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각자의 짝사랑_17 17. 초인종 소리에 나가보니 사람 몰골만 겨우 한 영혼 나간 정수호가 보였다. 배유진은 떨떠름한 얼굴로 그대로 나가버렸고 오면 한마디 해주려 했는데 저 모습을 보니 별 말을 할 수가 없다.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찬아.” “네.” “나 어쩌지?” 쇼파에 벌렁 누워서 하는 말이 어쩌지라니. 저기요 저는 어쩌죠. “아니 나 지금 대표님때...
구독자가 400분.. 감사합니다 ㅠ 저의 이야기와 함께해 주셔서요. 저에게 이런 날들이, 이렇게 찾아오다니. 누군가의 이야기에 공감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공감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저의 일상을 지지해 주시고 힘 주시는 분들이세요. 더 열심히 쓰겠습니다. 아직 회복을 못했어요 써둔 걸 자꾸 읽는데 ...
Blooding romance 지옥 같은 영생을 산 지도 어언 300년. 지독한 지루함과 외로움의 끝은 결국 불행이었다. 태양과 달처럼 항상 내 주위를 맴도는 것들은 나를 외롭게 했다. 설령 그것들이 내 동료들이라 해도. 항상 제자리를 지키는 그들처럼 나 또한 변하지 않았으니까. 그냥 이 모든 게 부질없게 느껴졌다. 나는 어떻게든 생산적인 일을 하려 애쓰면...
글콘티를 보고 그렸던 작품이라 고유명사를 지웠습니다! 55컷
※ 마비노기 2차 창작 + 개인 습작 ※ 메인스트림 신의 기사단 챕터 (G19~G21)의 내용을 조선시대 풍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 마비노기의 NPC가 등장하지만 특정 인물의 연령 변화와 함께 소재나 내용 등에서 원작과 다른 개인 창작 요소가 사용되었습니다. 열람에 참고해 주세요. ※ 노래는 '기울임꼴' 로 쓰였습니다. 쨍한 빛살을 타고 새하얀 억새꽃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는 그의 모습을 더 이상 학교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동그랗게 튀어나와 부드러운 선을 그리며 떨어지던 그의 마른 어깨를 찾는다거나, 인파 속에 쉽사리 묻히고 마는 그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는 않았나 싶어 발을 멈추고 뒤를 돌아 볼 때가 있었다. 그가 단 한 번도 수업에 늦은 적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일 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심스럽게 열리...
우린 왜 이루어 질 수 없을까? 단지 악마와 천사라는 이유 하나로? 어린 다섯 살 때의 난,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여덟 살이 된, 지금도. 하지만 널 만나고 난 후, 천사와 악마는 이루어 질 수 없다는 말은, 더 이해 할 수 없었다. 널 만나지 않았다면, 난 어땠을까? 그 날은, 악마들이 우리 마을에 쳐들어온 날이었다. 그날 나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기울임체는 영어입니다 “헤이, 류! 한국인이야.” 고개를 들었다. 안경을 쓰지 않아 흐릿한 시야로 담배 연기가 흩어졌다. 굵고 쉰 목소리를 듣자하니 존이고, 옆에는 넙데데한 얼굴과 구린 셔츠가 딱 행크, 그 사이에 존만큼 키 큰 남자 하나. 나는 마지막으로 담배를 한번 빨고 흙바닥에 비벼 끄며 일어났다. “한국인이세요?” 남자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눈을...
//남우진 "어디가 아픈 거냐?" 병원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 시동을 껐더니 아버지가 물어보았다. "아뇨... 요즘 다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근육통이 심하네요." 필요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크로스핏을 끊어서 하고 있다. "아버지는 다리가 안 좋으신 겁니까?" "너도 나이들어 봐라." 아버지의 웃는 모습은 봐도봐도 적응이 안 되네. "뭐 저도 ...
카티아는 소문을 긁어모았다. 궁금한 것이 많은 순례자인 척, 마을 사람들의 대화에 끼어들었다. 뒤틀어지는 입꼬리, 서늘한 눈빛에 따듯한 환상을 뒤집어씌웠다. “그래요? 성지에선 교황님을 직접 뵐 수 있다고요?” “순회도 제법 자주 하시는 편이니까, 운이 좋으면 가까이서도 볼 수 있을걸요?” 카티아는 환상 아래서도 씩 웃었다. “여긴 왜 전화 같은 게 없냐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