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1. 나에게 하는 위로, 다짐, 동기부여 남들이 보는 결과가 어떻든, 나는 지금껏 열심히 해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이다. 나 스스로 나를 너무 옥죄이지 말자.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더라도, 나 자신은 언제나 나를 믿고 나의 편이 되어주자. 내 기준에서, 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제일 장하다. 남들은 나에게 긍정적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심심풀이...
여러분, 이 늦은 밤 갑자기 또 찾아왔네요. :) 양해바랍니다. 왜냐하면 오늘 구독자 200분이 넘은 이벤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생각해낸 최고의 이벤트는 바로, 이모티콘 작가를 꿈꾸시는 분들을 위한 정리표를 공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모티콘 작가를 꿈꾸시거나 혹은 캐릭터 창작자를 꿈꾸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거에요. 어쩌면 여러분 자신이거나 ...
안녕하세요. 창작자 따노르에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원래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바쁘게 보험 에세이 원고를 완성해야 하는데... 잠시 딴 짓이 하고 싶을 때가 사람은 있잖아요!!!!!!!(변명 중입니다. -ㅅ-;;;)그러니까,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 방법은 제가 한 달 만에 구독자 분들을 62명이나 늘린 비법이에요.
이예에에에에에~! 구독자님들이 200명이 돌파하셨다에요!!! 어쩌죠?!! 이럴 땐 이벤트 가야 하는 거죠?! 가는 게 맞는 거죠?!(진정하세요, 따노르 씨.) 그러니... 여러분들이 한 번 제 이벤트를 정해주시면 어떨까요?!! 재미난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제게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황당한 아이디어라도 저는 적극 환영입니다. :) 구독자 200명 돌파~! 정...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데미안]에서 제일 유명한 글이 적혀있다. 새는 힘겹게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내가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표지에 이끌려서 읽었다. 그런데 후일에 참여하게된 한 강의에서 이 책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다. 난 내가 알고 있...
베시시 웃던 그 미소를 어디서 잃어버린 거야. 웃음이 피어나듯 풍성하던 꽃 덤불도 어디 간 거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멀리 가버리면 나는? 나는 나는 나는 그래, 다신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가버리라고 빌어먹을 미소를 대신해 냉소가 내겐 있으니까. 빌어먹을 꽃 덤불 대신해 가시덤불이 있으니까. 난 아무렇지 않아. 난 아무렇지 않을 거야. 바람에 스며든 곡소...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1미래를 생각하는 일이 많아졌다. 1년 후. 3년 후. 10년 후...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투명한 벽에 가로막혀 있는 느낌. 2바로 앞에 문이 있지만 주춤하면서 여는 걸 고민하다가 결국 손을 내린다. 3생각하기를 거부하고 무서워한다. 너무 지쳐버린 탓이었다. 1가능성이 보인다면 걸어가자. 2문을 열기 주저된다면 두드려보자. 3삶이 무섭고 힘들다면 쉬면 ...
포스타입에 글을 쓴 지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했는데, 10여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쓰는 일기. #1. END & AND 끝났다. 지긋지긋했던 GCU에서의 생활. 마지막 나가는 순간까지도 순탄치 않았지만, 어찌됐든 내가 원하는 대로 이 생활을 끝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 퇴사일 갖고 구질구질하게 굴어서, 좀 강하게 ...
:) 감사합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개인적인 용도로 쓰실 수 있는 위의 시가 적힌 파일이 있습니다.
오늘도 어느때와 같이 그저 평범할 뿐인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내 옆에 어떤 여자아이가 쭈그려 앉아 지나가는 개미를 보고 있었다. 사실 처음엔 그냥 밖에 나왔지만 막상 할 게 없어서 개미라도 쳐다보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다기엔 내가 나오기도 전부터 있던 걸 보면 시간도 꽤 지났고 날씨도 선선하긴 하지만 햇빛이 강한 날이라서 아이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노르 작가입니다. 오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3 오늘은 문득 창작을 하면서 겪은 즐거운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창작을 시작하면서 저는 꽤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실패의 쓴 잔도 꽤 마셔봤고(웃음) 작은 성공들에 기뻐 어쩔 줄 몰라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모든 경험들이 저를 단단하게 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