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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재단 전 작업사이즈 6.3x9.3cm (제가 올린 도안 이미지 사이즈) 재단 후 실물사이즈 5.5×8.5cm (인쇄하면 나올 사이즈) 귀도리 5mm 자동 적용 재단은 이런 느낌입니다~ 배경 투명화가 적용되어있습니다 퍼블로그는 png파일로 업로드 하시면 자동으로 화이트 밑색 도안이 적용된 상태로 인쇄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불투명도를 조절하고 싶으시...
"아키토, 이것 봐." "…뭔데?" "게임 센터에 스티커 사진 기계가 생겼어." 아키토는 조금은 엉뚱한 그의 파트너가 하는 맥락 없는 말을 조용히 들었다. 파트너는 매사 진지하고, 성실하고, 착하지만 종종 이렇게 뜬금없는 말을 내뱉곤 했다. "그래서?" "같이 찍을까?" "…진심이야, 너?" "…아냐, 싫으면 그냥…." 토우야는 아키토의 말을 거절로 알아 ...
메이저 데뷔하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성인들이 되었을 시점 중간 묘사 때문에 성인글 걸라고 하면 어쩔 수 업슴다... 가끔 그렇게 되더라고요... (한... 7~8년쯤 전에 쓴 걸 꺼냈다가... 95%를 뜯어 고쳣읍니다 리네이밍인데 리네이밍이 아닌 게 가능할 줄이야) 감삼다🙋♀️ 네온사인 가득한 밤은 쓸데없이 길기도 했다. 알코올 냄새를 풍기며 비틀비틀...
자극이 필요한가. 아키토는 멍하니 생각했다. 아키토와 토우야가 사귀게 된 지도 이제 어느새 몇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처음 사귀기 시작한 고등학교 때는 서로 너무 의식하느라 오히려 그냥 파트너였던 시절에 했던 가벼운 스킨십 조차 못하고 시선이 마주쳐도 서로 피하기 바빠서, 모처럼 연인관계가 되었는데도 전혀 연인다운 일을 하지 못하고 심지어 한동안 주위 사...
토요일 점심시간. 역 앞엔 수많은 사람이 제각기 갈 길을 가고 있다. 금요일까지 가파르게 오르던 기온이 한층 누그러져 외출하기 딱 좋은 날씨다. 이런 날씨엔 응당 싱그러운 재미를 찾기 위해 역을 나오는 사람보다 들어가는 사람이 더 많은 법이다. 가벼운 차림으로 역 앞의 자그마한 만남의 광장에 선 아키토는 역에서 나온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가느다란 머리카락...
훙넹넹 님, 무슈슈 님
1. 22/5/27 토우아키로 지역신? 요괴? 토우야랑 인간 아키토 보고싶네 아키가 우연히 토야가 있던 지역으로 와서 재회함 토야는 기껏 아키를 만났는데 아키는 옛날에는 영안체질이었지만 지금은 막혀서 보이지 않았고... 근데 영안체질이었던 만큼 요괴들에게 노려지기는 쉬워서 토야가 곁에서 지켜줌. 근데 토야도 요괴니까 아키의 기력을 빨아먹었지만 토야입장에선 ...
※ 모종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일단 한번 백업합니다…. ※ 애들 이름을 똑바로 고쳤고,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은 약간 보충했고, 비문을 수정했고, 말줄임표가 너무 많아서 적당히 정리했습니다…. / 음슴체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 프라이베터 썰은 백업 안 했습니다! / 맞춤법 검사기 돌리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1. 카페 알바...
주제 : 북부 대공 "너의 머리카락은 빙하의 색이다." "하지만 아버지. 빙하는 하얗잖아요." "겉으로 보기엔 그렇겠지. 빙하는 바다가 얼어 생긴 것이다. 토우야. 너는 저 바다가 보이겠지." 그날, 절벽의 끝에 서 토우야가 내려다 본 바다는 짙었다. 깨진 얼음의 사이로 간간이 넘실대는 검은색 바다는 토우야가 사는 새하얀 눈 속의 세상과 전혀 달랐다. 저것...
주제 : RPG 그냥... 게임을 하는 아키토와 지켜보는 토우야... 일단 토우아키 기반인데 꽁냥꽁냥은 별로 없음... 아키토는 손에 잡은 게임기의 스틱을 조금 휘저었다. 그리고 그것에 따라 움직이는 캐릭터를 바라봤다. 눈앞의 화면에서 보이는 것은 흔하다면 흔할 주제를 가지고 있다. 평범하게 이 세계에서 자란 사람이 갑자기 닥친 위기로 인해 용사가 되어 세...
연교로 그렸어요~
수요일은 아오야기 토우야가 도서위원 일을 하지 않는 날이다. 그렇지만 수요일에도 그는 한결같았다. 점심을 먹고 난 후 곧장 도서실로 가 조용히 책을 읽었다. 아오야기 토우야는 그런 학생이었다.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고, 점심시간엔 알람을 맞춘 듯 종 치기 5분 전에 칼같이 교실로 돌아오는 얌전한 학생. 손목까지 다 가리는 니트를 입던 겨울과 달리 하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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