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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리버님의 소설 개인지 'End. ...And?'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도, 62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간지 디자인, 본문 디자인
비다. 비가 내리고 있다. 거무칙칙한 하늘에서 누군가 울어서 떨어지는 눈물처럼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진다. 이런 안 좋은 날씨를 창문을 통해 보고 있는 하얀 청년은 생각 속에 잠겨있는 것 같았다. "주인, 지금 있어?" 노크 소리가 들려오는 동시에 어느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 하얀 청년은 들어와도 된다는 말을 그 남성에게 말했고 그 남성은 방문을 열고...
웨이드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부츠를 벗었다. 실내는 빛 한 점 없이 어두웠다. 그는 현관문을 열어둔 채 들어가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어둠 속에선 먼지와 오래된 가구냄새가 났다. 거실과 방 안은 조용했다. 실내에 들리는 소리는 밖에서 들어오는 소리뿐이었다. 크락션 소리와 엔진 소리, 그리고 야구경기라도 있는지 간혹 사람들의 환호성도 들렸다. 웨이드는 집 안...
Gikk님(@GIkk_0)의 소설 개인지 'In These Many Words'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1도, 562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후기 페이지 디자인 각주, 인용문 등의 단락스타일
본즈커크로 로맨스소설 마니아 커크 보고싶다. 학대받던 어린시절 커크에게 유일한 유흥거리는 종이책 뿐이었음. 집에있는 책이란 책을 다 읽다가 우연히 구석에 박혀있던 로맨스소설을 읽게됨. 거기에 반해서 자기도 책 속 주인공처럼 운명적인 사랑을 하고싶어짐. 그 때 그 책을 기점으로 로맨스소설책을 찾아 읽기 시작함. 다양한 내용의 다양한 사랑이야기가 나오지만 커크...
그렇게 아카아시는 서서히 보쿠토와 일하는 것에 익숙해졌고, 이제는 보쿠토가 어떤 사고를 칠지 고민하는 것과 함께 같이 어떤 일을 맡게될지 기대하는 정도였다. 매번 임무를 같이 하고서 집에 돌아가면 옛날에는 느끼지 못했던 외로움만이 반겨주었다. 아카아시는 그 감정이 왜 느껴지는지 모르고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계속 보게되어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키오네로 돌아가는 길에 비가 내렸다. 부슬부슬 내리던 비는 순식간에 장대비로 바뀌어서 옷을 홀딱 적셨다. 줄리탄은 괜찮다고 했지만, 카넬리안은 그를 데리고 가까이 보이는 동굴로 그를 데려갔다. 감기라도 걸려서 그대로 죽어버리면 어쩌냐는 게 그 이유였다. “카넬리안, 내가 그렇게 약해보여?” 줄리탄은 쿨럭이며 말했다. “약해보이는 게 아니라 약하잖아요. 이 ...
스노우 딘에 잠시 거주하고 있던 소녀는 근처에 있는 숲에 산책 중 누군가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러는 중, 그곳에 지나가던 한 스켈레톤이 이를 발견하게 된다. 스노우 딘의 스켈레톤 파피루스는 오늘도 스파게티를 만들어 스노우 딘 숲 가운데에 가다 두기 위해 숲에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숲에 지나가는 누군가가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숲에 걸어 다니던 중,...
밤님 소설 읽고 뽕차서 그린 거. 사실 난 볼 수 없는 걸 보고싶어서 그리는 타입인데, 최근 저리 트레일러를 보고 한동안 그림 그릴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 보고싶은 걸 정말 그 이상으로 충족시켜줬기 때문에... ㅠㅠd(트레일러 짱짱!! 꼭 보세요!!!) 그런데 밤님 소설이 날 깨웠어!! 밤님 소설은 여기 흑흑... 넘 좋아요. 아직 1편뿐이지만 설정이 완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출판사의 독촉에 야오왕은 뜬눈아닌 뜬눈으로 밤을 지세웠다. 글을 쓰는 중간중간 기면증으로 픽하고 잠들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마감시간에 아슬하게 글을 넘겨주었다. 출판사의 간판작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스릴러소설작가인 야오왕은 출판사에서 평소 자신의 병으로 인한 사정을 많이 봐주었었기에 이번만큼은 여유있게 넘겨주려 하였는데 역시나 빠...
토리엘은 오늘도 아스고어가 보낸 납치범들을 마법으로 제압해 다시 왕궁으로 보내고 있다. ‘피곤하네 언제까지 포기할 생각이지 그이는....... 날 절대 돌아가지 않을 텐데....’ 현재 그녀는 두 아이들의 만남과 추억이 깃든 폐허에 운영했던 고아원에서 살고 있었다. 눈을 감기만 하면 소녀와의 첫 만남이 떠올린다. 크게 다친 채로 아들에게 업혀 왕궁까지 와 ...
어느 따사로운 봄날, 햇빛과 바람은 정원의 꽃망울을 틔우고 그 꽃의 향기가 그윽이 퍼지며 나비와 꿀벌을 불러 모은다. 저 멀리 아른아른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면 나른함에 고양이가 길게 하품을 하는 평화로운 날, 우습다는 듯 고요함을 깨고 내달리는 푸른 옷자락이 있었다. “공주님! 그렇게 달리시면 안 돼요!” 그리고 그 뒤를 쫓는 한 무리의 여인들. 그들이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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