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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 ♡♡ ♡♡ ♡♡ ♡♡ ♡♥ ♥♥ ♥♥ 한빈이의 사랑 고백 이후에 둘 사이가 발전이 있었냐고? 아니, 똑같았지. 한빈이는 그런 약속을 왜 했나 후회가 될 정도로 아쉬웠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깐. 그래도 좋았어. 서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왔고, 매일 밤 짧은 통화를 나눴고, 등굣길을 함께했어. 오늘부터 1일만 안 했을 뿐 연인들이 하는 소꿉놀...
시간 순서 안 맞아도 그른갑다... 자컨 내용이 어긋나도 그른갑다... 이건 그냥 망상이닉가요... 지금부터 여러분은 박여주가 됩니다... 1. 태일 X 여주 (탤쭈) 일명 맏내즈. 박여주가 유일하게 앵기는 멤버 중 한 명인 태일... 연습생 때는 박여주가 더 나이 많은 줄 알고 계속 누나라고 불렀음... 사실 박여주 생일은 11월... 따지고 보면 문태일...
시계탑 안쪽에서 폭탄을 지키고 있는 저격수들의 이름을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도저히 떠오르지않아 그냥 시계탑으로 이동했다. "오호호! 이건 누구죠?" "개굴개굴개굴! 몰라, 그냥 죽이자!" 직접 저격수들을 마주보고나니 대체 왜 내가 저격수들의 이름을 기억 못했던건지 이해했다. "조준! '개굴개굴 총'!" "조준! '노란 총'!" 탕! 탕! "아니.. 사람...
# 27. Making Kingdom (17) *15세 이상 관람입니다. 어리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허구의 이야기로, 조직물입니다.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세 사람 중 두 사람을 처리하는데는 성공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남았던 한 이가 도망쳐버렸다. 도망을 쳐 간 곳은 보육원이었고, 끝...
이라가 제이를 부른것은 2월 초반, 딱 1학년이 끝나기 얼마 앞둔 어느날이었다. 얼굴색이 잔뜩 흐려져 있던 이라가 제이를 부른 이유는 얼마 전, 그러니까 혜은언니가 자신의 상사에게 잔뜩 혼난 그 당일에 겪은 일 때문이었다. 그날, 혜은언니가 이라네 아빠한테 전화를 걸어 대뜸 하는 말이 다음과 같았다. [이라 5월달에 날 잡았으니까 그리 알아요!] "혜은아!...
신기단을 넘어서 드디어... 모르는 이야기로 들어온 이 기분이란. 어떤 이야기려나 싶은 마음도 잠시... 초중반부터 뭔가 이상한 위화감이 슬슬 들기 시작했다. 바로바로... 퀘스트가 번거로워졌다는 점. 아니 요즘 시대가 어느 때인데 대체 언제적 구닥다리 수집/제작 퀘스트를 넣어두는 거야. 그것도 퀘스트 전용 아이템을 쓰는 것도 아닌지라 경매장 파밍을 해야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트위터 @NanamiIsMine73 • 가벼운 썰체 약간 나나미는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뜬금없이 빤히 바라볼 것 같음⋯. 이 사람 외모가 예뻐서라기보다는⋯주술사인 불안정한 본인 삶에 본인 목숨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 드는 사람이 생겼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이런 삶에 저런 소중한 사람이 들어와준 것에 고마워서. 밥 먹을 때나 말할 때나 나나미가 너무 빤...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너, 나 찾고 있었냐? " " ㄱ,권순영...? " " 딱 들켰네, 나 너랑 같은 시대 살고 있었어 " " ...뭐? " " 그때부터야, 너 좋아하던 거. 네가 미래로 가는 거 보고 너보다 미리 여기로 온 거야 " " 넌...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 " 나 진짜 너 좋아해. 내 시계 깨뜨리고서 너 보러 다시 어떻게든...
시나리오 카드는 세노(@SECA_NOIN)님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개요 9월 7일, 호숫가 살인 사건 발생. 9월 8일, 제1 용의자 KPC 검거. 9월 9일, KPC 심문 거부 9월 10일, KPC 심문 거부 …. 9월 18일, KPC 심문 거부 9월 19일, KPC의 동료 PC에게 심문 의뢰 요청. 수사 기록 전달 및 심문. KPC 도주. "너만은 ...
22. 06 ~ 23. 07
입술을 꽉 깨물고는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본다. 다이루크에게 마음을 고백을 하고 맞이한 방학, 그동안 여러 번 만나긴 했지만 대부분 제대로 말도 못하고 어색한 시간을 보내곤 헤어지길 반복했으나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방학의 마지막 날이자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기로 약속한 날이기 때문이다 "귀염둥이? 왜 그래?" "아니... 이런 차림은 너무 어색해서... 리...
으응, 러브레터. 가히 권력자의 운명이라 할 만치 가득히. 노래, 꼭 켜주길 바람. 통합전쟁장관ㅡ. 그녀는 멍청한 표정으로 실실거리며 돌아다니기도 잘했다. 애정에 고픈 심경을 숨길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듯이. 여기저기 찾아가서 거머리처럼 안겨 붙곤 했다. 성별, 나이, 인종, 소속. 그런 거에 상관없이. 어쩌면 지극히 예정된 수순이었는지도 몰랐다. 담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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