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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트리거 주의 ‘그만하자고 좀. 안 질려? 눈치 없는 새끼가 진짜 귀찮게.’ 우석은 늦은 밤인데도 다시 뒤척이다가 자신이 한 말을 또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 옆집에서 곤히 자고 있는 걔를 생각하면 우석은 한숨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돼서 질기게도 계속 이어진 사이. “쟤 누구야? 와, 진짜 잘생겼다.” “어느 중이었대?” “...
Q. 고민수는 누구인가. A. 뭐야, 고민수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말해 뭐해. 걍 잘났음. 간단히 말해 셀럽. 좀 더 디테일을 챙겨보자면 수식어가 화려해진다. 올해의 사귀고 싶은 남자 1위에 빛나는 20대 남자배우. 같은 카테고리에 묶인 동료 중 단연 발군의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 태어날 때부터 잘났을 거라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완벽형 인간상. ...
*해당 글은 특정한 종교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창문 좀 열지.” 핀잔 어린 목소리가 들린다. 인기척이 문제가 아니라 대놓고 잔소리를 퍼붓는 소리에 민수는 떠지지 않는 눈을 떴다. 아니나 다를까, 팔척귀신, 아니 팔 척의 장신이 앞에서 휘적휘적 팔다리를 흔들며 방 안에 널브러진 캔을 주웠다. 아직 졸음이 묻은 눈으로 팔척장신의 이동 경로를 훑...
동화 속에서나 영화 속에서 나올법한 푸른 숲속에 혼자 우두커니 서 있었다. 내 손목에는 끊어지지 않는 붉은 실이 묶여있었고 내 앞으로 그 실들이 어디론가 이어져 있었다. 그 실의 끝에는 한 남자가 서 있었고 그의 모습은 요정과 같았다. 파란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는 너,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나. ** 사랑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더는 누구를 사랑하지 않겠노라...
열린 창문을 통해 선선한 바람이 들어왔다. 반 아이들은 서로 떠드느라 바빴고, 창가 가장 뒷자리에 앉은 예인은 머리를 벽에 기대어 이어폰 줄을 풀고 있었다. 종이 치고,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와 오늘 온 전학생을 소개했다. “오늘부로 같이 생활하게 될 고민수야. 학교 소개도 좀 시켜주고. 민수는 저기 예인이 앞, 빈자리에 앉으면 돼. 그리고 민수가 궁금한 게...
공지사항 합작 참여자 - 마감일에만 잘 제출한다면 마감 1분 전에도 계속 받습니다! 연장 신청은 미리 말해주세요! 주제는 따로 없습니다! 편하고 자유롭게 그려주세요 그림, 글, 만화 등 형식에 상관없이 모두 받습니다! 공식 커플링 (글로멜먼, 도리콸 등)은 받지만 2차 커플링(한스킵, 비밀스킵 등)은 받지 않습니다! 의인화, 원작체 모두 받습니다! 의상,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른 분들 글은 여기서 -> https://rudfllove2.wixsite.com/worksnmusic3rd *다크 사이버트론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and I don't know why but silent movies always make me cry ... 꿈인가 아니 현실인가 누군가의 실루엣인가희미하게 너란...
@KAAINSENG 저장× 카아합작 링크 https://kaitoaoko2020.wixsite.com/bluemoon 감사합니다.
이건 아니잖아. 물기 어린 소년의 작은 목소리가 공허한 하늘에 울려 퍼졌다. 진득하고 습한 공기가 탁하게 내려앉은 지독히도 덥던 어느 여름, 소년의 세상이 산산이 부서졌다. 소년은 제 몸통보다 작은 백색의 도자기를 끌어안았다. 온기가 느껴지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제가 모든 걸 바쳐 사랑한 작고 작았던 아이의 그 웃음이 선명했다가 눈물이 맺혀 흐려졌다. 한...
https://youtu.be/uAPkivh6Jlo?list=LLIBEcNssWpunxGBf-MiJIsw 요네즈 켄시-사랑과 병열 “왜 자네는 나와 함께하는 거지.” “질문이 잘못되었어. 내가 당신과 함께 하는 게 아니지. 우리 토치베어러즈가 당신과 함께하는 거야. 그리고 그 답을 굳이 내 입으로 말해야 하나? 당신의 앞으로의 행동을 지켜보기 위해 서지.”...
합작 페이지 → https://t.co/YoEAyYUFwW 카아 블루문 합작 참여글
S'passe C'est si bon quand ca s'passe et si beau ici bas -Camile, Suis-Moi 인간들은 그 때를 기점으로 외계에 대한 생각과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는다 해도, 마리사 페어본은 적어도 그렇게 믿는다. 그 전까지 외계는, 존재하는지 모르는 미지의 우주, 그렇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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