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라는 사람은?] 저는 잉크가 바싹 마른 성인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으며, 바쁜 일이 생길때는 미리 언질을 해드릴 것입니다.하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바이오 맞추기와 주접, 자랑타래 등등 할 수 있게 해주세요.맞춤법에 예민한 사람은 아니지만, 헷갈리는 맞춤법이 있다면 검사기를 돌려서 사용중입니다.대화체, 괄호체 모두 능하지만, 가끔 중장문이 될 수 ...
어제 올렸던 장일소루트 단편은 내렸습니다. 어제 올렸던 단편에 스토리를 더 추가해서 다시 올릴 생각인데, 내용이 조금 변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헷갈릴까 봐 어제 올렸던 단편은 삭제합니다!
11일차, 어젯밤 당직을 한 너는 내가 출근하는 시간에서야 주섬주섬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당직때 수술이라도 하고 나온 건지 피곤해 보이는 너에 한숨을 푹 쉬고는 팔로우를 나온 친구에게 너를 숙소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한 뒤 너에게 다가갔다 "..이거 타고 가 친구한테 너 숙소까지 데려다 달라고 부탁 해놨으니까 운전은 걱정하지 말고" "아니 나 괜찮은ㄷ"...
이름 : 윤 매원(尹 梅源) 본관 : 해평(海平) 호 : 낙성(洛成) 자 : 휴암 (休巖) 1. 개요 조선시대 중기 문신. 2. 생애 인조반정을 도운 공신인 아버지 밑에서 대쪽같이 길어졌다. 쉽사리 자신만의 뜻을 굽히지 않기로 유명하다. 병자호란을 겪으며 소현세자가 볼모로 끌려가게 되면서, 그도 함께 청나라 심양으로 향한다. 소현세자와 인조 사이에서 소현세...
*무자비한 게임용어 폭격주의... 무한한 유튜브 쇼츠 공격. 피드를 내리다 보면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그님티.(그래서 님 티어가?) 이 아래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무려 조회수 800만뷰를 달성한 전설의 영상의 댓글 중 일부이다. 댓글 7,283개@nine990:52 와.... 챌린저면 이그조틱 솔격 가능하겠네...@kairiki020:52 아미친 ...
요즘 구룡반도엔 살인귀가 하나 돌아다니고 있다. 흑사회 사람들 사이에선 그런 소문이 났다. 그도 그럴 것이, 흑사회의 윗대가리들이 줄줄이 죽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차라리 무슨 병이라도 옮아서 급사한 거면 낫겠는데 그런 징조 따윈 없이 천수와 부귀영화를 누릴 것처럼 떵떵대던 이들이 칼이며 총이며 심지어는 목졸린 손자국이 선명히 남은 채 덧없이 스러져버렸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남들의 연애 EP 0. 남들의 연애 수 많은 책상 사이, 사이 칸막이로 가로막힌 전형적인 사무실과 같은 공간. 그 공간을 가득 메우는 키보드 소리. 배경과 잘 어울리는 소리들로 가득한 와중에 큰 소리가 끼어든다. “으아아아아아아악!!” “진정해, 최작가... 그렇게 소리지른다고...” “그럼요? 당장 촬영은 내일 모레면 들어가야 되는데. 출연진 하나가 빵꾸...
약 12000자 항상 그랬지만... 뒤로 갈수록 재미있게 쓰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Q: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죠?!!! A: 재미가 없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Q: 비겁한 변명이네요! A: 그래두! 읽어줘!!! 축축한 혀가 제 입안을 훑자 등에 소름이 쭉 돋았다. 기상호의 어깨를 팍 밀어낸 병찬은 꽥 소리를 질렀다. "갑자기, 무슨!" "해, 햄......
3.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뉴스 속보입니다. 현재 운석이 지구로 날아오고 있다는 것이 관측되어··" "···." 난 조용히 책상 위에 있는 리모컨으로 뉴스를 껐다. 말도 안 돼, 그럴 리가 없어. 계속해서 나 혼자 중얼거렸다. 그저 평화롭던 어느 일상이 바뀐 건 얼마 되지 않았다. 큰 규모의 운석이 빠른 속도로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으며, 우리의 기술...
당보의 이빨이 그의 목을 향해 빠르게 다가왔다. " 도사 형님. " 그의 서늘한 목소리가 청명의 귀에 울렸다. 그는 부러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말해봤자 지금의 당보는 제정신이 아니었기에 소용이 없을게 뻔했으니까. 평소에는 몰랐거늘 그의 이빨은 딱봐도 다른 이들보다 날카로웠다. " 정말로 모르셨단 말입니까? " 그가 물었다. 제 목을 휘감는 그의 팔이 조...
무엇이었을까. 잠시의 호기심으로 벌어졌던 일이였을까. 그 날은 춥고도 따듯했다. 저택 마루에 앉아 별을 바라보고 있으면 밝게 빛나는 별의 빛에 잠시 홀리는 기분이 들었다가도, 입동의 탓일지 곧 제 몸 주위에 냉기가 서렸다. 내 옆에 나란히 자리해있었다. 유이치로는 말이다. 제 임무를 착실히 해내고는 곤하였던 것일지 새근히 옆에서 연신 고개를 꾸벅거리며 졸고...
@seczzsec qazss_28@naver.com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