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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소설 읽어주세요 님들 ㅠㅠㅠㅠㅠㅠㅠ
리체르카레님의 창작 소설 개인지 'Incarnation'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1도, 1권: 440page, 2권: 494page, 3권: 428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내지 전체 편집인용구, 대화문 등 단락스타일
3. 오르되브르(hors-d’œuvre) 전채 가까이서 본 그릴비는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다. 풍겨오는 향만으로도 그의 정기가 얼마나 풍부한 맛일지 짐작될 정도였다. 충분한 공과 시간을 소모시키는 게 전혀 아까울 것 같지 않았다. 오히려 어느 정도는 고생해서 얻어내야 예의일 것 같지 않은가. 지상은 마계와 공기부터 달랐다. 세계가 품고 있는 마력의 구성에 따...
정말 상상초월로 게으른 모부였으면 좋겠다. 집에 곰팡이 피는건 당연하고 버섯같은 것도 자랄 정도라 아라타카 삼촌(테루) 부탁으로 일하러 왔다가 기함했으면.. 아라타카가 이 일을 하기로 한건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가 모브라서인데.. 상상 혹의 간지나는 소설가님은 없고 저세상 게으른, 욕창생길까봐 자세 바꾸는 거 외에는 잘 일어나지도 않는 인간이었으면.....
[보쿠아카] - 센티넬버스 “하아...” 아카아시는 눈을 뜨자마자 왼손으로 눈을 가리며 한숨을 쉰다. 다음 주부터 자신이 맡을 센티넬을 만나기로 했기 때문인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신이 센티넬이란 걸 알게된지 얼마 안 되었고 각성한지 얼마 되지않은 사람. 자신은 가이드를 맡을 생각이 없었으나 위에서부터 내려온 명령인지라 자신은 거부할 수 없는 것을 알고선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소년의 텅 비어버린 눈동자가 규칙 없는 템포로 깜빡였다. 흰 벽면에 둘러싸여 흰 침대시트위에 누운 흰 환자복을 입은 소년의 모습은 감히 함부로 말해 시체와 다름없어 보였다. 열병이 달아올랐다 놀리듯 가라앉았다 변덕을 부리는 바람에 소년의 몸이 식다 만 땀으로 잔뜩 희롱되고 있었다. 그가 누운 침대 옆에는 엉덩이가 흘러내릴 만큼 작은 의자에 걸터앉은 남자가 ...
그의 제자는 예전부터 희한하고 흥미롭지만 귀찮기 짝이 없는 일에 종종 휘말리는 성향이 있었다. 이것저것 있었던 일들을 생략하고 논점을 말하자면, 수상한 것과 수상하지 않은 것을 구별하는 능력이 일절 없다는 것이었다. 저언혀. 하아아나도. 아니, 요즘은 그나마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또다시 묘한 걸 가지고 왔다. 레이겐은 질감이 나쁘지 않은 표지를 손바닥으로 ...
헤헤다썼군요 드디어 마감을 하다니 정말 기쁩니다 !ㅋㅋ 오늘은 개연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한글... 잘봐주시기를 바래요 흐흑흑9400자입니다 ! 소설광 쿠로오, 쿠로오가 소설광이 되어버린건 한순간때문이었어. 원래는 책에 손도 대지 않는 편이었지. 소설을 좋아하게 되어버린건 위기의 순간에서 부터였어. 월급쟁이인생, 월마다 꼬박꼬박모아 모은돈을 친구에게 ...
문의가 들어왔고 재고가 남아 있으므로 통판폼을 다시 엽니다'v' 1. 세상의 마지막 봄 세상의 종말을 3개월 앞두고 그랜드 캐년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난 본즈가 커크를 만나 함께 로드 트립하는 이야기 A5, 114p, 19금, 아트지 무광코팅, 12000원 샘플 : 2. 레너드 맥코이의 2주일에 대하여 다크니스 시점, 커크는 기억하지 못하는 2주일에 대한 ...
둘은 방금 서로를 갈라섰다. 그리고 정반대의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것을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아무도 모르고, 그들의 마음만이 안다. 그 둘은 오늘 헤어졌다. 탁, 투닥, 타닥, 툭-. 빗방울 소리가 창문 너머로 들려왔다. 마츠카와는 슬쩍 머리를 쓸어 왼쪽으로 넘겼다. 복잡한 감정에 우중충한 날씨를 선사해 덧발라주신 신이 악랄하다고 생각하는 잇...
홀든가 육아일기 * 오스트리아의 ‘홀든’가의 저택은 오늘도 조용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아니, 정정하겠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할 뻔 했다. 이제 막 동이 튼 푸른 새벽의 정적을 깬 것은 2층에 위치한 홀든가의 세 도련님 중 막내인 ‘이글 홀든’의 침실이었다. 퍽,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귀족가의 도련님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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