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약 1,300자 사랑은 뭘까? 너무 드라마 같은 질문인가? 하지만 나는 아직도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내가 갑자기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요즘 나 짝사랑 중이에요─하고 광고하는 친구가 한 명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 딱 저기서 달려오고 있는…. “안녕, 은하야.” “안녕!” “안녕. 이성진이랑 어디 가고 둘만 왔어?” “아, 책 마저 읽고 ...
흑역사를 쓰려고 눈꼽만큼 쓴 일기장을 뒤졌더니 너무 창피해서 찢어버리고 없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로지 머릿속에서 짜낸 기억으로 이 글을 씀니다 늘 그랬듯이.. 노빠꾸 킵고잉 ↓ 그 당시 쓴 다른 일기 이 당시 나는 인생에 썸씽이라고 생각나는 건 유치원 때밖에 없는 연애의 연 자도 모르는 모쏠이었다. 모쏠 탈출하고 싶은 마음 백 번도 더 들었다만 아쉽게...
나, 성준수는 진재유를 짝사랑하고 있다. 이 마음을 깨달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한창 예민했던 고3 초반, 애X끼들 때문에 온갖 X랄을 해도 코치님께 혼나도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재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때는 고마운 친구라서 신경쓰이는 줄 알았다. 진재유가 아니었으면 현실은 더 암담했을 거니까. ...눈치는 ㅈ도 없지, 진짜. 아, 언제 자각했...
"요즘 쵸파가 너무 귀여워서 큰일이야! 이거, 들키면 곤란한데?!" 이름: 필립 | Philip 이명: 생사의 불꽃 계급: 잡일꾼 > 중사 > 중위 > 소령 종족: 인간 성별: 남 생일: 5월 3일 (황소자리) 나이: 26세 신장: 215cm 가족: 남동생 '식인종' 바르톨로메오 취미: 밀짚모자 해적단의 쵸파 덕질하기(진짜 취미) 잔디인형 ...
소재 주의 "이제 와서 대체 왜 이러는 건데!!" 수수하면서도 화려한 고급 원피스를 입은 여인이 호화스럽게 꾸며진 방의 화려한 침대 위에서 손이 묶인 채 곁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남자, 범천의 간부 코코노이 하지메를 향해 소리쳤다. 코코는 그런 드림주의 외침에 아무런 대답 하지 않고 바라만 보다가 대답했다. "음..역시 누나는 연한색이 별로다. 다른 원피스로...
개자식 짝사랑담 - 이찬영 외전 2 반짝반짝 작은 별. "보통 이럴 때는 사과가 어울리고, 원래 사랑은 너처럼 화려하게 지랄 떤 개자식이 할 수 있는 게 아니란다." 끝장나게 터지네. "물론 나는 네가 존나 정석대로 왔어도 좆까로 답하긴 했을 거야, 찬영아." 진짜 사랑이래도 "나 좋아해?" 지랄 말라하시네 "혼자 지랄하는 것도 정도껏이야. 난 네 사랑 안...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이혁재, 이혁재- 머릿속으로 되뇌어봐도 큰 감흥이 없었다. 이상하다. 마치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들이 무척이나 긴 로맨스 영화를 본 것 같이 느껴졌다.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면 영원히 끝일 로맨스 영화. 벌써 헤어지고도 3개월이 훌쩍 지나버렸다. 의외로 별 일이 아니었다. 분명히 우리에게도 죽고 못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대단한 사랑인 줄 알았지...
야마모토는 자신에게 남은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아니. 처음부터 허락된 횟수는 많지 않았고 자신이 찾아올수록 줄어드는 기회를 알고 있었다. 본고레의 이름을 밝히고 히바리의 재단을 찾는 것도 벌써 손으로 센다면 모자를 지경에 다달았다. 자신은 몇 번 찾지도 않은 것 같은데 말이다. 하긴, 히바리를 찾은 날을 세 본다면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꽤 ...
금요일의 8교시를 좋아했었다. 오후 다섯 시, 수업이 끝나고 건물을 빠져나오면 여유롭게 오토바이에 기댄 채 내게 손을 흔드는 안수호를 만날 수 있어서. 금요일은 오후 축구부 정규 훈련이 없다고, 굳이 나를 데리러 와 함께 저녁 외식을 하고 함께 집으로 향하는 그 애의 수고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십 대의 어느 날처럼 내 머리에 헬멧을 씌워...
* 캐붕주의 혼자 실없이 웃고 있는 쵸파를 나미가 물끄러미 쳐다봤다. “쵸파, 뭐 좋은 일 있어?” “뭐어? 이 바보 녀석! 나는 딱히, 짝사랑 같은 거 하고 있지 않다구!” “나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뿔이 멋지고 털이 빛나는 녀석 따위! 좋아하지 않는단 말이다!” 그 말을 끝으로 쵸파가 황급히 도망치듯 뛰쳐나갔다. 나미는 멍하니 쵸파가 떠난 자리를 ...
- #집사가_좋은_N가지_이유 합작 참여 글 - 아쿠네코 페네스 X 주인(여) 글 페네스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새빨간 머리색과 대조되는 차분한 색감의 파란 연미복이었다. 가슴팍에 달린 모르포 나비를 닮은 넥타이, 이와 맞춘 듯한 푸른 나비 날개의 연미복 꼬리까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그 조합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고 느껴지는 집사였다...
그 애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그 애를 볼 때마다 심장이 뛰지만 그 애는 아니다. 그걸 모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무리 억지로 그 애를 내 옆에 붙잡아 두고 있다고 해도 진실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 애는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는 그걸 안다. 그 아이는 너무나 친절했다. 친구로서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줬다. 하지만 그걸로는 만족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