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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가 시나노를 귀여워하는 시나레이] 신청받아서 그렸습니다! 너무 재밌는 작업이었어요~ ^_^...
?-네아 알렌군 오른쪽 손이 어떻게 된거야!?!?!-리나리 쭉정이 손이 왜?!?!-칸다 네아의 오른쪽 손은 이노센스가 없는 평범한 손이 였다. 응? 내손이 뭐?-네아 쭉정이 너 원래 손에 이노센스가 있어잖아!!-칸다 있어다고? 난 기억이 없는데...-네아 노아가 널 죽이고 이노센스를 파괴했나!!-리나리 노아...(내 가족이 날 다치게 할리 없잖아)-네아 어...
류건우는 신재현이 잡은 팔을 차마 뿌리칠 수 없었다. 그렇기에 둘은 그 자리에 남아 있을 수 있었다. “환절기잖아요. 몸 관리도 해야 하고. 차로 데려다줄 테니 잠깐만 기다려요.” 빈약한 변명이었다. 하지만 류건우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신재현은 준비하고 나온다며 방으로 들어갔다. 류건우는, 류건우는. 그 자리에서 가만히 신재현이 들어간 방문을 바라보다...
스트레이 키즈(이하 슼즈)는 노래만 듣다보니 새 소식 확인이 한발짝씩 늦다. 음원플랫폼 메인페이지 최신음악란에 대문짝만하게 쓰인 [SKZ2021]을 보고 이게 뭐지? 했던 게 크리스마스가 좀 지나서였다. 슼즈는 이전에도 베스트 앨범이라는 독특한 형태로 [SKZ2020]을 냈었는데, I AM 시리즈와 Cle 시리즈의 타이틀곡 및 주요 수록곡을 추려서 탈퇴멤 ...
Attention!! -이 글은 NYXX님께 넣은 커미션 백업입니다. 제 글이 아닌만큼 여기서만 읽어주세요. 점심시간이 막 끝난 직후였다. 이맘때 블라인드 틈으로 새는 햇볕이 하루 중 가장 강했다. 식곤증을 동반한 무사태평한 분위기가 우체국 내 구석구석을 맴돌았다. 나도 그다지 예외는 아니어서, 기계적으로 남은 일 처리를 하고는 있지만 마음이 콩밭으로 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날이었음. 자기도 우산이 없어서 막 뛰어가고 있었는데 어디서 삐약 삐약 소리가 들리는 거임. 여기 누가 병아리를 버려뒀나? 학교 앞에서는 가끔 병아리들 팔잖아, 혹시 애들이 데려다가 버리고 간 건 아닌가 했지. 그래서 비를 쫄딱 맞으면서도 삐약 삐약하는 소리를 찾아 다가가는데. 왠 아기 고양이가 뺙뺙 대고 있음 ㅠㅠ.. 진짜 눈에서 ...
너네 정신이 나갔어?!! 승철의 서슬 퍼런 노성이 우레와 같이 귓전에 내리꽂혔다. 이렇게까지 승철이 분에 겨워하는 모습은, 누구에게라도 생경할 광경이었다. “제가 독단적으로 끌어들였어요.” 찬의 음성이 거실에 무겁게 자리 잡은 적막을 깨뜨렸다. 창백하게 질린 목덜미 위로 시커멓게 물든 손 마디마디의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 여린 목덜미를 타고 군데군데 ...
인류는 바이러스를 이겨냈다. 코로나는 독감과 다를 게 없게 되었고, 일상생활로 돌아와 다시 그들의 발전을 위해 힘을 썼다. AI, 자동화 시스템, 무인 자동차를 넘어 하늘엔 비행기 대신 차가 다녔다. 누구나 생각했던 미래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댓가가 조금씩 찾아왔다. 멸종이 되는 동물과 곤충이 늘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기생을 하는 ...
여기가..홈이라는 곳이라고?-네아 응 왜? 기억나는게 있어?!-칸다 아니..검은교단과 비슷한 느낌이라..(천년백자이 교단은 위험하다고 모습을 보여둔적이 몇번 있었다)-네아 맞아 여기가 검은교단이야 기억나?-칸다 뭐!?!?!?!?당신 엑소시스트 였어?-네아 응 그런데 왜?-칸다 아 그럼 나 지금 있는 곳이 검은교단의 본부야!?!?!-네아 응.왜?-칸다 아아!...
개신파섹서로이드썰이랑 둘이 DS커플로 위장해서 약 도는 곳 잠입하는 스토리도 쓰고 싶어.... 볼개그 하고 꼭 맞는 고급 정장 입은 채로 바닥을 네 발로 기어다니는 엔뎁... 개목걸이 차고 있어야 함... 사슬 바닥에 끌리고 답엔으로 호크스랑은 우상/동료애인데 답엔은 누가 봐도 윤리적 문제가 있으니까 말리는 홐스랑 그래도 어렸을 때 충분히 잘해주지 못했으니...
본 글은 pc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가문을 자랑스럽게, 할아버지를 자랑스럽게! " 분명 저를 후회가 아닌 자랑스럽게 느끼실거에요. 이름 프레이야 폴라Freyja Pola 하늘에 반짝이며 언제나 북쪽을 가리키는 커다란 별하나의 축복을 받으며 생겨난 가문, 그 가문에서 특별한 성야 속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금방 폭발해 태어난 별하나 같이 밝은 금색 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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