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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몇 개월 전부터 뭔가... 뭔가 그런 거 같기도 해서? she/her와 함께 they/them 대명사도 같이 쓰기로 했다. 그리고 이 순간 나는 내가 논바이너리라는 거에 88프로 정도 확신한다.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도 의심이 가지만? 요즘 들어 유독 그렇게 느낀다. 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내 성 지향성만 고민하며 당연하게 내가 시스 여성이라고 생각했었...
꽃이 있기는 있었는데 여기 여린 바람에도 가들거리고 숨결 하나에도 떨리우고 생각만으로도 몸을 흔들던 꽃이 있기는 있었는데 여기 /나태주, 추억의 묶음 내가 의지해주는 게 싫지 않았다고 말했던, 자신이 보는 곳에서 울어달라고 말했던, 화내는 것까지 다 받아주겠다고 말했던, 당신에게 보냅니다. 분명, 머리로는 당신이 돌아오지 않았음을 알면서도 당신이 내 곁에 ...
#프로필 생각만으로 두근거린다니 그건 그냥.. 부정맥 아니야?
아 애매하게 오천오백이라 그냥 저렇게 편수 정했습니다. 애매하네요. 친구가 집들이 선물로 뭐 필요하냐기에 세작을 달라 했더니 상당히 질 좋은 걸 가져다 줬습니다. 한 주전자 우려서 따라 마시는데 향이 좋네요. 홍차도 좋지만 녹차는 녹차만의 맛이 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올해 우전이 나왔을 테니 찻집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들어왔으면 좋을 텐데요. 요 며칠 긴 ...
12. "무슨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어요?" 아지라파엘은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베개에 푹 파묻으며 고개를 저었다. 대답이 될 수 없는 고갯짓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크롤리는 흔들리는 아지라파엘의 뒤통수에 큰 손을 얹었다. 가늘어서 가끔은 반투명하게도 보이는 얇은 금발이 크롤리의 손가락 사이를 천천히 빠져나갔다. 크롤리는 아지라파엘이 고갯짓을 멈추고 나서야 손을...
*루크 헌트 논컾드림연성*일상 소재+무거운 분위기*적나라한 유혈 표현 및 사망(실제x, 비유) 소재 주의 /1. 창밖에서 바람을 타고 희미한 봄 냄새가 몰려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차갑게 내려앉던 그 공기는 온데간데없었다. 잠들어 있던 것들이 깨어나고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계절. 겨울은 살아가기에 시리고 건조했으며 여름은 우리에게 무자비했다. 그 긴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아, 엄마, 나 괜찮다니까. 나 이제 다 컸어. 걱정마세요. 큰 소리 쳤던 게 무색하게 마른침이 절로 넘어갔다. 몇 번이고 종이에 적힌 주소를 확인하고 확인해봐도 여기가 맞았다. 잘사는 집이겠거니 막연하게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으리으리한 집일 줄은 몰랐다. 이제 갓 스물. 어른이라고 불리는 나이지만 고작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차려주는 밥 먹으...
유중혁은 김독자 따라 관짝에도 같이 들어갈 로맨티스트라고 생각함.... 죽은 김독자 껴안고 잠드는 유중혁그걸 바라보는 그분걔
어느 나라든 공항 앞에서 진치고 있는 택시들이 여행객에게 바가지 씌우는 건 다 똑같은지, 조심하라는 블로그 후기가 많았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나오는 길에 한국에서 미리 깔아둔 택시 어플을 켰다. 공항을 나오자마자, 예상했던 대로 기사 대여섯 명이 먹잇감을 발견한 것처럼 성큼성큼 다가왔다. 계속 됐다고 거절해도 들은 체 안 하다가, 이미 불렀다고 대답하니 ...
시나리오 카드는 무지개 부엉이(@Rainbow_O_Rogo) 님의 커미션입니다. 세션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2번째 카드의 경우 KPC와 탐사자의 이름을 넣는 가공을 허용해 주셨습니다. +인장이 있다면 인장을 넣는 것도 추천해주셨습니다. 개요 뽀뽀… 안 해요? 두 분이 뽀뽀하셨으면 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 그러니까… 아까부터 귓가에 왱알거리는 소...
차마 사와에를 직시할 수 없어, 사와에의 짧은 두 음절의 단어가 흐른 뒤에야 얼굴을 응망한다. 그 단어를 내뱉으며 너는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그 표정을 보고있었다면 과연 나는 너를 마주할 수가 있을까···. 나는 그저··· 아름다운 공원의 풍경을 눈에 담는다. 바람이 불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너를 바라보는 눈에 슬픔이 담겼다는 걸 모를 수 있게 바람이...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 그렇게 오래된 이야기들은 언제나 참말이야.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 기록되지도 않고, 언제나 제대로 설명 되지도 않아.” -데미안 “누군가 우리 손에 쥐어준 모든 이야기는 친절하게 세계의 모습을 드러내주는 동시에 그 이야기에 포함되지 않는 다른 세계를 은폐한다. 우리가 의심하지 않고 들춰보지 않을 때 세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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