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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발목에 꽃이 피었다. 2. 오늘, 꽃을 토했다. 3. 꽃을 떼어보려 했지만 실패했다. 꽃에 감각이 연결된 듯, 아팠다. 4. 꽃을 토하지 않으려 했지만 실패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꽃이 나왔다. 5. 네가 사랑해, 라고 말할 때마다 꽃이 피어났다. 6. 네게 사랑해, 라고 말할 때마다 꽃을 토했다. 7. 꽃이 점점 늘어나기만 해, 병원에 가기...
* 맞춤법, 띄어쓰기 잘못된 부분 있으면 셀프 검열 부탁드립니다.. * 약 스포, 캐붕 주의!! 1. 스트리머 아마네네 뭐랄까 아마네랑 네네랑 같이 방송하면 약간... 요리? 같은거 했으면 좋겠어. 아마네가 요리를 잘한다면 네네에게 가르쳐 주고, 못한다면 네네가 요리 잘하니까 아마네한테 가르쳐주고. 사심 가득이지만 아마네가 가장 좋아했던 요리 하는 건 도넛...
"하나코군~" 따뜻한 느낌을 들게 하는 목소리의 주인을 쳐다본다, 하나코는 얼굴도 목소리도 자신보다 더 높은 체온의 느낌도 모든 것이 소녀라고 증명하는데 이상하게도 그녀에게서 위화감이 느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미치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향기가 가까이 온다 , 야시로의 향기 , 하얀 손이 얼굴에 닿는다 "기다려 준거야, 미안해 늦어버려서." 빰을...
말로 하지 않을 거면 물질로 보여주면 된다. 그것보다 확실한 애정 표현은 없다. 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사랑하면 물질 공세를 하게 되어 있다. 적어도 나라는 인간은 그렇다. 하지만 그렇다고 단언하는 나보다도, 내 주위에 더 사랑 넘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음이 벅차고 감사하다. 이 고마운 마음을 내가 죽을 때까지 언제나 기억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마음이 가...
권유현 최수빈 하루 최찬희 서주안 김동영 송멍군 최연준 윤채아 이나경 이몽글 이동혁 이별하 원필 이시온 이나은 이재현 이민형 이주 김영훈 이한석 이루다 호수 강태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소액결제로 전환했습니다. (23.03.10)
어느 날 봤던 동영상 속 심해는 고요해서 그곳에 내가 있을 수 있다면 나를 둘러싼 소음에 벗어날 수 있을 텐데, 무엇도 날 잡아 둘 수 없고 조용히 사라질 수 있을 텐데 란 생각을 했었다. 그때의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필요 없었고 아무것도 없길 바랬다. 그저 침묵만을 바랬다. “너도 이제 어른이구나. 다행이도 취업이 거의 보장된 과에 갔으니, 공부 꼭 열심히...
모든 게 허상처럼 보였다. 아니 실제 허상이었을지도 모른다. 벽 전체가 큰 창으로 되어있어, 고층 안에서 내려다보는 바깥 풍경은 온통 까만 밤하늘뿐이었다. 서울 하늘임에도 별빛이 적지 않게 수 놓여 있다.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그녀는 등을 지고 서 있다.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건진 알 수 없지만, 한동안 미동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 있다. 슬픈 등. 문 앞...
"지민아...!" "어머니... 어찌 여기까지 오셨어요." 옥에 갇힌 지민은 갑자기 이렇게 되버린 현실에 넉이 나가 하얀 소복을 입은 채 멍하니 앉아 있다가 보초 서는 나졸들에게 돈을 찔러주고 들어와 옥에 갇힌 자신을 보자마자 달려오는 어미 박행수를 바라보고는 처음엔 놀란 듯 하다 이내 애써 웃어보였다. "아가...! 괜찮은 것이냐?" "저는 괜찮습니다. ...
그가 흔쾌히 수락한 타임캡슐은 개학한 날에 묻기로 했다. 나는 남은 며칠 동안 그에게 어떤 말을 전해야할지 밤을 새우며 고민했고, 마지막 날이 돼서야 편지지에 글자를 올릴 수 있었다. "뭐라고 썼는지 궁금하다.""10년 동안 기다려야 하니까 꼼꼼하게 포장해요.""내년에 내가 미리 와서 보면 어떡해?""저는 내년에도 이 학교에 있어요. 감시할 거예요.""그런...
우리는 운명이었다. 운명적인 만남과 운명적인 사랑이 우리와 함께했다. 나는 운명처럼 당신의 앞집으로 이사오고 운명처럼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장소로 가는 우리였다. 당신의 삶에 내가 있게되고 내 삶에 당신이 있게되고 우리는 서로 모든게 닯아가며 사랑까지 닯아갔다. 당신과 함께라면 이 세상이 무섭지않았다. 하지만 신은 우리를 미워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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