에 그의 파다완은...
문화는 정체되고 소유되는 것이 아니라 흐르고 퍼지는 것이다. 역사도 마찬가지다. 수천년에 걸쳐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사람들의 이야기가 언제부터 국경 긋듯이 나눠질 수 있는 것이었나? 중국 꺼다 한국 꺼다 주장해봤자 남는 건 서로에 대한 혐오 감정 뿐이고, 국가주의 통치 권력에게 세뇌하기 좋은 우매한 국민으로 환영받게 될 뿐이다. 황허 문명이 찬란하고 유구한...
전편 https://posty.pe/hn6na1 정신 차려, 이 각박한 중종들 속에서 2 "그래서.." "......" "......" 다소 뚱한 반응의 두 사람에도 불구하고 김여주는 눈을 반짝였다. 아, 이거 중요한 문제라고. 확실히 하고 가야 한다고. 어쩌면 지금이 정말 마지막 찬스일지도 모른다. 김여주는 이 문제의 답을 확실히 알고 가야만 했다. "너...
살을 빼는 동안 엄청난 스트레스와 잦은 실패로 인한 보이지 않는 성과에 우울이 있었을 때도 있었는데 다이어트는 힘들어서도 의지로 해내야만 하는 어렵고 스트레스 받는 것이 되면 안돼 너무 힘들면 쉽게 지치길 마련이고 또 너무 길면 의욕이 안나길 마련이며 의지로 하려하면 실패하길 마련이더라 의지박약들은 다이어트는 의지로 하면 안돼 의지론 절대 못해 나는 내가 ...
이치오르 조합 Zero님이 먼저 올리신 글 연성과 관련된 만화입니다!
인간이 나비보다 눈도 작고 키도 작고 손가락도 다섯 개고 꼬리도 없고 이빨도 초식동물 같으니까 나비족 기준으로는 개못생긴 생물 아냐? ㅋㅋㅋㅋㅋㅋ ㅠㅠ 제.설 아바타도 모앗한테 개못생겼다고 꼽 먹었잖아ㅠㅠ 근데 장남이 왜 인간 짝녀한테 감겼을까? 처음엔 외모도 눈에 안 들어왔을 것 같은데 (또 다른 스파이더... 같은 느낌으로) 그냥 '작군...' 이정도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