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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알려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작가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판타지물입니다. Autobahn 06 "네 전 작업하다가 지금 숙소 가려고요." "와 새벽? 아니 새벽을 새셨네요?????? 괜찮으세요?" "저한텐 일상이라 괜찮아요." "와,,다른세상... " "아 맞다 단톡 초대했어요. 형들이 또 버스 태워주라고 해서요." "아하 전 무슨일 있는 줄 알고요,,, 늦어서...
“ 진노의 날, 바로 그 날. 온 천지가 잿더미 되는 그 날. ” 이름 A. Shepherd 종족 " 새벽별이여! 저 높이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가 어찌하여 그대가 땅에 떨어졌는고!” 한때는 저 위대한 분의 발치에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제법 높은 자리에서 모두를 굽어보기도 했지만, 오직 그뿐. 돌연 떠오른 한 줄기 의심과 손 안에 들어온 다른 세계. 자신의 ...
Trigger : 목 조르기, 유혈, 살해
인어를 보았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진짜다.그날은 파도가 조금 높아서 서핑을 즐기기 좋은 날씨였다. 마침 휴일이었고, 논다고 잔소리할 사람도 없었기에 홀로 서핑을 하기 위해 바다에 나온 날이었다.서핑보드를 들고 모래사장을 사박사박 걸으며 파도 소리를 듣던 중, 멀리서부터 시꺼먼 형체에 꼭 사람 같기도 하고 얼핏 보면 돌고래와도 비슷한 것을 보고서 잠시 주춤...
상윤준영/ Saint Paul * 한국 로컬명은 임의로 하였습니다. 불편하시면 필터링 해주세요. * 45분만에 써내린 거라서 퇴고는 못했습니다. 찬찬히.. 퇴고를... 오래전부터 계획한 여행이 다행히도 취소되지 않았다. 인천공항에서 셀프 체크인을 할 때에도 수하물을 부칠 때에도 두발을 히드로 공항행 비행기에 내딛을 때에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입국 심사를 ...
안녕하세요, 암크루입니다. 포스타입은 포스팅 구조상 별도로 사설을 남기면 글을 보시는 데 불편할까 싶어 이제껏 정직하게 포스팅만 했는데요. 감사하게도, 놀랍게도, 예상 외로 보내주신 질문들이 많아서 이렇게나마 소통 창구가 마련되네요. 중복된 질문은 제외하고 질문 주셨던 차례대로(메일 질문 포함) 답변 드리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Q1) 다음 AU는 뭔가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이돌 드림] 미총 ; 媚寵 W. 난새 이 도시만큼 괜찮은 무덤도 없을 거야. 너만큼 편안한 수갑도 없을 거야. 네 안에 있으니 따뜻해졌어. 날 조이지 마. 나한테 매달리지 마. 그렇다고 날 떠나면 되겠니. 나를 잡아, 나를 놔. 나를 잡아. 《신현림, 나를 잡아, 나를 놔》 1. 오늘따라 멍하네. 제노는 몽롱한 표정으로 옷을 벗었다. 두 눈이 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정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힘없는 속삭임은 공허한 방의 벽에 그대로 반사되었다. 턱 아래 총구의 서늘함도 머리의 열을 식힐 수는 없었다. 이대로 죽는다고 해도 그 누구도 그를 발견하지 못하리라. 시작은 정말로 미미하였다. 심해 탐사 도중 우연히 발견된 정체불명의 미생물. 그리고 ...
스쳐 지나가는 낭군이시어 Written by. unauthor 13 이 세상에는 사진이나 초상화 따위는 없었다. 모든 것은 구전 설화처럼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갈 뿐이었다. 특히 그것이 황궁과 관련되어 있거나, 다른 나라와 연관되어 있을 때는 더욱 그러하였다. 그것이 성스럽거나 굉장히 대단하여 그런 것은 아니고, 비밀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알 수 없었기...
꼭 그런 날이 있다. 늘 보던 하늘이 더 높아보이고, 길에 피어있는 꽃들은 더 활기가 넘치고, 고양이들은 더 귀여우면서… 아무 관심 없던 선배한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시발…. 곽민섭 어쩌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었다. 꽃샘추위라며 감기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기상캐스터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자취방 안을 민섭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 얇지도 않...
작은(?)소란이 있긴 했지만, 어쨌거나 가이딩은 성공적이었다. 그동안의 감질맛나게 흘려보내던 에너지가 거짓말처럼 엄청난 효율과 양으로 수의 상태를 안정화시켰다. 그가 아무리 눈치가 없었어도 이쯤되면 건오가 일부러 가이딩을 약하게 해왔다는 것을 모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수는 철저하게 그를 피하기 시작했다. 타이밍이 좋았는지 마침 회사에서도 별다른 출동명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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