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전 글을 읽고 오시는 것이 글을 읽는 데에 이해를 돕습니다. *하지만 굳이 보시지 않으셔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글이니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트리거 요소가 담긴 구절이 있으니, 보고 싶지 않으시다면 즉시 이 글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시점은 이전 [사랑하는 너에게] 글에서 검은 배경으로 글을 읽고, 뒤 내용을 읽지 않은 시점에서 보게 될 ...
인생에 있어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에 서태웅은 제법 나이가 든 편에 속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란 본래 그럴 때다. 자명종 소리도 없이 눈을 뜨는 아침. 어제 먹었던 반찬이 나오는 아침 식사. 중학 시절과 디자인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고등학교 교복. 승차감이 별로인 바스켓 자전거. 매일 지나치는 등굣길. 익숙한 풍경. 관심 없는 사람들. 잠. 숙면. 그러다 깨...
송태섭이 미국으로 떠난다고 했다. 3개월 정도 남았다고 했던가. 어떤 대학을 합격했는지도 들을 수 없었다. 멍멍하게 울리는 귓가에는 소음이 되는 이야기일 뿐이었으니까. 뭐가 그리 좋은지 웃어대는 사람들 사이에 동떨어진 것처럼 앉아 한참동안 멍을 때리다 자리에서 일어나니 몇몇의 사람들이 어디 가느냐며 물었다. 정대만은 애써 입꼬리를 올릴 경황도 없이 화장실 ...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구매 후 잠수를 당할 뻔 했다가 네이버에 찌르고 구매한지 3주, 신고한지 이틀 뒤 물건을 받은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그치만 네이버페이 특성상 자꾸 챗봇으로 연결 유도가 심하며 상담가능한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페이센터 같은 사이트에 기재해놓지 않아 (챗봇하라는 뜻) 문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ㅠ 물론 챗봇..ㅎㅎ 도 괜찮지만 사람과...
내게 주짓수는 수행이자 건전한 스포츠고 트로피 성취이자 도취였다. 코로나로 운동이 끝나면 사람들은 흩어져 집 일상으로 돌아갔고 도장은 조용했다. 그러나 코로나가 완연해지자, 도장은 사람들의 원성과 갈급함에 3년만에 승급식 뒤풀이를 개최한다. 관장님은 뭔 술이야 했지만 관원들은 원숭이처럼 고기!술!을 외쳤다. 그게 시작이었다. 다음 날부터 관원들은 눈빛을 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때로는 선한 의도라고 행한 것이, 이렇게 큰 고통으로 다가오게 될 줄 누가, 알기나 했을까? 당신은 선하고 착한 사람이야. 하지만, 그렇다 해서 남을 상처 주지 않는 사람은 아니야. 그래서, 그 사실이. "내게 너무나 허무한 감정을 들게 해." 나는, 당신의 소중한 사람이 되지 못하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불안감과 허무감이 들어. 마음이 푹 떠버린 아이스크...
* 오후 아홉 시. “형, 화났어요?” “화는 안 났어. 그냥 어이만 없지.” “아닌데, 목소리 들으니까 화난 것 같은데.” 귀걸이는 길고 소지하기 거추장스러웠다. 마음이 외치는 대로 주머니에 쑤셔 넣자니 그것도 선물이라고 형태가 망가질까 걱정이 들었고, 그렇다고 계속 귀에 걸고 있자는 속 편한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순전히 이성과의 접...
생각해둔 게 있었는데 오피셜 물어보고 방향이 틀어짐 < 밑에는 색칠했던 거 두 컷
찬열의 메모 이후 예스맨이 된 백현은 종대와의 과외도 받아들였지만 도저히 둘이 앉아 공부를 할 자신은 없었기에 경수를 끌어들였다. 전 학생회장과의 과외가 마음에 들리 없었지만 백현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경수는 끌려가는 심정으로 과외에 참여했다. 그렇게 만난 첫만남. 염색한 머리에 안경을 쓰고, 백팩을 매고 나타난 종대는 예전 이미지와 많이 다르게 느껴...
여자가 자살하는 나라6 미녀 레메디오스
※이 작품은 15세 이상의 연령층에 추천드리며, 모든 이야기는 픽션임을 강조드립니다. 내 이름은 백세진 25살, 키 185에 80킬로가 나가는 이성을 좋아하는 건장한 남자였다. 몇 초 전 다시 눈을 뜨기 전까지는 말이다. 따악! 들고 있던 교과서를 돌돌 말이 자는 학생의 뒤통수를 세게 때렸다. "윤성하!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자라고 가르쳤어!?" 교과서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