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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윽고 옷을 갈아입고 망토를 걸친뒤,탐사로 향했다.탐사가 시작하고,다행히 모두가 무사했다.에스프레소는 왼쪽 팔뚝을 부상당했지만 그렇게 큰건아니여서 다른 쿠키들에게 안보이도록 가렸다.감기는 나은듯했고,모처럼만에 찾아온 평화에 연구라도 하려고 연구실에 들어갔다.오랜만에 하는 연구라 그런지,낯설었지만 내색하지않고 연구를 진행했다.왠일로 마들렌이 찾아오지 않아,이...
연화관이 아침부터 부산스럽다. 보통 날엔 내부 사정과 하등 상관이 없는 차부( 車夫 : 인력거꾼 )들까지 동원되어 연화관 구석구석을 쓸고 닦을 정도로. " 이게 다 무슨 일이래?" " 그걸 몰라서 묻는게야? " " 믿기질 않으니까 그러지... 세상에... 히카루님이 정말 대단하긴 대단한가보구나...총독이 직접... " " 바다 건너까지 소문 듣고 온다는 히...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11. 지민은 정국을 피하기 시작했어. 그게 좀 과할 정도여서 문제였지. 분명 아무것도 모르는 야만인.. 아니 좀 많이 잘생긴 야만인. 딱 그 정도였는데.. 그날 이후 정국과 눈만 마주치면 화들짝 놀라며 시선을 피하기 일쑤였지. 그 이상한 기류를 올리비아가 눈치챈 건 당연한 일이었어. 미묘하게 달라진 지민의 태도...
뒷내용도 콘티를 짜긴 했었는데.. 이것저것 짧게 소모하고 그리고 싶은게 많았어서 여기까지 밖에 안그렸는 모양 ㅠㅠ ㅎㅎ 내용이 점점 여기저기 마구 나오는걸로 바껴가서 이건..이것만 붙잡고 그리지 않는이상 무리다 하고 스쿠나의숲 제물이된 이타도리고, 원래는 후시구로가 후보1타자였는데, 젠인가에서 데리고 가고싶은 핏줄과 능력이라 빼가고 이타도리한테 먹을꺼많이주...
*발표 중간 휴식시간, 자작이 아미르와 함께 아이단 백작을 만나러 가고 헤르아와 아가씨, 부모님만 남았을 때 이야기 입니다. 자작의 딸, 검은 머리칼이 아름답게 빛나는 아가씨 레뷸 타비러드는 페럿 부부와 헤르아를 정원으로 이끌었다. 평민인 부부는 살면서 처음 보는 화려한 광경, 다양한 사역마에 넋을 놓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헤르아는 사역마들을 설명해...
(*음악 재생 부탁드립니다!)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네가 나로 인해서가 아니라도내 소원은 그거 하나야.소중한 내 친구인 네가그 누구보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네 소원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_anotherY 님 문답 1번 (https://twitter.com/_anotherY/status/1425130909162897417?s=20) 좋게 말하면 독특함, 나쁘게 말하면 이상함, 그것이 그의 생을 이루는 단어였다. 그가 항상 입버릇처럼 되뇌던 표현을 빌리자면, 이것은 그의 자의식과잉이었다면 차라리 좋았겠지만 그런 짤막하고 노골적인 5음절로 ...
오랜만에 차려입고 서울로 가려니 저절로 실실 피어오르는 웃음. 물론 빈이와 있던 시골도 너무 예쁘지만 속세에 찌들대로 찌들었던 내가 원래 살던곳이 쉴틈없는 이런 곳이라 좋은건 어쩔수 없다. 빈은 조수석에 타서 높은 빌딩들과 수많은 사람들 구경하기에 바쁘다. 넌 모를거야, 너 서울구경한번 시켜주려고 아버지랑 어떤 거래를 했는지. 경영이라면 질색팔색하던 내가 ...
이러다 자연인에 출연해도 이상하지 않을것같다. 그보다 정신병이 먼저 걸릴수도 있겠는데. 칠렐레 팔렐레 돌아다니기도 지친다. 2주전까지만해도 나는 대한민국에서도 중심이라고 불리우는, 모든것이 다 있고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마냥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지는(돈만 있다면) 서울한복판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온통 초록빛이 가득하고, 9시만되면 모든 곳의 불이꺼지며 그...
마지막 페이지의 모퉁이, 작게 쓰인 네 이름. 다이아몬드는 살아가는 동안 이토록이나 혼란스러웠던 적이 없었다. 머릿속이 온통 새하얬다. 괜히 안 좋은 말이라도 사용해버릴까 봐 입을 꾹 다물었다. 당신을 보고 있으면 늘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눈이 마주치는 순간 밀려오는 감정은 따지자면 한없이 슬픔과 가까웠다. 고개를 돌린다. 아니, 숙였다는 표현이 더 맞았...
“<…내가 이긴 것 같은데.>” “아직, 허억. 안 지쳤거든요!” 억지 부리지 말고 인정하지 그러나. 주머니에 들어가 있던 세르펜스가 몸을 바짝 세워 눈을 가늘게 떴다. 이미 숨도 거칠고, 출발할 때보다 걸음 속도도 한참이나 늦어졌다. 세 시간은 무슨. 삼 분이나 제대로 가면 다행일까. 잔뜩 의기양양했던 선우가 예상치 못한 것이 있었으니, 시멘트...
+1. 돌아갈 곳은 없어 +2. 영원동 삼총사 +3. 제발 빈손으로 와 +4. 니가 차민이세요? +5. 세상에서 최고로 어색한 2 +6. 오늘 아주 초면이세요 둘 다 +7. 도시대학교 원카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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