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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너를 바라보고만 있다. 그렇다고 부정하는 것도 아니었고. 어디까지 말하나 보자, ... 란 느낌일까. ... ) ... (그러나... 항상 불평 불만을 하고나면 그것이 싫지 않다거나, 그런 말들을 했지. ) 가만 보면, 너도 진짜 이상한 거 알아?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충분히 알고 있다. 자신이 아닌 남들은, 얘한테 태도가 다르다는 것도. )...
자기야 지금 레이젤이 좋은 얘기 하고 있잖니.,. 눈치 챙겨 제발 지금은 달라졌다는 얘기라는게 이게 개인퀘를 봐서 나오는 대사인건지.,. 아니면 그 전에도 여태 한 모험들로 인해 바뀐 변화로 달라진 건지., 조금 궁금하네 후자일 것 같긴 한데... 뭔가 애가 독기 빠져가지고 말랑해진 느낌이다가 간간히 옛날얘기 하면 아련하게 쳐다보게 된단 말이지., 요건 지...
* 작품 후반부에 시점 변화 있을 예정입니다. * 원작 설정과 다른 부분이 다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골목 안쪽에서 움직이던 전기톱은 아이의 목소리를 듣더니 또다시 '왕!'하며 짖었다. 그리고는 밝은 주황색의 통통하고 동그란 몸을 드러냈다. 분명 끝이 삼각형으로 갈라진 꼬리를 보면 영락없는 악마인데 아이는 전기톱을 겁내지도 않고 '포치타'를 끌어안았...
일상에서의 소소한 이야기나 이리저리 어쩌다 쓴 글들도 번외편으로 여기 올리겠습니다. 동네에서 동네 사람들 만나며 하는 일/짓들의 기록s. 연습일지(음악류)는 장르가 너무 다르니까 따로 하든지 말든지 하여간 여기는 아닐 것입니다... +덧) 번외편으로 섞지 않는 편이 나을 것 같아 <그냥일상> 시리즈로 옮깁니다. <그냥일상> 시리즈는 개...
일진이야 뭐야. 블랙홀과 맞닥뜨렸을 때 석진이 중얼거렸다. 저 혼자 여러 번 왕복한 항로 중에서도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된 길이었다. 혼자만의 결정도 아니었다. 총본의 브레인들 역시 적극 추천하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 했다. 정찰선에는 몇 년만에 C-203으로 투하할 지원물자와 최근 대기권의 표본을 채취할 유 중령이 함께 탔다. 거대한 검은 구덩이는 마치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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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대전이 끝난 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청명이설 CP 회지입니다. *청명이설이 같이 있지 않습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아 첫부분 선화정도를 올려둡니다. 확인하시고 구매해주세요!
*임신 소재 주의!!* *오타는 귀엽게 봐주세욤><*(틀린거 있으면 댓글로..!) *제가 보고 싶은 글이라 드림주를 제 자캐로 넣습니다* *캐붕 주의!!*(ㄹㅇ 캐붕 아마 심할듯요) *글 쓰는 게 처음이라서 미숙할 수 있슴다아...!* (캐릭터 프로필 언젠가? 올라갑니당.. 아마도용ㅎ) *애칭이 똑같지 않은 건 실수가 아닙니당. 걍 제 맘대로 하...
참 여러 차례 느끼는 거지만 기지의 행정팀 직원들은 만만치가 않다. 뭐 하나 호락호락하게 내주는 법이 없다. 학교 다닐 때 교직원 쌤들 생각나서 눈물 쏙 빠질 뻔 했다. 그분들은 되게 상냥하고 인정 넘쳤는데! 가이딩 강제 집행 공문을 받아들고 분노에 부들부들 떨다 종이짝 와락 구겨 쥐며 행정팀을 찾아간 센티넬 김석진이 벌점과 함께 쫓겨났단 소리다. 대령도 ...
※ 작가 맘대로 설정한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유료분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BGM - 요네즈 켄시, Spinning Globe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세요~) 고죠 사토루가 트립했다 15 며칠 후 퇴원을 했다. 그럼에도 아직 내 컨디션은 전처럼 돌아오지를 않았다. 이건 아마 몸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겠지. 하아… 벌써 몇 번이나 ...
지금껏 금 간 마음이 바람에 조각이 바스라져 흩어진다 해도 긁어모아 꾹꾹 뭉쳐 모양을 다잡는다. 고까운 감정으로 검게 그을린 자국이 몸 곳곳에 배어 간간이 올라와 화끈거리는 통증을 참는다. 얇은 나뭇가지 위에 몸을 세워 위태롭게 흔들리며 한 겹씩 벗겨지는 세월 담은 나무껍질 소리를 듣는다. 여지껏 그래왔다. -내가 20살이 될 적에 꿈 속 깊은 우물엔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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