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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신 덕분에 <그림으로 한국사를 품다> 2차 전시도 무사히 성료하였습니다. 1차 전시 때도 그랬습니다만,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 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가슴 두근거리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네요. 지난 전시에 이어 다시 찾아주셔서 반가운 분들도 많았고, 또 새로이 뵙게되어 즐거웠던 분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
► 공지사항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물은 김녹주(@greenmachoo)에게 있으며, 2차 가공 / 트레이싱 / 파쿠리 / 상업적 이용 / 자작 발언 등 은 일절 허용하지 않습니다. ► 선입금제 / 무컨펌 커미션 ► 모든 작업물은 1600*1280 비율로 제작합니다. (페어 포함) ► 당일 마감 ~ 최대 3주까...
*캐붕 및 날조 주의 그리스에서 돌아온 도일 발코니에 기대어 한손에는 맥주를 들고있던 도일이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았음. 여기서 뭘하냐고 묻는 질문에 도일은 다시 고개를 돌려 발코니 너머를 보며 대답했음. 그냥, 아무 생각도. 돈이 있으면 누구든 지켜준다는 도일의 말은 정말이었음. 그리스에 도착한 도일은 일단 그 일대를 휘어잡고 있는 조직의 보스를 ...
인간의 형상을 한 동물, 영물, 산군, 신, 악귀와 같은 것들이 난립하며오염으로 몰락을 앞둔 신화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도위는 오늘도 어김없이 해가 지기 전에 소병의 처소를 찾았다. 처소 주변 경비를 서는 이들이 도위를 발견하고는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네온다. 이제는 저녁 무렵 도위가 소병의 침소에 드나드는 것이 일상이 되었기에, 경계하는 이는 없었다. 처...
사망소재있음, 정마대전을 다룹니다 정마대전 후. 부모를 잃은 아해들이 길거리에 넘쳐났다. 옷은 죄 찢어지고 헤져있다. 개중에는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옷을 입은 아해도 많았다. 하나, 아이들이 굶어 죽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천우맹이 해산하여 각 문파로 흩어진 뒤 가장 먼저, 전쟁고아부터 양민을 구제하는데에 온 힘을 쏟기 시작한 것은 화산이었다. 전쟁을 ...
2022년 1월 16일 ~ 2022년 1월 21일 개장 " 안녀엉~ 잘지내보자! " , " 잘지내보긴 개뿔 입닫고있어 " 이름 : 한미르 학교 / 학년 : 인외고 / 3학년 ( 19세 ) 성별 : 남 키 / 몸무게 : 185.4cm / 75kg 국적 : 한국인 종족 : 도깨비 성격 : 상냥함 - 평소에는 후배나 동급생이나 똑같이 친근하게 대한다. 무례한 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ほら遠くの空で 流れ星が봐요 먼 하늘에서 유성이軌跡殘して驅け拔けていく궤적을 남겨두고 앞질러 나가고 있어요.小さなきらめきが生まれ變わる瞬間に작은 반짝임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에そっとこの祈りを重ねて살그머니 이 기도를 포개어요. 願いはいつか距離を超えて소원은 언젠가 거리를 넘어あの星へと屆くよ그 별에 닿을 거에요. 파파는 전직 양키 심장이 너무 뛰어서 벌렁거린다. 나는 ...
원본글: 일하님의 시씨톧 연성입니다 짱 올렉 뮤비 환생시씨 기반 시씨 귀걸이는 토드 눈색><
다른 어느 색도 없이 짙은 회색으로 만 가득한 도시가 있었다. 그 도시는 어둡기 만 하였다. 그 도시를 모두 회색 도시라고 불렀다.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물질만능주의자들도 나타나고.. 뿐 만 아니라 노동자들을 혹사 시키지만 그 만큼의 임금을 주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던 중 회색 도시의 일부 사람들이 다양한 색들이 있는 나라. 즉 유토피아를 꿈 꾸며 다른...
[오늘의 정대만은... 그저 그렇다] 전송.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할 문자 메시지가 박철의 손을 떠나갔다. 하지만 저것 외에는 할 말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잘 했다. 아침 운동도 가볍게 한 것 같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1년 신은 조깅화 신발 끈이 끊어졌다며 ‘안 선생님이 쓰러지던 날도 이랬다’고 심각한 표정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면 그날 최상의 컨디션을 ...
*** 다음 날, 데이지는 휴게실로 갔다가 화려하게 차려입은 나시사를 만났다. “어? 나시사 언니, 그 드레스 잘 어울리네요?” “고마워, 데이지. 그런데 나 오늘 화장 잘 된 것 같아? 예뻐?” “네.” “진짜? 다행이다. 나 말포이 선배랑 호그스미드에 갈 거거든.”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그런데 안드로메다 언니는 통스 선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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