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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뵈러 본가에 들르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까지는 좋았다. 루스터를 뗴어 놓고 다녀오겠다는 결정도,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울 때까지는 아주 순조로웠다. 하지만 날짜가 다가올수록 제이크는 그 계획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인정해야 했다. 간헐적으로 눈치가 빠른 루스터는 도통 제이크가 혼자 나갈 구실을 안 줬다. 사실 그건 나름의 자업자득이기는 했다. 제이크가...
띵- 17층에 도착했다는 도착음에 정신을 차린 영우는 자신의 사무실에 들어가 숨을 고르며 자료를 찾아 널뛰는 심장을 진정 시키고 있었다. 똑똑똑-들어가요- 들어온 사람이 누군지 확인 한 영우는 왠일이지 싶어 무슨일이냐는 표정을 지으며 상대를 쳐다보았다. “우변, 소개팅 안할래요?” “..네..?”
15세 이상 관람 권장/비공식 설정 다분함 주의/트레저헌터, 디안, 케트, 포들라, 데이르블라, 멀린 단편/20p
외전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소장본 사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쓴 게 커서... 본편말고 외전과 선입금 특전 부분은 웹발행 계획이 없습니다. 슬쩍 올릴때 봤는데... 1편만 근 25만자...미쳤구나 아주... 외전까지 합치면 50만자 되겠네요 띠용... 조금 수정하고 달라진게 있지만, 앞서 부분유료연재 할때 구매하신 분들은 안 사셔도 되지 않을까요? 개...
라디에이터를 틀어도 추운 계절이 왔네요. 일 좀 하고, 코x나 좀 걸리고, 다시 일 좀 하고, 후두염에 걸렸더니 한달이 넘도록 블로그를 비워뒀습니다ㅠㅠㅠ 지지난 주 주말에는 좀이 쑤셔서 우리 지역을 벗어나보기로 했습니다. 친구랑 릴에서 기차로 세 시간 안에 갈 수 있는 도시를 찾다 보니 아르덴 Ardennes 지역의 샤를르빌-메지에르Charleville-M...
1 우리는 곧 차가운 어둠 안에 잠긴다. 잘있어, 너무도 짧았던 여름해. 벌써 거리엔 나뭇가지 떨어져 울리는 슬픈 소리 들린다. 분노, 증오, 몸서리, 두려움, 강제된 엄중한 일과로써 겨울은 온전히 내 안으로 들어오고 세상의 끝 지옥으로부터 쏟아지는 빛에 내 마음은 붉고 차가운 짐이 된다. 교수대 만드는 소리보다 맥없이 뒹구는 나뭇가지들의 동요에 귀 기울이...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방황하는 방랑자] “죄송합니다, 전혀 모르겠어요~!” ❄️이름 원더 에테르 wander aether 원더의 어머니는 wonder로 짓고 싶었지만, 거의 문맹인 어머니가 o와 a를 헷갈려버려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물론 현재 이름의 뜻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일화를 들어보면 원더의 탄생에 나름 의미를 두고 싶었던 거로 보인다. ❄️나이 1학년 ❄️성별 x...
어쩌다 보니 또 새벽이 찾아왔고 어쩔 수 없이 네 생각에 잠겨버렸다. : 동그라미, 어쩌다 새벽 있잖아, 내가.., 감정표현을 잘 안했었어서.., 그래서 내 마음을 표현하는게 무척이나 서투를 수 있는데.. 끝까지 들어줄래? 음…, 뭐 부터 말해야할까? 일단 너를 만나기 전까지 나의 인생은, 어머니에 등살에 떠밀려 반강제적으로 지속하던 수영에 지쳐가던 나날이...
가을은 진작 지났지만... 혹시 필요한 분이 있으실까 하여, 이전에 만들어두었던 은행잎 브러시를 배포합니다. 정말 가볍게 뚝딱 그린 것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화상의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요. 12월 7일까지 무료, 클립스튜디오 소재 파일이 업데이트 되면 소액 결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클립스튜디오 에셋 오류로... 업데이트가 원활하게 되지 않는 ...
아침에 일어난 진혁은 현정의 손부터 살폈다. 어제보다는 조금 나아진 현정의 손을 보면서 진혁은 아직도 마음이 아렸다.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현정을 좀더 자도록 두고 출장을 다녀와서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짐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오빠." "일어났어?" "응. 오빠 출근한줄 알았어요." "나 휴가라고 했잖아." "뭐해요?" "아. 나 어제 너랑 시간보내...
ROOSTER X HANGMAN - 나는 남았다. 루스터는 떠났다. 나는 여전히 루스터를 원한다. 루스터는 떠났다, 나는 루스터를 사랑한다. 루스터는, ...... .....너는. 너는 어떤지 잘 모르겠다. * 길어지는 술자리가 지루했다. 가능하면 빨리 떠나고 싶었는데, 시시콜콜하게 오늘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묻고, 대답을 하나씩 해주다 보면 언제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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