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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서울에서 찍은 사진이 은근 없구나. 그래, 그 때도 한 롤은 다 쓸 줄 알고 여분의 롤을 가져 갔었는데 그대로 다시 가져왔었지… 이 롤이 가장 마음에 든다. 지금껏 찍었던 사진들 중에 제일.
잘가요 내 소중한 미놀타...뜨흡. 대구 내려와서부터 찍은 사진들이구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진들을 남겼네.
나는 이른 아침, 정확히는 아침 여섯시의 그 뒷골목을 좋아했다. 술집을 겸하는 밥집과 노래방, 클럽, 모텔 등이 난잡하게 뒤섞인 그곳은 강다니엘의 골목이었다. 그의 이름이 붙은 것이라면 무엇이 되었다 하더라도 지긋지긋했으나, 그 시간의 그 골목만큼은 이따금 찾아가지 않을 수 없었다. 세상 다른 모든 것이 깨어날 시간에 서서히 눈을 감는 그곳에 서 있으면 마...
"우리는 딱 이정도까지다." "언제까지 빙빙 돌려대며 말해야 알아듣나 했는데 니가 울어도 아파도 뭘해도 내는 니가 신경 안쓰였다. 그러니까 이제 각자 알아서 적당히 정리하자." 벌떡- 강다니엘과 지훈의 연애가 끝난지 3개월이 지났다. 아니 정확하게는 강다니엘에 대한 박지훈의 일방적인 구애가 끝난지 정확히 3개월이 흘렀다. 미치도록 시리고 춥던 작년 겨울 그...
:캐붕 요소 주의 :Owen X Pace : DD X Leo 세상은 변해도 빈곤과 부의 차이는 언제나 존재했다. 마치 선과 악처럼, 빛과 어둠처럼,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마냥 존재했다. 그 절망이 가진 수많은 이름 중 빈곤이 한 소녀를 지나쳐가질 않았다. 적갈색의 곱슬기가 있는 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는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아름다웠다. 항상 더러운 물...
:캐붕 요소 주의 :Owen X Pace : DD X Leo 정리하고 내려오는 길에 파체는 오웬에게 연락하여 일을 끝냈다는 보고를 하려 했지만 눈 앞에 세워져 있는 익숙한 차, 그 앞에 발걸음을 멈추자 창문이 내려지며 그 안에 선글라스를 낀 오웬이 손을 흔들고 있었다. 파체는 한숨을 쉬며 트렁크에 총이 든 기타 가방을 넣고서 차에 올라 탔다. 오웬은 무표정...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마법소녀, 뇨타, 사망소재, 부상 등등 * 뭐든지 OK이신 분이라면↓↓↓ Leader는 마법을 쓸 때면, 꼭 내 손을 잡았다. [츠카레오] Magical, radical. #001 비가 오는 날에는 마법소녀 일도 휴무. 이제 갓 4개월짜리 신참인 츠카사로서는 간만에 맞이하는 기나긴 휴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츠카사는 친애하는 leader 레오와 함께 외출...
:캐붕 요소 주의 :Owen X Pace : DD X Leo 잔에 담긴 얼음에 투명한 갈색의 액체가 들어가니 살짝 녹아 들며 떠오르자 얼음과 유리가 키스를 하듯 부딪힌다. 그 맑은 유리잔 화음을 맞추는 라이터 소리, 시가의 끝을 잘라내어 옅은 불꽃을 피어내는 남자는 소리하나 없는 웃음만 짓고 있다. 깔끔한 양복을 입은 이 남자는 연기를 내뱉으며 첫 단어를 ...
Epik High & Nell, 무제 @ 20070412 KMTV Live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10년만에 이 곡을 불렀다는 두 그룹의 합동공연을 보고나서, 감성에 젖어 인스타그램 피드에 이렇게 적었었다. '아침에 올림픽 공원으로 향하며 문득 생각이 나서 두 팀이 방송에서 예전에 함께 불렀던 무대 영상을 유튜브로 틀었다. 제목은 없다. 방송에도 ...
온 여름이, 여기에 담겨 있구나. + 사실 아직까지도 필름 구분을 잘 못하겠다... 컴퓨터로 스캔된 걸로 봐서 그런가, 인화하면 또 달라 보이려나?
Extreme, More Than Words (1990) @ Live in Boston, 2010 원곡도 좋지만, 관객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도 색다르다.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때 누노의 <Crave>를 연속재생 눌러놓고 듣던 적이 있었다. 유튜브에는 지금 랜덤재생이 되어 있어서 2014년 노벨 평화상? 콘서트에서 Steven T...
EP.00 & 01 : 어쩌다 키우게 된. 얼떨결에 학교 앞 뽑기 아줌마로부터 케이지 하나와 햄찌 한마리를 받아서 하교한 지성. 일단 집에 아무도 없으니 두 손으로 조심히 들고 들어오기는 했는데 눈 앞이 캄캄하다. 내가 이걸 왜 받아왔지? 도대체 왜? 스스로 저지른 사고에 후회를 하는가 싶으면서도 차마 책상에 쾅 내려놓지 못하고 살포시 내려놓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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