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우습기도 하지. 네가 그렇게 죽어갔다는 것이. ■■■ ■ ■■을 따라서 너마저 죽어버릴 줄을 누가 알았을까. 네가 ■■■ ■■으로 받아달라 요청한 것이 내가 아니라 ■■■■, 그 바보 놈이었더라면 뭔가 달라졌을까. 그래, 그 바보 놈은 적어도 네가 병 따위에 죽게 두지 않을테지. ■■■ ■■의 ■■■ ■■, 그 명칭 만으로도 네가 가질 수 있는 것이 엄청날...
* 마사니노 단편집 <漂流> 의 수록작 입니다. * 하와이를 여행하는 마사니노 [마사니노] 하와이, 블루 ( Let the ocean worry about being blue. ) Written by . 호노 (@hono_1903) 먼저 눈을 뜬 것은 니노미야였다. 그는 상체를 일으키고 주변을 둘러봤다. 다리에 또 다른 다리가 얽혀 있었다. 아마...
수업엔 정말 나가기 싫었다. 오늘은 그와 겹치는 수업 투성이니까. 하지만 졸업이 정말 곧이였기에 그의 얼굴을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고 나는 얼른 책들을 챙겨 수업을 들으러 향했다. -“메티아 너 괜찮아?? 눈부은것좀봐..” 벨라가 퉁퉁 부은 내 눈을 보곤 놀란 듯이 물었다. 내가 수업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시리우스가 들어왔고...
‘정우야… 내가… 좋, 좋아해.’ 나를 왜? 내가 누군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수줍은 얼굴을 하고 제 앞에서 마음을 고백하는 여자애들을 도무지 이해할래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죄다 일면식도 없거나 이름도 알까말까한 이들이 매일 같이 고백해오는 애정은 정우에게 미스테리 그 자체였다. 사랑 그게 뭔데. 광공이란 별명에 퍽이나 잘 어울리는 단상인 동시...
✴ 24 블랙 가문의 호울러 제 바람과 달리 레귤러스가 문을 여는 마법인 ‘알로호모라’보다 먼저 배운 것은 ‘어쨌든 말은 함부로 내뱉지 않는 게 좋다’였다. 그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머글 세계에서 자주 언급되는 진리 중 하나였고 기억력 마법을 쓰지 않는 이상 마법사 세계에서도 흘린 말을 주워 담기란 불가능했다. 반면 생각은 그래도 번복이 쉬운 편이었다. ...
"Dark secrets reveal." "어두운 비밀이 밝혀진다." 겨울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세상이 온통 하얗게 물들었다. 참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온통 까만 내가 유독 눈에 띄는 것 같은 계절이었다. 이제 모든 것을 어둠으로 물들일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그냥 모든 것은 그렇게 어느 들꽃이 지던 그날 이후로 온통 까맣게 물들어가고 있었다. "여기로 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랜만에 평화로움을 느끼고 있던 파리의 푸른 하늘에 돌연 검푸른 연기가 모이더니 빌런이 모습을 들어냈다. 검은 나비에 잠식당한 그녀의 몸은 물로 만들어진듯 반투명했고 눈에서는 눈물이 계속 흐르고 있었다. 서서히 눈을 뜬 그녀가 흐느끼며 닥치는대로 시민들을 향해 붉은 광선을 쏘아댔다. "다 필요없어. 모두 없어져 버려!" 빌런의 검은 목걸이에서 나온 광선이 ...
동그랗게 반짝이는 눈, 축 처진 어깨, 슬픈 듯 내려간 눈썹까지. 누구라도 꽉 안아주고 싶을 만큼 처량한 모습이었지만, 릴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들고 있던 양피지를 단호히 내려놓았다. 최대한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려 한 것 같았지만, 그 속에 이글거리는 분노만큼은 선명했다. "시리." "으응...?" 시리우스는 짐짓 고개를 기울이며,...
네가 뭔데 나를 아프게 하는 걸까. 중증으로 몰고가는 너를 나는 용납할 수 없다. 치트는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멀쩡해 보인다고요? 평소에는 괜찮은 것 같다가도 퍼블리 셔라는 여자를 볼 때마다 가슴에 강렬한 통증이 찾아옵니다. 오늘도 그는 그녀 몰래 가슴을 부여잡습니다. 얼굴에는 보기 좋은 미소를 띄고 퍼블리와 평범한 대화를 합니다. 그러나 퍼블리가 웃으면...
대극장 살인사건, 그 후의 이야기 ; 隐蔽 ※ 블라인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 이 글은 픽션일뿐,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이 글은 도용, 참고가 절대 불가합니다. - 이 글은 잠뜰님의 컨텐츠인 블라인드(황금사과 편)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 2021. 공백 All rights reserved. 01 : 그날의 기억...
딱 1년. 둘 다 어렸고 둘 다 특급이 아니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는 종종 야가 선생님으로부터 같이 임무를 배정 받아서 움직이기도 했다. 그 더운 여름날의 임무지는 번화한 거리 근처였다. 사람들이 많은 북적거리는 거리에 임무를 끝낸 고죠와 게토가 나란히 걸었다. 색이 바랜 정장에 넥타이 차림의 남자와 검은색 정장 투피스를 입은 여자들 사이에서 교복차림의 ...
※ 원작 (458)화까지 읽은 전제로 적힌 날조 썰입니다.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2차 창작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원작과 상관없는 설정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부자연스러운 문장과 맞춤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명급리는 사랑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