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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친구들하고는 합작을 하면 안될거 같습니다...^^
합작 링크먼저 걸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ancy001011.wixsite.com/2023happynewyear 주최자 무담님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올해 첫 합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참여자분들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어요S2! 마지막으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래를 들으며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Monogram-Lucid dream 시간속에 갇혀버린 우리.-은설 시점....우린 어김없이 학교가 끝나고 길을 걷고 있었지.나와 정빈이는 꽤 오래된 친구야."정빈아 오늘 체육시간 재밌지 않았냐ㅋㅋㅋ""아 ㄹㅇㄹㅇ 개재밌었어""내일은 도덕있네.. 재미없겠ㄷ..어? 정빈아 조심해!!"쾅-큰 소리의 주범은 한 트럭이였어.트럭...
2022년 12월 15일 부터 모집하였던 스트리머 설날 합작 그림들을 지금 공개합니다! 옐루(@yellu_08 / 지누)님 분가루(@GARU437 / 애덕)님 코안(@wnrrhtlvek_824 / 마플)님 녠헤(@nanhae_o3o / 김뚜띠)님 김동글(@stg678065, 푸린 / 합작주최) 첫 합작 주최라서 많이 미숙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신청해주시고,...
"엘-리자벳." "뭐야? 손에 든 건. 프란츠가 곧 올 거야. 할 말 있으면 빨리 해." "선물이야." "이건 무슨 변덕이야. 또 이러고서 당신에게 오라고 말할 생각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엘리자벳. 이건 그저 호의야." 엘리자벳. 죽음이 나른한 얼굴로 엘리자벳 앞에 나타났다. 엘리자벳은 호의.........정말 호의가 맞아. 맞아. 호의라고, 정말...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모집 기간 2023. 01. 21~ 2023. 01. 27 마감 제출일 2023. 02. 21 까지 주제 여행 모집 부문 글) 공백 포함 2000자 이상/ 한글 혹은 구글 문서 파일로 제출 일러스트) 용지 사이지 상관x/ 흑백, 컬러 상관 x/ 배경 투명화 상관 x/ jpg, png 파일로 제출 만화) 용지 사이즈 상관x/ 흑백, 컬러 상관 x/ 여러 페이...
* 10 [힘들지는 않고?] “네, 괜찮습니다. 팀장님도 괜찮으시구요?” [사실 그것 때문에 전화한 건데, 론칭 밀릴 수도 있을 것 같아.] “어.. 무슨 일정이 꼬였나요?” [박 대리가 사고 쳤어. 손님이랑 잤대.] “네? 그… 어디서요?” [어디긴. 손님 집이지.] “근데 그걸 팀장님이 어떻게, 아...?” [그래. 내가 어떻게 알겠니..] “에이, ...
*뮤지컬 아가사(2021) 합작에 제출한 만화입니다. (합작 페이지 : https://agathacollabo.wixsite.com/labyrinth) * 뮤지컬 아가사(2021) 기반 2차 창작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로이와 그렇게 헤어지고 난 이후에 아가사는 기억을 잃었었다고 했는데, 극단적인 방식으로 로이는 아가사를 떠날 수밖에...
※중간중간 쓰여있는 시간은, 이야기 내의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글의 중간에 혐오 표현과 약간의 일상 비속어가 있습니다. 의도하여 쓴 것이지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미리 적어둡니다. 00:00 그놈의 청춘, 씨. 청춘, 이 얼마나 안 어울리는 단어인가. 청춘이라는 것도 일단 평범하게 시작할 거 아니야. 나는, 뭐, 일단 태어날 때부터 ...
- 위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 본 이야기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창작되었습니다. 이야기에서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지명, 상호, 단체명 및 그 밖의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창작된 허구이며, 아티스트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호헌 철폐! 독재 타도!" 오늘도 어김없이 유리창 너머의 대도로에선 시위대가 외치는 소리가 쩌렁쩌렁 ...
유월에 접어들면서 내일부터 하복을 입어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스가와라였다. 남들 다 햇볕에 타고 그을려 어두워질 때 혼자 하얘지는 녀석은 여름만 되면 유독 튀었다. 자기가 까마귀인 줄 아는 앵무새 같았다. 며칠 전 막냇동생과 조류도감에서 본 모란앵무가 딱 저랬다. 체구에 비해 목소리가 크고 활발한 편이며 사람을 잘 따르는 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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