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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부모가 안배한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성공에 다다르는 이들이 있다. 여주에게 자본의 논리란 18년의 인생을 함께했던 제 모토나 다름없었다. 평등, 공평, 공정, 그 따위 단어들에 낭만을 품기에 김여주는 너무 일찍 철이 들었다. 제게 그런 게 통할 감성이 있었더라면, 이렇게 모두가 꺼려 할 집안의 사용인으로 5년을 구르진 못 했을 거라고, 여주는 늘 그렇게 스...
온갖 괴생명체들이 들끓어나오는 ‘게이트’가 지구에 처음 생성되던 날, 수많은 이들의 죽음 위로 새로운 종족이 태어났다.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엄청난 힘을 지닌 자들. 바로 수인과 센티넬 그리고 가이드였다. 그들은 능력을 부여받자마자 본능적으로 게이트에 뛰어들었고, 발길질 한 번으로 눈빛 한 번으로 괴수들을 때려눕혔다. 바야흐로 히어로의 시대가 온 것이다....
1126611 talk 그래서 누군지는 알았어? Yup, 포트폴리오 봐달라고 지인한테 부탁했다구. 거기 자기 것도 있었구나... 응, 그래서 머리가 쫌 아팠네요. 아이고오, 고생이다 ㅠㅠ ... 안아줘. 어리광 부리는 이마크 베이비~ 자기 어디야?? 이마크 지금 가려구요ㅎㅎ 헐 아직 자리 안 옮겼는데! 다행이다, 굿 타이밍. 자기 와도 술 금지야, 알지? ...
여주는 겨울을 무척 싫어했다. 이제는 자신의 삶이 조금은 나아져 전처럼 겨울에 맞서 싸울 필요는 없었지만 십수 년을 그렇게 살아온지라 겨울이라는 단어만 생각해도 숨이 턱턱 막혀왔다. 일종의 트라우마였다. 배를 곯고 차가운 방바닥에서 얇은 이불 하나 덮고 덜덜 떨던 그 잔인한 겨울이 여주의 뼈 깊이 새겨진 탓이었다. 그래서 지난 밤에는 악몽을 꿨다. 추위에 ...
*심여름의 베이비 19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나왔다!” 정우가 활기찬 목소리로 집으로 돌아왔다. 시계를 보니 벌써 10시가 넘어있는 시간이었다. “술 마셨어?” 조금 늦게 들어오나 했더니, 회식한 모양이었다. 해롱해롱 거리는 정우에게서 술 냄새가 훅 끼쳐왔다. “우리 세희 보러 갈까~?” “안 돼, 지금 막 잠들었어.” “어 그래?” “그럼 우리 여름이나...
irreplaceable 15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늘 일이 어지간히 힘들었나봄 그 친구의 친구라고 여주 실시간으로 술 마시는 중 찬희는 주영도 알고 있음. 찬희는 원래 주영의 지인이었는데 여주 보고 첫눈에 반해서 몇 달을 따라다니는 중 부담스러울 정도로 매달림 내가 왜 미안해 해야 함ㅋㅋ 외로움보단 잡생각을 떨치기 위해서랄까. 그리고 연상을 만나면 연하가 별로지 않을까... 해서 왜 연상 만나면 편하다고...
불량 학생 10 정우는 이름대로 정이 많았다. 작은 것 하나 챙겨주면 배로 돌려주는 아이였다. 그런 정우에게는 정말 아낌없는 나무처럼 모두 주고 싶었고, 그래서 열심히 준비했었다. "못 본 새에 되게 똑똑해졌네." 아파서 병원 신세를 졌다더니, 그건 순 거짓말 같았다. 책 속에 빨려 들어갈 것처럼 자세를 선보이다가 히힛 웃는 정우에 머리를 쓰다듬었다. "쌤...
📚학기 친구 TALK 49.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예의 바른 후배 신경 쓰이네 창과 방패 미남 사랑 아티스트 박여주 큰 거 온다 노빠꾸 보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대 50. 끝이 보인다 자유의 몸 그게 중요한 게 아냐 싸이코패스 당첨 업그레이드 ☺️귀⭐️여🎀운😍 전원 싸이코패스 당첨 역시 따뜻한 심장을 가졌네 드릉드릉 (어색...) 재민둥절 내가 나에게 얼...
/ 전편 보고와주세요@.@ 당근 마켓에서 전남친을 만날 확률 입금자 이름이 전 남자친구인 이동혁과 같아서 풀썬이 더 싫어졌다. 가뜩이나 물건 사놓고 안 가져가서 짜증 났는데 이름도 재수 없게 이동혁이랑 똑같다. 아니, 근데 그럼 남자인가? 당연히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가 내가 판 물건들을 왜 사? 혹시 변태 새끼 아니야? 혼자 온갖 망상을 다 했다. 손...
"오빠, 내일 나랑 스키장 갈래요?" "스키장?" "요새 눈 진짜 많이 왔잖아요! 그래서 스키장이 가고 싶어졌어요." "그래! 좋아." 그렇게 생긴 스키장 약속. 평소엔 집 데이트를 즐겼던 우리였기에 오랜만에 잡은 야외 데이트 약속이 큰 설렘 그 자체였다. "뭐 챙겨야 하지?" "이거 보고 챙기면 될 것 같은데?" 휴대폰으로 스키장 놀러 갈 때 필요한 물건...
[황인준/22/중어중문학과] 유난히 중국어를 잘 하는 학생 [이제노/22/체육교육과] 요즘들어 전공 선택을 후회하게 만드는 친구가 있음 [이동혁/22/건축공학과] 아직도 본인이 공대에 다니고 있다는걸 부정 중 [나재민/22/컴퓨터공학과] 사물함이 몬스터(에너지드링크) 물류창고임 [김여주/22/도시공학과] 팀플이 너무 많아서 매일같이 전과(not 범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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