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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의오역 주의, 가능하신 분들은 원문으로 읽어주세요. * 작가님께 허락받았습니다. 원제: Twisting the Knife커플: 엘빈리바발행: 2018-10-27작가: LostCauses (Anteros)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429382 Notes: 익명의 질문 : "에렌이 지크에게 리바이와 엘빈의 관계에...
타케미치는 리벤지를 10번이나 반복했다. 그 사이에 치후유는 총을 맞고 죽은 적도 있다고 한다. 믿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없어져버린 미래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해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타케밋치." "엉?" 얼빵한 얼굴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치후유는 크큭, 웃고는 컵라면을 건냈다. 컵라면을 받는 타케미치의 손이 치...
" 우리는 언제나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 01. 발견 보태니멀들은 어느 한 바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칵테일을 받은 손님이 "유리컵이 살아있다" 면서, 바텐더에게 이야기를 한 것이죠. 바텐더는 살아있다는 유리병을 집어들었고, 그때… 동물 모양이었던 유리컵이 살아나서는 눈을 똘망똘망하게 뜬 채 바텐더를 바라본 것입니다. 바텐더는 이후 수많은 동물형 컵과 ...
창윤은 남들보다 느렸다. 행동이랄지, 눈의 깜빡임이랄지, 뭐 이런 것들. 그래도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덤덤히 할 일을 모두 수행하고, 묵묵히 살았다. 소리 없이 살다 가길 원했던 창윤의 앞에 김효진이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부터는 그에게 효진은 시끄러운 소음이자, 정적뿐인 호수에 던져진 커다란 바윗돌이었다.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 그를 닮은 마른 모양새...
소년들은 웃는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웃음만 나와 웃는다. 그래선 안되는데 묘한 들뜸과 희망에 가득 차 있다. 형이 운전해서 그래. 그러냐? 한 소년이 시원하게 웃는다. 밖은 뿌옇다. 그리고 어둡다. 모래 폭풍이 늘 도사리고 있다. 모든 것을 녹여버릴것 같은 뜨거운 태양빛도 위험하다. 처음 올라탈때 소년들을 안아주던 기대와 흥분은 가라앉는다. 이대로 ...
나와 눈이 마주친 석우는 웃고, 재윤이 형은 빵 봉투들을 뜯으며 콧노래를 부르는데도 식탁을 감싼 분위기는 어색했다. 침도 함부로 못 삼키고 재윤이 형의 우리 신곡 콧노래 연주 솜씨에 꼼짝없이 집중하게 생길 판이다. "아, 형. 코러스 마무리 녹음 하러 오라던데." 재윤이 형이 봉투가 예쁘게 뜯긴 빵을 그릇에 얹어 내 앞에 놓아주며 말했다. "지금?" "언제...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두근두근
찻잎 점 해석 ; 상징과 찻잎 점괘에 대한 연관성을 위주로작성자 Nirvana H. S. Ruo 찻잎 점을 보는 과정은 간단합니다. 찻잔에 남은 찻잎 찌꺼기가 보이는 모습을 통해 그 형태가 의미하는 바를 읽어내어 간단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바로 찻잎 점의 뼈대이자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찻잎 점이란 상징과 인간의 운명을 결부시키는 학문...
시간이 얼마나 흘렀던가 가늠해보는 것은 그만둔 지 오래었다. 아니,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게 더 맞는 말이겠지. 강제와 반강제 그 사이 어디쯤의 의지로 김의신 자신의 발로 이곳에 들어온 것은 꽤나 예전 일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말라붙은 지 오래인 눈꺼풀을 가까스로 들어올린 눈에 들어오는 것은 어둠. 오로지 까맣기만 한 그것이었다. 연구의 도움이 될 거다 말...
아무도 없을 자취방 너머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누군지는 뻔해 요섭은 별 반응 없이 열쇠구멍에 열쇠를 꽂아넣고 문고리를 돌렸다. 끼익 거리는 소리가 소름이 끼친다. 어째 날이 갈수록 소리가 더 음산해지는 것 같다. 햇빛이 잘 들지 않아 늘 쿰쿰한 냄새가 나는 방에 꽃향기가 희미하게 풍겼다. 정사각형의 좁은 방에서 딱 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누운 기광이 벌떡 ...
*백업용/글자수 기록용 *허접함 주의 *퇴고x,오타 다수 있습니다 라라랜드 노래 듣다가 뽕차서 짧게 쓰는 글 https://youtu.be/waTDxRZ93Qc 고개 너머로 희끄무레 저무는 저녁노을 붉게 타올라 꺼져가는 벌건 황혼을 경계로 검푸른 장막이 어느새 하늘을 장악한다. 나른한 듯 피곤한 듯 살짝 으스스한 공기묘한 떨림이 우리 둘 사이의 공기에 찌릿...
잠들지 못하는 밤이 있었다. 사무엘 앨런은 그 숨 막히는 밤을 기억했다. 고요하고 한적한, 이 세상에 자신밖에 남지 않은 것만 같던 그 밤의 적막을 기억했다.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전부터 맛보았던 적막의 중독성은 기어이 그를 좀먹었다.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고, 사무엘은 생각한다. 적막이 감돌던 밤, 이 세상에 자신밖에 없는 것 같던 그 밤. 그 냉기를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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