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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어떨까. 혼자 따로 노는 소꿉친구. 황인준은 워터 컨트롤, 이제노는 염력, 나재민은 서머너, 이동혁은 커터, 도원이랑 김별이 가이드. 원이 빼고 나머지는 전부 S급 이상. 원이는 어렸을 때 능력이 출중 했던 거에 비해서 B급 밖에 안 됐음. 그래도 평타는 치는 편이지만 날이 갈수록 성장했던 자기 친구들에 비해서는 아닌거지. 센터도 2000년도에 무...
게임을 하다 보면 '치트키'라는 것이 존재한다. 치트키라고 하면은 게임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장치'를 의미하는데 인생에서도 이러한 게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사람에 따라서 누군가에게는 이러한 게 겨우? 치트키라고 말할 수 있냐고 할 수 있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분명한 치트키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원신이 원래 이런 게임이었나?* 타르탈리아. 게임 원신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이자 등장 캐릭터로 비교적 게임 초반에 픽업했던 한정 딜러이나 구딜러치고는 높은 계수와 다수전에서는 따라올 이가 없는 DPS, 시원시원한 이펙트와 공격 속도와 모션, 악역과 선역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캐릭터 성에 미남형의 모델링으로 인기가 많다. 거울을 바라보던 타르탈리아는 손으로 뺨...
- 럭시엠 NO CP 연성 :) 천천히 씁니다. - 제목 도움주신 트친님께 언제나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 얌미니슈님의 삽화가 들어있습니다. 이곳에 온 이후로 항상 아침에 내려앉은 밝은 눈부심에 일어난 슈는 어느 때보다 가벼운 몸, 그리고 마치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것처럼 희미해진 손끝을 보고 이곳의 마지막날이 정말로 다가왔다는 것을 체감했다. 자신이 ...
⚠️경고⚠️ -일부 글에는 비방용 언어, 욕설, 썰체, 캐붕, 원작 스토리와 무관한 내용, 스포, 오타가 포함되어 있으며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드림은 드림일 뿐: 모럴 없는 소재의 경우 본인은 현실과 구분해 윤리적으로 부적절한 행위임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퇴고가 있을 수 있으니 소장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결제창을 이용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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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만네르.. 분명 네르가연상인데 운빛이후로는 이제 네르가 잡아먹히는 롤 되서 좀 좋은거가틈....... 가끔 네르가 아만한테 아만, 연상을 좀 존중해..! 하면 하하하...아, 죄송합니다. 네르. 당신이 너무 귀여워서. 이런 말 할것같구.. - 아만네르의 관계는..그거임 네르가 아만에게 많이 의존하고, 아만은 네르를 매우 잘 챙겨주지.... 그런데 그건...
만월화 밤에 피는 꽃 "지... 지쳐.." "고생이 많네. 자, 마시면서 해" "리...리넷.... 고 마워.." 뺨에 달라붙은 얼음 컵에 리넷의 손을 잡으며 물 한모금을 마셨다. "리넷 손 부드러워.." "(-) 뺨도 말랑거려" 리넷이 가볍게 옆에 앉자 등 뒤에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마치 보라색 눈동자의 아침에 내 이마를 봐준 그런 남자애의 시선이. ...
저번주에 정신 없는 한 주를 보낸 바람에...오늘 두 개 묶어서 올립니다 지인분이랑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원중고 1, 2학년 애들은 영중이의 주장스러운 모먼트만 보다가 지상전에서 준수한테 입 터는 모습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 이런 생각으로 그리게 된 만화입니다 재석이는 제정신이 아니다 이런 말도 속으로만 하면서.......준수한테 입 ...
- 핔님의 생신 기념 헌정글입니다. - 제발 봐주세요 캐해의 권위자시여, 도와의 신이시여. - 내가 캐붕을 냈는지 안냈는지도 모름 주의. 파도 부서지는 소리에 귀가 시원했다. 이름 없는 항구는 흔한 돛단배조차 없이 조용했고 아침 바다는 햇살을 받아 눈부시게 빛났다. 매일 보던 풍경이라고는 싯누런 사막의 모래(그중 약 10 퍼센트는 본인이 말려 죽인 사람이 ...
*** “끄으으.” “련주님, 정신이 드십니까?” “리나는...?” “눈을 뜨시자마자 리나 님부터 찾으시는 겁니까?” 장일소의 손을 꼭 잡고 꾸벅꾸벅 졸던 리나는 자신을 찾는 그의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일소 님..., 저 여기 있어요.” “...놓으렴.” “......” “놓으래도.” “싫어요.” 장일소는 리나의 손을 팍 뿌리...
自慢 이름 벨(Belle). 미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어릴 적 그를 데려다 키운 두발쟁이가 지어준 이름이다. 아름다운 그녀에게 완벽히 어울리는 이름. 성별 암고양이. 딱 보아도 여성스러운 체구와 외모에 그녀의 성별을 헷갈리는 이는 일절 없다. 나이 1년 1개월. 이제 막 1년을 넘어간 나이이며, 아직은 어린 탓일까 언행에 특유의 천방지축함이 녹아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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