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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지금까지_섹스했던_모든_사람들과_한방에_갇힌_자캐 를 주제로 한 글 사내가 의식을 찾자마자 서늘한 기운이 느껴져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니 끝이라곤 보일 리 없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잔해에 둘러싸여 있었다. 수는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뼈와 인간 몸의 부위 같은 게 흩어져 있고 심지어 몸 전체가 타버려 정확한 신분조차 알 수 없는 시체 한 구도 앉혀져 있다...
. . . 머리든, 마음이든 너로 가득 찰 때면 가끔 그런 꿈을 꾼단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 사이로 드문드문 피어나는 들꽃이 아름다운 곳이었어. 그 한가운데에 자리잡힌 큰 나무 아래엔 우리들이 있었단다. 난 너를 무릎에 뉘이고 고개를 들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들 사이로 별처럼 빛나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지. 무릎을 배개삼아 잠을 청하는 너의 모습은 참으로...
끝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혼자 그렇게 서있었다. 온몸을 뒤덮은 척척함은 말도 안 나올 만큼 불쾌하고 찝찝했으며 살을 에는 음산한 기운마저 서서히 잠식해갔다. 그 뒤로 따라오는 비열하고 추악한 속삭임들이 뒤섞여 귀를 더럽혔다. 저가 이제까지 살아온 인생은 결국 이런 것이었더라, 라고 억지로 잡혀 뿌리째 드러났음을 실감하였다. 지금도 앞을 가로막아 우두커...
그들은 갑자기 나타났다. 마치 체인질링 당한 아이처럼, 하나는 말들의 사이에서 하나는 고양이들의 사이에서. 차이가 있다면 그들을 발견한 이의 차이겠지. 반은 사람, 반은 동물. 사람들은 그들을 인외(寅畏)했다. 숭배할 것인가 두려워할 것인가. 그들은 어린 아이의 모습을 시작으로 했지만 지능은 성인 수준이었다. 단지 지식이 부족했을 뿐으로 알려주는 것을 쉽게...
테마곡: Reminiscence, Relief 1. 상세 프로필 진명 가이던스 사일런스 알타이르 샬롯 거베라 퓨너럴 글라키에스 바스커빌 통칭 퓨너럴, 세레나, 글라키에스, 사일런스, 가이던스 퓨너럴, 샬롯 나이 24세(외견 연령), 수십 억 이상(대행자 일족) 속성/성별 질서 중용/여성 별명 장례를 다스리는 의지, 빙결과 칠링 마녀, 고요함과 격절을 품는 ...
원숭이는 너희 고향으로 돌아가지 그래? 일본인이 하는 영어라니 진짜 들어주기가 힘들어. 무슨 외계어야? 빼빼 말라서는 몸집도 작은 주제에. 더럽고 가난한 동양인. “…….” 쿠로코 테츠야는 세면대를 붙잡고 있다가 멍하니 고개를 숙였다. 졸졸졸 흐르는 수돗물 위로 제 모습이 비춰지고 있었다. 우유로 흠뻑 젖은 머리카락과 얼굴, 그리고 셔츠. 한 마디로 엉망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커미션 자랑하려고 포스트 올린답니다 그린사람은 이쪽 > @dlswl4610_00 https://twitter.com/dlswl4610_00 정작 내 그림은 없지만 커미션이 맛있으면 ok 아닐까요?
2018년 초반에 작업했던 글 커미션입니다. 현재와 문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Copyright 탐미주의 그대와 나의 상처는 닮아있었지. 우리는 서로를 돌아볼 수밖에 없었지. 눈물을 자아낼 수밖에 없었지. 미루고 미루었던 웃음은 그대 앞에서만 만개해 피어날 수 있었던 꽃. 처음 만났을 적부터 네 모습을 스쳐 지나가는 언어들에 나는 직...
season 1 고급 선물 기본 대사 희귀 선물 기본 대사 영웅 선물 기본 대사 전설 선물 기본 대사 갈기파도 망원경 대하 장편 소설 - 힘멜 유디아 천연소금 만포 만두 애니츠 육포 폐지 묶음 휴대용 후드 아르데타인제 수통 린지스 계발서 기계 수리 세트 기사 열전 티그란 오일 서약의 반지 청량일필 슈테바이젠 행운이 깃든 가방 마법 스크롤 레온하트 양초 루테...
모모슈 농장 형제들은 저마다 짝이 있다. 이번에는 형제 중 둘째인 '이루나슈(前 이츠키슈)'와 짝인 '세바스찬'이 어떻게 결혼 허락을 받았는지 이야기 해보려 한다. 때는 봄이 지난 여름이었다. 무더운 날씨에 농장 일도 힘이 부쳤다. 온 가족이 모여 저녁 먹는 날, 이루나슈(前 이츠키슈)가 한 사람을 데려왔다. 바로 마을의 '세바스찬'이었다. - 이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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