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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끝은 02 "형." "응." "그만할까." 배세진은 미소를 짓는 이세진을 쳐다보며 느리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런 말을 꺼내는 이유를 잘 알기도 했기 때문이고, 자신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도 있었다. 어차피 끝날 관계라면 더 깊어지기 전에 끊어내는 게 맞았다. 무섭게 자라나던 마음이었기에. 이세진은 핸드폰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배세진의 손...
이건 그냥 이세진과 배세진이 헤어진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연인들이 이별하는 거 솔직히 자기들만 비극이지 우리는 알 게 뭡니까. 따지자면 둘 사귀는 거 아는 사람도 숙소의 멤버들이 전부 아닙니까? 아,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예외로 둡시다. 지금부터 당신과 저, 그리고 우리는 이세진과 배세진이 지나다니는 거실 근처에서 날아다니고 있는 공기입니다. 자, 알겠지요...
1. 그러니까, 아무리 제주도라지만 한겨울 바닷가에 웃통깐 남자가 덜덜 떨며 방치돼 있을 수도 있나? 종아리까지 덮는 롱패딩에 목도리를 둘둘 감고 저기 여기서 수영하시면 안 돼요, 날씨도 위험...! 하고 말리려던 배세진은 순간 말을 잃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꼬라지였다. 찾는 사람도 없는 제주 구석탱이 인적 드문 모래사장에 덩그러니 쭈그려 앉아 있는 젊은...
임신 소재 주의 우리의 끝은 01 "오랜만, 이네." "응." "어머니가 뭐 좀 가져다 달라셔서." "그래." 이세진은 갈색 서류 봉투를 대충 내려놓고는 셔츠 소매를 만지작대는 배세진을 꼼꼼히 살폈다. 밥 좀 잘 먹으라니까. 몇 주 새에 얼굴과 슬쩍 드러난 발목이 야위었다. 조그만 얼굴에 흘러내릴 듯이 걸쳐진 안경을 추켜 올린 배세진이 이세진에게로 걸어오더...
사이에 끼면 힘든 시리즈 이세진은 피곤하다 아현문대 https://posty.pe/3kul40 박문대는 곤란하다 큰세배세 류청우는 난감하다 유진래빈 안녕, 모두들! 미안하지만 각설이도 아니고 다시 돌아온 허영심을 견딜 준비가 되었길 바란다. 인간은 왜 자꾸 아는 척하고 싶어할까? 어째서 태어나서 호상으로 뒤질 때까지 뇌의 절반도 못 쓰는 주제에 아는 걸 떠...
"야! 저것도 치워!" "이럴 거면 그냥 손발을 묶고 보지?" "우리 방금 거실 테이블까지 옮기지 않았냐. 충전기 선까진 이해 하겠는데 이어플러그는 진짜 왜? 애초에 저게 왜 거실 방바닥에 쳐나와있음?" "그거 코에 쑤셔 박고 자살 할까봐." "신박하다 씨발." "위기 탈출 넘버원 작작 봐." 권재은의 집에 도착 했다. 생방 시작까지는 3시간정도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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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략적이되 계략적이며 대략적인 이야기 고등학교 3학년 배세진은 개략적이라는 말을 좋아했다. 뭔 그런 걸 좋아하냐 면박 주는 놈이 어림잡아 삼천 명 정도 되었으나, 삼천한 번 정도 네 이해 따위 필요 없다고 말하며 그는 또 단정하니 노트 첫 장에 개략적 세 글자를 한자로 또박또박 썼다. 어린 날 온갖 똑똑해보이는 단어를 다 집어넣어 만든 듯한 단어에 반했을 ...
썰이랄 것도 없고 그냥 중구난방으로 생각난 것들을 백업한 것입니다~ 글로 쓰기도 업로드 하기에도 글자수가 애매해서 여따가 써둡니다 갈수록 썰 이름이 이상한데… 의식의 흐름이 심해서 그래요 1 팀플은 죄악 큰세 배세 같은 학교 팀플하면 진짜 배세 짜증낼 거 같다 능글능글 조사는 제대로 해오는데 뭔가 회의할 때 딴소리 하거나 사족이 길 거 같음 큰세는 누가 튈...
안녕하세요 그냥 임저함에 있길래 발행합니다 별거없음 어디서 본 내용같다면 백업이기 때문 대체로 정신없음 1. 헤게 큰배 2N년간 빼박 헤테로로 살아왔던 이큰세 쿤 ,, 어느날 자기가 배세진 좋아한단걸 깨달고 의외로 입덕부정기는 짧게 거친 뒤 형님 꼬시기 작업에 들어가는데 ... 감정 깨달게 되기 전부터 무자각으로 플러팅 쳤으면 좋겠다 병뚜껑으로 하트 만들다...
* 날조는 나의 힘. 고증이 저승으로 갔습니다. * 카카오페이지 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소설입니다. * 이세진 X 배세진! * 뱀파이어 AU 소설입니다. 220501 어나스테에서 초판, 220618에서 재판한 동명 회지의 웹발행 본이며, 일부 수정된 부분과 의도된 누락이 있습니다. :D 위 사항을 반드시 숙지 후 구매해주세요....
테스배에 나오는 신간 샘플입니다. 선입금 없이 현장판매만 진행되며 추후 통판 및 웹발행 예정은 없습니다 본편 415화, 리얼리티 세계에서 돌아왔을 때 시점입니다. 배세가 돌아올 때 말한 '꼭 기억하고 싶은 일'이란 게 뭘까 혼자 상상과 해석을 해본 책입니다.
퇴고 없음 날조 많음 눈을 뜨니 아주 황당, 황당할 수밖에 없었다. 분명 방금 전까지 편의점을 가려고 자대 중앙 3층 계단을 뛰어내리고 있었는데, 눈을 한 번 깜박이니 사방이 번쩍번쩍거리고 있었다. 몇 층 짜리 일지도 모를 높은 빌딩, 중구난방으로 위치한 이상한 언어들의 전광판, 그리고 코를 찌르는 매연. 아, 나 이거 본 적 있어. 박문대가 하던 무슨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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