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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문을 두드리며 자신의 이름을 불러오는 정국에 태형은 목 놓아 울었다. 태형은 태형대로, 정국은 정국대로 의도치 않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또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그 상처가 아무리 옅다고 해도 흉터는 남겠지. 살갗처럼 가역성을 띠지 않으니까. 한참을 울던 태형이 저도 모르게 잠이 든 것인지 어지러운 머리를 부여잡고 바닥에서 일어났다. 울다 잠이 든...
01. 유고집 - 김종구, 소정화, 정민, 양승리, 권동호 아무 것도 할 게 없는지루한 시대오늘은 루머가 없나신문을 뒤적여 까딱하면 잡혀가는위험한 시대푹신한 소파에 앉아커피나 한 잔, 담배나 한 대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우리가.낮게 드리운 하늘 아래서, 그저 세상에, 이것 좀 봐.이 두 사람 동반자살을 했다는군사랑의 도피를 한 거로군 세상에, 이것 좀...
01. 유고집 - 이규형, 김히어라, 고훈정, 양승리, 손유동, 권동호 아무 것도 할 게 없는지루한 시대오늘은 루머가 없나신문을 뒤적여 까딱하면 잡혀가는위험한 시대푹신한 소파에 앉아커피나 한 잔 담배나 한 대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우리가낮게 드리운 하늘 아래서 그저 세상에 이것 좀 봐이 두 사람 동반자살을 했다는군사랑의 도피를 한 거로군 세상에 이것 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윤기가 카드키를 가져다대자 어두웠던 방안이 순식간에 환해졌다. 왜인지 기대하는 눈치로 윤기를 뒤따라 방 안으로 들어온 선원은 적잖이 당황한 것 같아 보였다. 널따란 방 안에는 공간만큼의 물건이 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허전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방은 거의 텅 비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었다. 덩그러니 놓인 책상과 의자, 그 위의 전화기, 침대 하나와 머...
식사후 씻고 1층으로 내려가 커피를 한잔 마시려고 카운터 옆에 작게 자리한 탕비실에서 종이컵을 하나 집어드는데 출퇴근하며 일하는 형들이 하나씩 출근을 하기시작했다. 그중 매니저형이 탕비실로 들어서며 내게 인사 해온다. "워~GD안녕?커피 마시려고?나도 한잔 부탁해!" 형의 말에 네 하고 답한 뒤 커피를 타 나란히 작은 테이블에 앉아 싸구려 일회용커피를 함께...
* 필자는 야마시타 다이키 팬입니다 지극히 팬 시점 위주 서술 주의 * 세분 위주로 서술이라 언급은 별로 없지만 두 분 한국 성우도 좋으셨어요 * 두서없음 일단 갈겨써놓고 나중에 천천히 수정할 예정 0. VIP PASS 정녕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굿즈판매 쪽에서는 불만이 터져나올 수 밖에 없었던 운영을 보여줬다. 중스타 굿즈 입고는 밀려서 판매하기로 했던 ...
"말 함부로 하지 마. 김태형." 순간 김태형의 뺨을 때리고 나 역시 놀랐지만 김태형은 꽤나 충격인 듯 내게 맞은 뺨을 감싸고서 뒤돌아 집으로 올라가 버렸다. 나 지금 맞는 거에 진절머리 나 있는 애한테 손찌검한 거지···. 김태형이 들어가고 한참을 서 있다가 3층에 센서 등이 꺼지자마자 주저앉았다. 나도 모르게 욱해버린 탓에 심하게 행동했던 것을 후회했다...
우린 함께 있어 이렇게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지훈은 눈쌀을 찌푸리고선, 그 사람을 주시했다. 어느새 신호가 바뀌자 지훈은 건너고 있었지만, 그 사람은 마치 저를 기다리 듯 가만히 서 있었다. 좀 더 가까워 지니, 그 사람의 인영이 누군지 점차 알 수 있었다. 그는 익숙하듯, 오른손에는 거의 다 먹은 듯한 커피를 들고 있었다. 권순..영.. , 지훈은 당황해 하며, 순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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