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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버전은 여기서 https://okitagintoki.postype.com/post/15205151 오에도 병원. 병원 간판을 보면 자꾸 한숨이 새어나온다. 요근래 이런저런 이유로 자꾸 병원 신세를 졌던 게 지겨워서라도 더이상 오고 싶지 않았던 곳인데 놀랍게도 제 발로 찾아오게 됐다. 긴토키는 뒷머리를 긁적이며 이제라도 돌아갈까 잠시 고민했다.그치만 이...
새로 입사한곳에서 만난 선배 꼭 내가 자릴 비웠을때 찾는 것하며, 누가와서 업무 외적인 이야기라도 하면 꼭 핀잔을 준다. 개띠껍네 진짜. 하여튼 이상해. 적당히 거리두고싶다 했는데 내 직속선배라고? 아..퇴사할까 해도해도 이건 너무한거같다.선배면 단가? 이것도 직장내괴롭힘 중 하나아냐? 언젠가 갚아주리라 벼르고 있던 김여주에게 드디어 기회가 왔다. - 1 ...
" 누나 이건 뭐야 " " 머라고? 안 들려 혁아 쫌 가까이 와서 말해 바 " 몸통을 잔뜩 쭈그린채 손톱에 매니큐어 칠을 하고 있는 내 옆으로 진한 초코향이 풍긴다. 그리고 향기의 주인인 그의 손에 들린 휴대폰 화면에 바르고 있던 매니큐어를 툭 떨어트리고 마는데... " 이런 사진에 왜 좋아요 누르는 거야? " 수치스럽다. 인스타에 언제부터 남이 좋아요 누...
* 6천자 * 연성교환으로 홍노님의 자컾 단문을 써드렸습니다 :) 항상 행복하시길... Lovin' in the deep 미온은 상대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해석함은 그만큼 상대에게 마음이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했다. 사소한 행동에 그에 어울리지 않는 크기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상대의 행동을 내내 곱씹는 것도, 그를 향한 마음이 없다면 할 수 없는 거추장스러...
오래된 나의 친구가 우울증을 겪고 있는데 병원에 가보려고 생각 중이라고 그랬다. 주변에 우울증에 대한 조언을 얻을 사람이 없어서 내게 연락을 했다. 그리고 병원을 가려는 의욕이 있는 사람이라면 병원을 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친구를 설득하기 위해 '당연히 나아졌다.'고 말을 했다. 나는 웬만한 친한 친구에게는 입원했던 사실과 정신과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태웅소연 합작 : 북산의 111 참여했습니다. 〈러브 이펙트〉라는 단편으로,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osty.pe/b5ghom 다른 작품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ㅠㅠ 탱쏘 오래오래 함께해요 🦊❤️🐰 (+) 합작 계정은 이쪽입니다! https://x.com/ruharu1101/
쌍방 짝사랑하는 범천 란산즈, 사내 게시판에 셀프로 란산즈 연성을 올림. 처음이야 사내 가십거리였지만, 끊이지 않고 올라오는 연성에 두 사람 눈치를 본 간부들이 '이거 슬슬 범인 잡아야 하는 거 아니냐', '제지해야 하는 거 아니냐', '게시판 실명제 도입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의견을 내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쿨하게 '뭐, 재미있네. 어차피 사실도 아니니...
그해 겨울은 유독 추웠다. 부잣집인 남들보다 가난한 집안 사정과 열악한 환경...내가 무엇인가를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그저 정해진 레일 위를 달리는 인생이었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집안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위해 계속 반복한 알바.공부.알바. 하지만 더 나아지는 상황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이어지는 집안의 불행들... "하아...이제 지쳤어" ...
< S#1 > 아무래도 제일 스릴 넘치는 건 몰래몰래 스킨십 하는 거겠지. 난 오늘 특별실에서 수업하는 날이라 별관으로 가는데 반대쪽에서 김승민 걸어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져서 미소 지으면 김승민도 실눈처럼 눈 휘어지게 웃으면서 입모양으로 '안녕-' 함. 그러다 가까워졌을 때는 우리 둘 다 맞춘 듯이 주위 휙 둘러보고 아무도 없으면 슬쩍 손깍...
“사형, 그거 아십니까?” “어떤 것 말이냐?” 연무장에서 사형제들과 나란히 검을 휘두르던 조걸이 윤종에게 물었다. “서역에서는 말입니다, 오늘이 죽은 자들이 돌아오는 날이라고 하더라고요. 재미있지 않습니까? 죽은 자들이 돌아온다니.” 윤종이 신기하다는 투로 물었다. “넌 서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참 잘 알고도 있구나. 그런 사실은 어떻게 알았느냐?” 조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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