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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이승 환생일지 외전. ※ 이번에는 자신의 꿈에 의해 다른 세상으로 떨어진 염라왕 위무선이 이릉노조인 자신을 만나는 이야기. ※ ⬆ 그래서 욕설(어떻게든 순화시킴)이 제법 있으니 주의 ※ 이 편에는 관계 묘사와 엠프렉 언급이 아주 살짝 있으니 주의!(이번 편만 그럽니다) 호접지몽胡蝶之夢: 장자莊子가 꿈에 나비가 되어 즐기는데, 나비가 장자인지 장자가 나비...
* '놓지 않기로 해'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읽고 오시는게 내용 이해에 더 도움이 될거에요! * 봄동입니다. With me : Love “…상기 이유로 KSGC 1팀 요원 최보민에게 기관 소속 신분을 박탈하며 6개월 간 구속한다.” 땅땅- 재판 결과를 알리는 소리가 법정 가득히 울려 퍼졌다. 그 가운데에서 보민이 천천히 감았던 눈을 떴다. 아……. 무언가 ...
어느덧 로키와 피터, 토르 세 사람은 주변에 존재하는 사물이라곤 모래와 풀 쪼가리뿐인 허허벌판 한가운데 서있었다. 독보적으로 키가 큰 아스가디언 둘과 빨갛고 파란 슈트를 입은 지구인의 조합이 원하지 않는 이목을 집중시켰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딛고 있는 뉴멕시코 특유의 사막 황무지 땅에는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 분화구가 하나 형성되어 있었다. 토르는 어쩐지 매...
* 공지사항만 읽으실 분은 중간에 삽입한 이미지 아래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역시 마감을 쳐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자발적 감금 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감 치느라 바쁘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있든 없든 어차피 셀프감금이고, 써야 할 글을 다 쓴 뒤에 팬데믹이 설령 끝나 있지 않더라도 원고는 내 손에 남아있을 것이다. 그리고는 옥중문학 같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앞의 술자리 上, 中, 下, (수위) 편과 이어집니다. ------------------------------------------- <카게야마 토비오 시점.> 처음 그녀를 만난 것은 체육관 이었다. 아마 그 때 당시 배구부 매니저였던 시미즈 상께서 데리고 오신걸로 기억을 한다. 팥죽 색의 학교 체육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은 뭐랄까. 예쁘게 생겼다...
* 고백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 부분 유료입니다. 봄맞이 카페 대청소를 끝낸 호석과 지민, 그리고 석진이 함께 테이블에 앉아있다. 청소가 끝난 뒤 늦은 시간까지 모여 있는 이유는 바로 이번 봄의 신메뉴를 구상하기 위해서인데, 사실 이제껏 석진의 아이디어가 대부분이었다. 올해는 특별히 지민이 합류하게 되면서 그 열의를 불태우고 있었다. “사장님. 요...
* 고백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 부분 유료입니다. 4상 5방의 2975. 그곳에서의 나는, 이름 대신 그렇게 불리었다. 폭염특보 뉴스가 줄지어 이어지는 그해 여름은 지독히도 더웠다.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를, 이곳의 이들은 선풍기 하나로 견뎌내야 했다. 무더운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서늘한 가을이 찾아왔다. 벽면에 붙은 촌스러운...
6. 갈림길 "유, 데려다줄게." 손 가家에서의 식사자리가 파하자, 손책이 다급하게 주유를 붙들었다. 동오코퍼레이션의 대표이자 손책의 어머니인 오국태는 그저 무심하게 그들을 바라볼 뿐이었지만, 그녀가 눈치가 꽤 빠르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 앞에서 굳이 그들의 관계가 어긋났다는 티를 내선 안 됐다. 속으로는 그럴 필요 없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주유...
기실 이것이 너에게 무리한 부탁임을 안다. 네가 유학길 오르기 전, 나에게 준 선물 아니냐. 처음에는 네 선물로 의미있는 사진을 찍어 볼 요량이었다. 그러다 문득, 네 유학 생활동안 조선을 잊지 않을 수 있도록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무작정 길을 걸으며 사진을 찍었다. 성벽과 돌담, 아얌을 쓰고 걸어가는 아해들, 꽃과 나무…. 성훈아, 어느 순간 ...
탄지로의 첫 기억은, 자신을 바라보며 말갛게 웃는 얼굴 그것 하나이다. 사실 그게 정말 첫 기억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어린 시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런 말간 그 눈동자였다.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아마도 사랑에 빠진 첫 순간이었을 것이지만. 그 때의 탄지로는 몰랐다.*탄지로의 어린 시절부터 앓아 온 폐병으로 인해 가족이 다함께 요양을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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