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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본 이야기는 인물 설정, 지명, 시간, 배경, 세부 묘사 등 실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푸른 성의 불가사의: 팩트 리조트 경매장 살인사건 AU ++++ 2023년 9월 20일, 질주시 네오동 팩트리조트. 이날은 오후 늦게부터 비가 많이 내렸다. 낮까지만 해도 창창했던 하늘이 내가 리조트 별관에 발을 들이기 무섭게 비를 ...
당신은 아리따운 한 송이 꽃 나는 초라한 한 그루 나무 당신이 바람에 날아가는 것을 지켜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가진 것이 없어 당신을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내게 와 피어나준 것만으로도 나는 충분합니다 단지 딱 하나 바라는 것이라면 남은 여생을 당신과 함께 보내는 것 그러나 신께서는 그것조차 허락하지 않으시려나 봅니다 아아 꽃이 지고 있습니...
저는 심심풀이로(정확히는 팬심이고 내가 보고 싶어서겠지만) 번역을 합니다. 이건 딱히 올려도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원문은 몇 년 전에 올라왔습니다. 저도 대장님 덕에 프린스 노래를 즐겨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죠죠에 관한 얘기도 자주 나옵니다. 번역은 여기서만 보세요! ⟨인터뷰⟩ 아라키 히로히코, ‘죠죠’ 시리즈와 함께 걸어온 프린스를 말하다 ...
송은석은 끝내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집으로 급하게 돌아온 그날부터 급격히 말수가 줄어든 것만 빼면 모르는 일처럼 구는 송은석에 나로서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가 속 깊은 얘기까지 나눌 사이는 아니었으니 충분히 이해는 간다. 그저 내가 쟤랑 그런 사이가 아니라는 게 좀 짜증 나는 것 뿐이다. "야...
원래 올리려던 만화 2개가 다 콘티 단계에서 막혀서 많이 아쉽다 ヽ(T-T )ノ + 마지막 만화의 액자 속 그림은 말레비치 그림이에요~ 그리고 세번째 난동피우는 컷은 다시 보니 극한견주 솜이랑 너무 비슷하게 그렸길래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_; 정주행을 하도 했더니 머릿속에 깊게 남아있었던 것 같아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생각보다 아픈 일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거. 텅 빈 눈동자에 말간 웃음이 담겼다. 눈꼬리가 둥글게 휘는 그 모습이, 두 볼에 생기는 약간의 홍조가, 움푹 들어가는 그 보조개가, 그대의 모든 모습이 사랑스럽게만 보였다면 미친 것일까. 시원한 바람이 두 볼을 스치고 지나갔다. 요동치는 맥박이 느껴졌다. 쿵쾅쿵쾅, 거센 심장박동은 제법 아픈 듯하다...
"모쪼록, 그대를 사랑할 수만 있다면." Mollitia. 몰리티아, 애칭은 리티아. -본명은 밝혀진 바가 없다. 라틴어, 유약이라는 뜻의 여성형 명사이다. 그 말 그대로 유약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모여준다. 다만 리티아라 불리길 즐기며, 이는 만병통치약이라 불리는 꽃의 이름은 리티아이나, 그 꽃은 어디서나 신화 속의 꽃일 뿐인 것 같다. 그 정원에서는 만...
야마자키 전투를 뒤로 하고 요술사의 거처로 향하는 스즈나와 악귀. 요술사도 드디어 그들의 움직임을 알아챘다. 두 귀신의 행진을 조금이라도 늦추기 위하여. 그는 어김없이 마계전생으로 되살린 과거의 검호들을 보냈지만... "하아---- 지긋지긋하군." "꺄하하하! 진짜 그 말대로야. 어쩜 이렇게 재주가 하나밖에 없을까?" 어김없이 무참히 난도질당한 마인들의 주...
달린다! 가방을 내팽겨치고, 거추장스러운 바지와 웃옷과 속옷을 집어던지고, 날카로운 돌에 발바닥이 베이는 것따위 아랑곳않고, 모든 인간이 세상에 날 때의 모습으로 돌아가, 달린다, 연습했던 대로, 한없이 바라왔던 대로, 눈을 꼭 감고, 곤두박질쳐, 절벽으로! 마지막 경계선이 기다리고 있는 그곳으로! 부지불식간에 발이 허공을 걷어찰 것이다, 볼썽사납게 허우적...
...사람을, 찾아야겠습니다. 더는... 견딜 수가 없어서. 나는... ♬ Acoustic Cafe - Tears. 희게 빛나는 빛무리엔 그 어떤 온기도 없었을테다. 그럼에도, 손을 뻗어 한없이 바닥으로 유영했다. 오로지... 그 끝에 닿기 위해서. 깊이를 헤아릴 수 없어 바닥을 본 날이 어느덧 까마득했다. 하여 환각으로조차 찾아오지 않는 너를, 나는 오래...
허리 아래까지 내려가 골반 중반쯤에 위치한 길이의 곱슬기가 엄청난 보라색 머리카락. 겉은 짙은 색으로 덮여있지만 안쪽은 연한 보라색이기에 시크릿 투톤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머리카락 중간중간 브릿지는 아니지만 흰색 머리카락이 섞여 있다. 어릴 때 받은 충격으로 하얗게 변해버렸다. 양쪽의 귀 옆으로 머리를 땋고 그 위에 월계관과 비슷한 머리 장식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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