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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와이즈미 위주 그림들~ 마지막은 가쿠란이랑 베이시스트 이왓쟝이 너무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혼자만의 뇌절을 갈겨 보았어요~ 깜찍뽀짝 스디들 하이큐 파면서 에스디 되게 많이 그리데 되네요! 섹시다이너마이트 맛층~ 치즈햄버그 좋아하는 평범한 고딩이지만요 얼굴이 너무 느와르의 그것 아닌가요? 광공의 향기가 진하게 나잖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죠 맞죠? 사복급암 너무...
천천히 추가해 볼 예정 인장들 깔깔한단맛
자고 일어났더니 탐라에 메이드복이 가득하더랬죠... 레전드 뒷북...이긴 하지만 메이드복 더영이 (제 기준)후딱 그려서 업로드 합니다.. 쥐구멍에 숨고 싶어요ㅎㅎ ㄴ 부끄러워 마요. ㄴ 넵. * * * 다음번에 바니보이 데려올게요...>ㅁ<
그림 짱많다
눈을 떴을 때 영은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 역모의 밤, 곤의 승하, 혼수상태로 국장조차 보지 못했던 자신, 새로운 황제의 즉위, 그리고 사직까지.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그런 영의 앞에 호필이 나타났다. “일어나셨습네까.” “⋯⋯미안.” “아닙네다.” “⋯⋯금방 나갈게.” “푹 쉬셔도 됩네다. 여기, 대장님 방입네다.” 그제야 주위를 둘러보니 궁 안에 있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겨울과 눈
별 건 없는데 그래도 스포라서... u.u) 마지막 한 마디 정도 듣고 갔더라면 어땠을까 싶어서 트레틀 낙서
내 기억은 얼룩덜룩하고 그 크기는 제각각이다. 고르지 못한 기억 중에서 고르고 골라 하나를 집어 들었다. 숨이 차오르고 코와 목은 따가웠다. 폐는 찬 공기에 놀랐는지 욱신거리듯이 아팠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흐린 시야가 다시 또렷해졌을 때 눈 앞에 보인 건 낡은 병동이었다. 먼지 냄새보다 먼저 내 후각을 자극한 건 진한 꽃 향기였다. 낙원의 향 마리 씀...
만남, 별, 백합그는 낙하하는 별빛을 마주한다
ㅎ 황샹삐짐 조지우함장님 뒤지고싶니 고양이밀리파 뒤지고싶니2 왕대가리크리스파인함장 캐롤한테왜그랫어이게1세끼들아 술루딸래미 눈썹안칠햇는데 까먹음 ㅎㅎ 밀리파춤추자 크리스마스밀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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