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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강백호랑 사귀고 서태웅이랑 바람피고싶음 강백호는 조금 오래된 장기연애 커플이고 서태웅은 최근에 사귄 100일도안된 엔조이임. 물론 둘다 자기가 퍼스트인줄 알고있음 강백호는 최근 드림주가 이상해졌다고 생각할듯 연애초반엔 등하교도 같이하고 대회에서 질때면 자기보다 속상해해주고 이기면 누구보다 즐거워하며 강백호랑 쿵짝이잘맞았었는데 최근엔 연락도 평소보다 느리고 ...
*윈터컵 예선을 준비하는 태섭대만 *일본 고교 농구 타임라인 날조 *치수가 은퇴를 번복하지 않은 설정입니다. 인터하이가 막을 내린 후, 코구레 선배와 아카기 선배는 농구부를 떠나기로 한 결정을 기어이 번복하지 않았다. 사실 코구레 선배야 그럴 줄 알았다지만. 주장의 대학 추천이 무산되었다는 것을 알음알음 전해들은 입장으로써, 미야기 료타는 조금 기대했다는 ...
“하아......” ‘ㅅㅂ, ㅈ됐다.’ 지금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한 문장만 떠오르고 있었다. 숙취로 인해 대차게 울렁이는 속도,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도, 왜인지 모르게(사실 알고 있지만) 둔탁하게 지끈거리는 허리도. 그 어떤 불편함도 이 문장 하나를 지워버리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진짜로 ㅈ됐으니까. “이게... 무슨 일이냐, 권준호...” 입에서는...
대남이 어리둥절하단 얼굴로 담배 한 갑을 가리켰다. 담배 안 핀다더니 당당하게 한 개비를 요구하는게 도통 이해 되지 않는 모양이었다. 아니면 그 한 개비도 금쪽 같아서 그런 걸 수도 있고. 호열은 대남이 멀뚱히 들고 있는 담배를 향해 손바닥을 내밀었다. 하나 주라. 호열의 입은 다물려 있었으나 손바닥이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대남은 호열의 생각처럼 담배...
"호열이, 정말로 떠났대." 채소연은 강백호에게 말했다. 강백호가 교무실을 발칵 뒤집어놓은 직후였다. 교무실이라곤 해도 여름방학 보충수업마저 끝난 시기였던지라, 남아있는 선생의 수가 적었던 탓에 강백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강백호는 양호열이 전학을 간 것이 맞냐고 물었다. 선생들이 그렇노라 대답할 때마다 강백호는 그럴리가 없다며 몇 번이고 우겼다. 재차 ...
대략의 예시... 지인분과 연성교환 겸 그렸습니다. 서태웅과 식사하고 왕웅왕도 해보세요~ 상업적 이용, 도안 재배포, 판매, 수정 불가 합니다. 배포 파일은 투명으로 되어있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카라에 회색 선이 그려진 흰 블라우스. 무릎을 살짝 가리는 단정한 회색 치마. 발목까지 오는 흰 양말과 갈색 단화. 북산의 교내를 거침없이 가로지르는 낯선 교복에 하교하는 학생들의 시선이 모였다. 언뜻 ‘상양?’하는 목소리도 들렸다. 바람이 불어 머리칼을 흐트러트렸다. 비장하게 다가선 곳은 북산 고등학교 체육관 앞. 들어서기 전에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
새벽 3시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백호에게 수십통이 넘는 전화와 메세지를 남긴 것도 어느새 1시간 전이다. 마지막으로 전화를 걸던 순간, 드디어 받는 백호였다. '여보세요? 백호야, 너 어디야?" 핸드폰 너머로는 한참의 정적이 흘렀다. 혹여 길거리에 자빠진 건 아닐까, 싸움이 붙은 건 아닐까 라는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때, 그 생각...
"나는 변하지 않았는데 나를 둘러싼 주위 상황이 변해서, 나만 고립되고 소외되는 감각을 느껴본 적 없어요?" * 농구공은 결코 둥글지 않고 모났어. 절대로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거든. 이 세상에 마냥 공평한 게 어디 있느냐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올림픽에서 여자 농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게 고작 76년의 일인 걸 알고 있어? 그러니까, 농구 프로 리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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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괜찮은 분들만. 후안무치한 거짓말쟁이 쌀 심부름 +not 오누이 ver.(sannoh 09)
※정대만x송준섭의 이야기를 하지 않은 송태섭※사귀었다가 헤어진, 연인이었을 적 바다에서의 추억이 있는 두 사람 관련 날조 글입니다.※송태섭의 트라우마와 관련된 개인 해석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이 글은 아래 링크한 글의 송태섭 시점 글입니다. 예전 글이 (1)편, 이번 글이 (2)편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꼭 읽지는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혹은 순서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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